"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그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내일도 아니고, 다음 주도 아니고, 오늘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몽상가가 아니라 행동가다."

설득하려면 먼저 상대가 어떤 이상을 갖고 있는지 알아낸 후

그것을 실마리 삼아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상대방이 갖고 있는 이상을 알아내려면

처음부터 그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설득을 할 때는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에 우선하여 호감이나 신뢰도를 높이는 관계 형성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렇게 말했다.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신뢰를 쌓는 것이다. 그것만큼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없다. 자신의 인생 전부를 맡기고 싶을 만큼 커다란 신뢰를 주어라.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입장을 바꿔 남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지지를 얻어낸다

‘당신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사람들을 제대로 대우한다면 그들도 당신을 그렇게 대우할 것이다. 최소한 90%는 그렇다.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것은 상대의 생각이나 느낌, 감정을 거부하거나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애써 바꾸려 하지 않고 상대의 생각이나 감정들을 부정적인 것들까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다.

•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하여 상대가 선택하기 쉽게 한다.

•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을 한다.

• 다정다감하고 겸손하며 가식이 없다.

유머감각이 있고 인간미가 넘친다.

우리는 타인으로부터 친절한 대접을 받는 데 굶주려 있다.

대가 없이 친절을 베풀고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있으면 설득을 할 때도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사람들은 진지하고 심각한 이야기보다는 즐거운 유머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성공은 분명 성실과 노력에 달려 있다. 그러나 성실과 노력만으로는 모든 것을 보상받을 수 없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사고도 필요하다

설득을 잘하는 사람은 ‘요구’보다는 ‘욕구’에 집중한다

상대방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 표면적인 주장뿐 아니라 그 주장 뒤에 숨어 있는 욕구에 대한 파악이야말로 설득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야기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설득 방법이다.

사람들은 앞뒤가 딱딱 맞아떨어지는 논리적 명쾌함보다는 이야기를 더 선호한다.

인지과학자인 로저 생크는 "인간은 논리를 이해하는 데 적합하지 않게 만들어졌다"라고 했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스토리를 이해하도록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논리로 설득하지 못한다면 스토리로 녹여내야 한다.

설득하려면 감동이 있어야 한다.

장사도 손님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성공한다.

잘 되는 식당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반드시 성공하는 장사의 법칙》이라는 책을 쓴 독도참치 이정식 전 대표는 음식장사를 22번 실패하고 23번째 성공했는데, 그의 장사철학은 바로 "고객에게 20번 감동을 주자"였다고 한다.

손님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줄수록 돈은 굴러들어온다.

감동과 돈이 등가 교환된다는 의미다.

‘이만하면 괜찮다’고 안도하는 사람, 할 만큼 했는데도 장사가 안 되는 것은 순전히 불경기 탓이라고 하는 사람은 프로라고 할 수 없다.

그 옛날 목마른 나그네가 우물에서 물을 구하자 아낙네가 물 한 바가지 위에 버들잎을 띄어주었다는 이야기처럼, 말하지 않아도 미리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마음으로 장사를 하면 안 될 장사가 없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을 공략해야 한다.

준비는 언제나 음지에서 이루어진다.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 그 공로를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준비는 우리의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세계 최고의 판매왕 조 지라드는 준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했다.

"준비를 하십시오. 준비는 모든 일의 기본이니까요. 자기 일에 대해 누구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남의 사무실에 불쑥 찾아가서 그의 시간을 빼앗는 것만큼 무례하고 실례되는 일은 없습니다. 상대방의 질문에 성실히 답해 주지 못한다면 당신은 상대방의 시간은 물론 자신의 시간도 낭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남들과 다른 한 가지가 있다면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위해 내 전부를 걸었다는 점이다!"

"누구나 날마다 자기 자신과 가족, 친구, 고용주에게 무엇이든 팔면서 산다"

하지만 스스로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기 확신마저 없다면 고객을 설득할 수 없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실패하고 남 탓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그 일을 하기 전에 "그게 될까?" 하고 확신하지 못했던 경우가 많다.

자기 확신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감이 없다. 성공에 대한 자기 확신도 없고 자신감도 없으니 당연히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아이디어는 단순해도 용기, 배짱,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 실패에 따른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각오 등을 갖추고 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리더들의 책을 읽어봐도 그들은 자기 확신이 있었다.

회사의 시스템은 결코 민주주의적일 수만은 없다. 그래서 리더는 자기가 내리는 결정에 대해서는 분명해야 한다.

그것은 자기 확신에서 나오는 것이다.

판매자가 자신의 제품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고객은 그 확신을 믿고 제품을 구입한다.

확신이 신뢰를 낳는 것이다

‘남이 보는 나’에 너무 집착하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그것은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진정 원하는지 잊어버리는 것이고, 남과 비교하면서 열등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만약에 열등감이 있다면 그것을 인생의 밑천으로 삼고, 당당하게 자기성취의 동력으로 인정하고 살아가면 된다. ‘왜 나만 불행하고 이렇게밖에 못 살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다.

상대가 대화를 나누는 데 부족함이 없다는 인상을 심어 주면 사람들은 쉽게 마음을 연다. 비즈니스는 그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이 하는 일에 두 가지 이유를 갖고 있는데, 하나는 보기에 좋은 이유이고, 다른 하나는 진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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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과 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사람은 누구를 만나든 고객처럼 대하는 자세를 유지한다.

진정성이 있고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다.

이렇게 만나는 사람들을 돈을 벌어주는 고객처럼 소중히 대하면 좋은 사람을 몰고 온다.

부자는 친화력이 뛰어나다.

사교적이다.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기를 즐기며 그 속에서 부를 축적하는 기회를 공유한다.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직장에 다닐 때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들, 거래처, 협력업체와 돈독한 인간관계를 맺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업의 밑천은 신용과 신뢰, 그리고 돈독한 인간관계이다.

부자는 인간관계를 장기적으로 내다본다.

그래야 상대방을 더 존중하고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인간관계를 단기적으로 바라본다면 상대방이 내게 어떤 이득을 가져올지에만 초점을 맞춰 결국 상대방을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바라보게 된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타인을 이용하면 진정한 친구도 없이 외로운 처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부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를 쌓아가는데 이는 재정적인 면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

이들은 늘 가족, 친구, 고객을 위해 어떤 선택이 최선이며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한다.

부자들은 타인의 고민을 들으면 그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자신의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어야 관계가 오래 지속된다.

부자들은 오히려 친해지기 위해 공동의 이익을 만들어준다.

공동 투자를 하거나 비즈니스 관계를 만들기도 한다.

부자가 되려면 인맥을 잘 쌓아야 한다.

평소에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관계를 중시해야 비즈니스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사람을 얻어야 한다.

성공의 8할은 사람으로 채워진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했기 때문에 사람들을 주변으로 불러모은 것이 아니라 늘 자신의 곁에 성공에 꼭 필요한 사람들을 끊임없이 불러모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백 년을 살아보니》의 저자 김형석 교수는 "재산은 자기 인격만큼 가지는 것이 좋다. 분에 넘치는 재산은 짐이 되어 인격이 손상되고, 고통과 불행을 초래한다.

살아보니 경제적으로는 중류층, 정신적으로 상류층으로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더라"고 했다.

소인배 같은 인격을 가진 사람에게 많은 돈이 주어지는 순간부터 불행이 시작된다.

과욕을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 인격에 담을 수 있는 돈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면 분수에 맞게 살 수 있다.

무조건 많은 돈을 벌고 싶은 탐욕만 있어서는 설령 부자가 되더라도 그 소중한 돈을 지키고 유지할 수 없다.

정신적으로 상류층이 되기를 바란다.

진짜 부자는 돈만 많은 것이 아니라 내면이 풍요롭다.

아시아 최고 부자로 알려진 리카싱 회장은 탁월성과 교만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는 마음 자세를 수치화한 ‘자부지수(自負指數)’가 있었다.

그의 자부지수 계산 방식에는 네 가지 기준이 있다.


나는 지나치게 교만하지 않은가?
나는 바른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하는가?
내 언행이 가져올 결과에 책임지길 원하는가?
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이 부족하지는 않는가?


이 네 가지를 항상 자문자답하면서 스스로를 경계하라.

자부심이 지나쳐 오만한 자아도취에 빠진 인생은 실패를 피할 수 없다. 항상 교만하지 않게 스스로를 경계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 비결이다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그래도 다행인 이유’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재수 옴 붙은 날이군. 난 지지리도 운이 없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행운은 상황이 좋든 나쁘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찾아오고,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사람에게는 오다가도 달아나 버린다.

평생 운이 좋은 사람도, 평생 운이 나쁜 사람도 없다.

나에게 찾아오는 운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실패하면 기운을 차리고 일어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만약 링컨이 냉정한 세상과 현실을 비관하고 다시 도전을 하지 않았다면 그는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 사람은 참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것 같아. 이런 사람을 도와주지 않으면 누굴 도와주겠어!" 이런 소리를 듣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운이 따른다.  

운이 좋아서 인생이 잘 풀리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보라.

평소에 잘 웃고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줄 것이며, 실력이 있는데도 거만하지 않고 상냥함을 겸비했을 것이며, 순진한 아이처럼 호기심이 많아서 모르는 것은 질문할 것이며, 타인이 실수를 해도 관대하게 대할 것이며, 대가를 기대하지 않고 먼저 베풀 것이다.

그는 똑같은 조건이라면 운 좋은 사람을 가까이 두려고 했다.

좋은 운을 가진 사람의 기세는 아무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행운은 실력이다

"사람은 능력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때를 잘 만나고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이 트일 때까지 버텨낼 수 있는 끈기와 근성이다."

찾아온 운을 움켜쥐려면 운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 .

그래야 운을 함께 나눌 사람을 만나고 좋은 기회를 살려낼 수 있다.

만약 지금 운이 없어서 고전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면 현재 상황이나 환경은 지금까지 내가 해온 생각과 행동의 결과란 점을 잊지 마라.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다. 실력을 기르고 운이 트일 때까지 끈기와 근성으로 버텨내라.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는 말은 이런 의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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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의 대표적인 호재는 해당 코인의 컨퍼런스이다.

이더리움의 경우 개발자들이 모이는 데브콘(Devcon: Developer Conference)을 해마다 개최하고 있고, 리플코인 등 여러 코인들은 컨퍼런스를 통해 기술적이나 마케팅적인 중대 발표를 해오곤 했다. 때문에 컨퍼런스 직전 기대감이 반영되어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컨퍼런스 당일에는 여태껏 단 한 번도 신고점 또는 전고점(컨퍼런스 직전 최고가) 을 갱신하여 오른 적이 없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나는 컨퍼런스 전 미리 매도를 추천한다.

호재를 앞두고 있는데 예상보다 먼저 오르고 있다면 선반영 되는 것으로 판단해도 무방하다. 이때에는 가격이 예상보다 빨리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한다.

코인의 대표적인 호재는 ‘하드포크’로 예를 들 수 있다.

하드포크는 코인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아예 새로운 코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에 비해 소프 트포크는 업그레이드만 하고 새로운 코인은 생성되지 않는다.

급락일 경우 강한 반등이 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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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만하다’라고 생각이 드는 투자자라라면 투자금액을 점점 늘려가며 거래를 하면 되고, 단기거래가 힘들다 느껴지면 중장기 투자스타일로 거래한다.

암호화폐 투자를 하며 조심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장기투자로 마음먹고 불안해서 단기매매를 시도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는 대개 투자하는 암호 화폐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벌어지게 된다.

공식 사이트에서 백서와 로드 맵을 정독하며 가치투자를 하되, 매도 타이밍은 상승, 하락 사이클이 지나고 6개월 정도 지난 후 큰 호재를 앞둔 시점으로 잡는다.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는 당연히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비중을 높이면 된다.

보다 공격적이면서도 6개월 이상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전자지갑에 넣어 투자할 수 있다면 시가총액 단위가 낮은 코인 들을 여러 종류 매수해도 좋다.

대신 여러 코인을 투자할수록 가격이 내리는 하락장에서 가격을 확인한다면 손해율이 크기 때문에 정신적인 충격이 클 수있다.

따라서 이러한 여러 가지 코인을 투자하는 파종투자자의 경우 아예 길게 보고 투자하거나 현금 비중을 유지하면서 하락장이 오면 추가로 매수하는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보자.

거래량 파악이 서투른 투자자는 컴퓨터 스크린샷을 이용하여 저장해두거나 기록하여 대략적인 거래량을 파악하자.

거래량이 많을수록 상승 또는 하락에 대한 확증을 더해준다.

Tradingview 사이트를 함께 활용한다.

특히 Tradingview 사이트는 탑차트분석 가들의 차트분석을 참고하여 거래하면 도움이 된다.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지표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무료버전은 세 가지 지표만 활용할 수 있다.

차트분석은 가격이 오른다 내린다 확정 짓는 분석글보다는 특정 가격대에 오면 어떻게 대응할지 정리하는 분석글이 거래할 때 도움이 된다.

나는 먼저 코인원 프로차트, Tradingview에서 중장기 추세를 보고 시그널들을 확인한다.

그리고 cryptowatch에서 가격이 오르는지 내리는지 확인하고 거래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거래하면 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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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하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리스크를 짊어진 자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생생히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앞으로도 도전을 계속할 것이며, 기록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암호화폐를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투자해본 결과 암호화폐는 혁신 그 자체이자 가장 진화된 화폐이며, 굉장히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무엇이 되었든 간에, 원래 본연의 가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 자체로 가치가 생기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다이아몬드나 금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다이아몬드나 금 자체가 일정한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금융 선진국들은 이미 암호화폐가 실물 화폐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만약 화폐가 정말 가치를 지닌 종이라면, 손에 쥐는 화폐가 늘어날수록 가치도 당연히 늘어나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화폐 자체에는 아무런 가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계속해서 이야기한 것이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화폐와 똑같이 ‘시간’과 ‘노동’ 등의 비용이 투입되어야 한다.

왜 채굴한 사람에게 ‘코인(암호화폐)’이라는 보상을 주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채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암호화폐의 블록체인이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채굴이란 비트코인을 얻기 위한 노동 과정의 일종이다.

다만, 이 노동을 사람이 직접 하지는 않으며 컴퓨터가 대신 해준다는 차이가 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왜 채굴을 해야 할까?

예컨대 참여자가 100명이라 할 때 100명이 모두 모여 서로의 장부를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 이것이 바로 채굴이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유지하고, 처리 속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채굴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한다

네트워크를 전 세계의 수많은 개인에게 분산시켜 처리하게 하면, 해킹을 하거나 조작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정부에서 새로운 코인을 발행하면 기존의 코인들이 멸망할 것이라는 세간의 분석에는 동의하기 어렵다.

코인의 힘은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커지는 것이지, 발행 주체가 자본이나 권력을 가졌다고 해서 커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암호화폐의 가장 큰 특징은 발행량이 정해져 있고 발행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화폐’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사실상 ‘주식’과 비슷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만약 가치를 분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만 마련할 수 있다면, 코인도 가치투자가 가능하리라는 확신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가치투자란 ‘미래’ 가치를 보고 ‘현재’에 투자해서 가치가 ‘현실화’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즉, 암호화폐에 가치투자 한다는 것은 암호화폐의 미래 가치를 보고 지금 투자해서, 내가 생각한 미래의 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앞으로의 암호화폐는 명성이 아니라 플랫폼의 대결이다. 데이터 조각에서 벗어나 실제로 결제에 사용되거나 IoT 등의 실제 세상으로까지 확장시킬 수 없다면 암호화폐로서의 가치를 더는 지니지 못하게 된다.

단순히 화폐로서의 기능만 하는 암호화폐들은 앞으로 실용화 과정에서 고배를 마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암호화폐 전쟁에서 살아남은 코인들은 그야말로 빛과 같은 속도로 성장하여 실물 화폐의 대체재가 될 것이다

백서는 암호화폐의 특징을 담은 보고서 같은 것인데, 어떤 암호화폐든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다운받을 수 있다.

처음으로 코인을 발행하면 그 코인의 특징이 무엇인지, 왜 만들어졌는지 등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다.

그 때문에 회사 측에서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백서’라는 형태로 자신들이 개발한 코인의 특징과 장점, 그리고 미래의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해놓는 것이다.

백서에는 해당 코인의 발행 목적과 특징, 가치와 활용 방안이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물론 백서는 회사 측에서 발행한 일종의 ‘사업계획서’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거기 적힌 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한다.

작은 가능성이 주는 두려움은 나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도 남았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내가 이겨낼 수 있는 두려움의 크기만큼만 마음의 짐을 지기로 했다

수익을 낸 사람들이 결코 거저 얻은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큰 수익을 낸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지금 수익권에 들어온 사람들은 대부분 몇 번의 폭락과 불확실성을 버티고 버텨온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들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올바른 투자 방법을 정립해야 한다.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라는 책에 따르면, 부의 양극화는 계속 심해질 것이고 부자가 되지 못한다면 가난하게 살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기요사키와 트럼프는 이야기한다.

물론 꼭 암호화폐 투자만이 부자가 되는 길은 아니다. 암호화폐 이외에도 주식, 부동산 등의 다양한 투자자산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우리에게 찾아온 좋은 투자 기회임이 분명하다.

이미 수익률이 어느 정도 고착화된 주식이나 부동산과는 달리, 여전히 새로운 성장 동력이 남아 있는 투자자산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과 블록체인 기술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다.

그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더 성장할 것이고, 그만큼 기회가 많다고 믿는다.

우선은 공부하고 판단하여 좋은 암호화폐를 골라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선택한 암호화폐를 믿고 꿋꿋이 버텨야 한다.

투자자산들이 절대로 당신을 하루아침에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투자자산들은 계속해서 당신의 인내심과 믿음을 시험할 것이다.

이런 흔들림 속에서 살아남아 수익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투자해야 한다.

실제로 암호화폐가 상승장일 때 가장 많은 돈을 번 사람들은 이리저리 옮겨 다닌 단기 투자자가 아니라, 초기에 코인을 매수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둔 사람들이었다.

심지어 이렇게 내버려 둔 사람들은 트레이딩을 하느라 본인의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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