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자

 "아이는 여덟 살부터 열다섯 살 사이에 인생이 결정된다"라는 최옥의 말처럼, 어려서부터 독서와 공부의 습관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다. 

이때 독서 습관을 몸에 익히지 못하면, 삶의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기 어렵고 평생 엉뚱한 길을 헤매게 될지도모르기 때문이다.

율곡은 "배우지 않은 사람은 마음이 꽉 막히고 식견이 좁다. 그러므로 모름지기 책을 읽고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여 마땅히 나아가야할 길을 밝힌 다음에야 그 방향이 정확하고 그 실천이 옳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우리가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이와 같다. 자기가 본래 갖고있는 본성을 찾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존재 이유를 알기 위해서지혜가 담긴 글을 가까이하여 식견을 넓혀야 한다. 

더 나아가 독서를 통해 자신의 인생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인생의 장애물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단련해야 한다.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오프라 윈프리가 제시한 ‘성공을 위한 10계명‘ 중 하나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읽어라

성공은 저절로 주어지는 ‘넝쿨째 굴러 들어오는 호박이 아니다.
모든 성공에는 나름대로의 과정과 이유가 있다. 

1980년대에 버클리대학 심리학연구소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600명을 연구했다. 그들에게는 강한 집중력, 살아 있는 감성, 창의적 사고, 정직한 성품,그리고 풍부한 독서력이라는 다섯 가지 특징이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책을 고르는 일에 신중해야 한다. 농사를 짓는농부는 좋은 밭을 선택해야 한다. 동시에 좋은 종자를 골라야 한다.
아무리 옥토라도 씨가 좋지 않다면 많은 수확을 기대할 수 없다.

텃밭을 가꿀 때 좋은 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우리 마음에담을 좋은 책을 고르는 일도 그만큼 중요하다.

독서에서 ‘재미는 중요한 부분이다. 어떤 책을 읽는데 50쪽까지읽을 때까지 재미도 없고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읽기를 포기하라고 충고하는 이도 있다. 독서를 위해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데 재미도 없고 유익하지도 않은 책을 붙들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

소화를 시키지도 못하면서 음식을 마구 먹으면 탈이 나듯이 좋은책을 읽어야 한다는 욕심에 무조건 많이 읽으려고 하는 것도 썩바람직하지 않다.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히 읽고 꼼꼼히읽는 것이 때로는 더 중요하다.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오프라 윈프리가 제시한 ‘성공을 위한 10계명‘ 중 하나이다.

그럼, 우리는 왜 역사서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는 오직 과거를의식함으로써 현재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역사학에는강렬한 매력이 있다. 

역사학에는 다른 어느 학문에서도 찾을 수 없는 고유의 심미적 기쁨이 있다. 이 기쁨은 역사학이 추상적 관념의학문이 아니라, 인간의 냄새가 물씬 나는 구체적 사실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밥만 먹고 살 수는 없다. 주식인 밥을 먹으면서반찬도 곁들여 먹어야 한다. 

자신의 주된 관심사와 직결되는 분야의 책들을 읽되, 다른 분야의 책들도 같이 곁들어서 읽어야 한다는것이다. 

밥은 반찬과 함께 먹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책에도 반찬과 같은 책들이 있다. 이 책들을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읽어야한다.

1. 요점을 읽는다.

2. 요약하면서 읽는다.

3. 문맥을 짚으면서 읽는다.

4. 순서를 생각하면서 읽는다.

5. 단락을 읽는다.

6. 구성을 생각하면서 읽는다.

7. 정경을 떠올리면서 읽는다.

8. 인물의 성격과 심정을 생각하면서 읽는다.

9. 글쓴이의 의도를 읽는다.

10. 주제와 요지를 파악한다.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오프라 윈프리가 제시한 
‘성공을 위한 10계명‘ 중 하나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전기는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인생 드라마이다

이러한 책들은
성공의 결과와 법칙을 가르쳐주기보다
성공을 이루어가는 과정과 참뜻을 가르쳐준다

목적에 따라
알맞은 독서 계획을 세우자


독서를 위한 시간 확보하기


독서기술 배우기

정확하게 읽고 확실하게 기억하기
-요점 파악하고 정리하기


구조 파악하고 키워드로 읽기


행간을 생각하며 공격적으로 읽기


때때로 천천히 사색하기


마감시간 정하고 읽기



꿈꾸기 위해 독서하기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든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부단히 단련시키는
뛰어난 작품과 고전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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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인생에 기적을 설계하는 사람들,
미라클 클럽

조용히 책을 펴 들며 혼자 있는 이 시간, 당신이 바라는 만족스러운 삶은 간단하지만 명확하다.

새해에 세워두었던, 아니면 지금 막 시작하게 된 더 나은 자신을 위해 했던 약속들을 스스로 지키며 그 안에서 묵묵히 성장하는 삶일 것이다.

체중을 줄이거나, 취미 생활을 갖는다거나,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는다거나, 더 많은 책을 읽는다거나, 모자란 부분
혹은 관심 있었던 분야를 공부한다거나 하는 아주 사소하지만 삶을 만족스럽고 풍요롭게 해주는 중요한 것들이다.

더 괜찮은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보통의 우리’가 그것을 꼭 이루게 하도록 돕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다.

보통 사람들은 인생의 전부를 그저 시간이 흐르는 대로 혹은 사회적 관습에 맞추어 관성처럼 끌려가는 삶을 산다.

별다른 성취감도, 목표 의식도 없이 그저 ‘살아가기만’ 할 뿐이다. 인생이 재미없고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 안타깝게도 당신 역시 그런 삶을 살고 있을 확률이 높다.

삶의 지배자, 즉 주인의 자리를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에게 빼앗겨버렸기 때문이다.

아주 오랫동안 이렇게 살아왔다면 이제는 그런 삶과는 작별할 때가 왔다.

스스로 생각하고, 의식을 가지고, 또는 통렬히 반성하며, 간절히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삶. 끊임없이 타오르는 불꽃같은 그런 삶을 독자들이 살아가기를 나는 간절히 바란다

신사상이 내세우는 가장 중심이 되는 원리는 ‘생각에서 만물이 비롯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관점을 ‘응용초월주의’라고 분류하며 이 책에서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 탐구할 것이다.

사람이 보통 자신이 정한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하는 방법이나 행동들은 대동소이하다.

시험에서 높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공부량을 늘리면 되고,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늘리면 된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목표에 근접하기 전에 나가떨어지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바로 마음가짐에 있다.

성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같지만 지금 당장은 실행하고 싶지 않은 마음, 이 두 가지가 늘 팽팽하게 줄다리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늘 후자가 힘이 더 센 듯하다. 하지만 늘 행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면, 그 과정이 즐겁고 꼭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까?

그런 작은 마음의 변화를 이루기까지를 나는 주목하고 이 책에서 상세히 다루었다

나를 쉽게 주저 앉혀버리기도 하고, 또 전력질주하게 만들기도 하는 나의 ‘마음’에 주목하기를 바란다. 그 목소리를 들어야 주저앉기보다 앞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그대의 클럽을 포기하지 마라. 계속 시도하라.’

기적이란 관습에 따라 자연스럽게 갖는 기대를 초월해서 일어나는 사건, 또는 상황이다. 즉 인생에서 의도치 않게 받은 선물 같은 것이라고 해석하는 편이 더 쉽게 다가갈지도 모르겠다.  

"세상은 하나의 무대며, 인간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맡은 배역에 맞게 살아가고 싸우고 투쟁한다.
생의 마지막 장에는 결국 망각만 남을 뿐이다."
_ 셰익스피어

창작이라는 고된 정신적 노동에 반복적으로 자신을 소비하는 일

인간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능동적인 존재

변화를 간절히 바라는 인간의 염원이 재능과 능력의 성장을 이끌어냈으며 이것이 그 분야에 발현되어 일어난 혁신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생각에서 만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오늘날 신사상은 ‘긍정적 사고’와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말로 유행하고 있는데,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다.

경험을 토대로 입증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질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그  해답들을 ‘신사상New Thought’에서 얻었다.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동시에 아이러니하게도 평가절하되어 있는 그 사상을 말이다. 흔히 ‘긍정적 사고’라고 부르는 이 사상은 에머슨이 탄생에 일조했다고 할 수 있다. 신사상이 내세우는 가장 중심이 되는 원리는 ‘생각에서 만물이 비롯한다’는 것이다.

생각은 촉각으로는 알 수 없는 존재, 시간과 인식의 범위를 벗어나는
존재와 우리를 연결해준다

신사상은 어니스트 홈즈Ernest Holmes의 《마음의 과학》, 나폴레온 힐Napoleon Hill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네빌 고다드Neville Goddard의 《네빌 고다드의 부활》에 이르기까지 영향력 있는 다양한 책에 등장한다.

신사상을 설파하는 교회 목사의 설교를 듣고 있다보면, 팀의 사기를 북돋는 연설과 어린이의 생일 파티 사이 어디쯤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실제로 《잠재의식의 힘》을 읽고 시키는 대로 했는데 왜 단숨에 부자가 되지 않고, 병이 낫지 않는지 궁금하다면서 절망한다. 나는 이 책에서 거기에 대해 답을 할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가 과거의 케케묵은 사상이기는커녕, 지금도 가장 급진적이고 유용한 사상이라는 것을 앞으로 입증해 나갈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논리적으로 입증하고자하는 논문느낌
그래서 재미는 없을것 같은 진지한 문체

"타고난 운명에 만족하며 사는 것은
신의 의도도, 인간의 본성도 아니다.
우리는 변화와 개선과 완벽을 추구하도록 타고났을 뿐이다."
_ 1826년 7월 28일, 에머슨의 일기 중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의 이러한 편견이 나를 진짜 부유하게 만들었다. 나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재산이 어느 정도 수준을 넘어서는 순간 ‘부가 부를 부르는 것’이다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면 부를 창조할 수 있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서 산다면, 정신적 차원에서 발생하는 영향을 우리 삶에 작동하게 하는 법칙을 안다면, 자신이 품고 있는 생각의 특성을 활용해서 실제로 부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으로는 안 됩니다. 용기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나는 정말 혼자구나. 기댈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속으로 한 말을 듣는 순간, 오히려 자신감이 가득 차올랐다. 꼭 누군가에게 기댈 필요는 없다는 생각은 곧, 내 정신이 지닌 힘에만 기대면 된다는 사실을 불현듯 일깨워준 것이다. 바로 신사상의 교리인 자기신뢰의 힘을 알아낸 것이다.

우리 마음은 창의적인 기관이다. 마음에 강하게 새겨지는 생각은 삶에서 실현되는 일들의 원인이 된다. 거기에는 돈도 포함된다

당신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얼마만큼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지 상관없이 돈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길 권한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돈이 없는 것보다는 있으면 삶이 훨씬 수월하고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 돈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수단이라고 인식하라

목표를 세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우울한 생각에 빠져 목표 자체에 의심을 가지며 이리저리 재지 마라. 목표를 세웠다면 거기에 다가가기 위해 지금 즉시 행동하라

초월적 윤리와 세속적 가치를 모두 성취하라는 말이다. ‘세상에 존재하되 세상에 속하지 마라’는 말은 당신의 가치를 가장 높은 단계에 두되, 당신이 발 딛고 서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우물을, 그것도 깊게 파라는
뜻이다

가장 위대한 삶의 의미는 내가 가진 잠재력을 실현하는 것이다

돈이 중요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한다면, 이제 돈을 향해 자신의 내면을 열어야 한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일하는 데 쓰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고 흔히 말하지만,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절실한 목표를 추구하며 치열하게 살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를 찾아내고 그 목표를 당당하게 추구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꼭 기억하라. 나의 목표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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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선생님의 《순간의 꽃》 중 어느 시편에 ‘노를 젓다가 노를 놓쳐버렸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노를 놓치고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보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아직 넓은 물이 보이지 않았고, 그저 손에 쥐고 있던 노만 놓쳐버린 듯했습니다.

감사일기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감사하고 나를 속이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답지 않은 것이 주는 깨달음을 통해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감사를 느끼는 것입니다.

감사일기를 매일매일 작성하면서 내가 더 밝아지고 지혜로워짐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책읽기 또한 저는 시청視聽만 하고 있었습니다. 고작 몇 글자 더 알게 되어 교만만 늘었습니다.

책을 꾹꾹 눌러 읽지도 않았고, 가슴에 박히게 읽지도 않았으며, 또한 책에서 받은 감동에 전율하며 잠 못 이룬 적도 없었습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어 정말 열심히 읽고 또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읽으나 마나 한 독서였던 것 같습니다.

달달 외우고 시험 치면 끝나는 그런 독서, 얄팍한 의도를 가지고 필요한 것만 취한 독서였기에 제 마음에 자리를 잡지 못하고 그저 스쳐지나간 것이었습니다

심부재언 시이불견

心不在焉 視而不見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

聽而不聞 食而不知其味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알지 못한다.’라는 《대학》의 한 구절입니다

이철수 작가님의 ‘가난한 머루송이에게’라는 작품을 보면 작가가 ‘겨우 요것 달았어?’ 하고 묻자 포도송이는 ‘최선이었어요.’ 하고 대답합니다.

이어지는 작가의 말은 ‘그랬구나. 몰랐어. 미안해.’입니다. 저 역시 이제는 그 포도송이가 최선을 다했음을 보게 되고 몰라준 것을 미안해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감사일기를 꾸준히 썼기 때문일 것입니다

• 나무에 새긴 마음, 이철수, 컬쳐북스, 2011

• 감사의 힘, 데보라 노빌, 위즈덤하우스, 2008

• 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21세기북스, 2010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쌤앤파커스, 2012

•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이희석, 고즈윈, 2008

남이 먼저 나에게 주지 않으면 나도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베푸는 것에 점점 더 인색해지고 있지요

좋은 단어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는 감사함에 대해 쓰는 것이기 때문에 욕설이나 비난의 말을 섞어가면서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감사일기 속에는 아름답고 긍정적인 언어가 가득합니다. 그러한 긍정언어에 노출되면 쓰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1만 번 이상 하는 말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매 순간 기억하고, 한 마디 한 마디를 기도하듯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단어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는 감사함에 대해 쓰는 것이기 때문에 욕설이나 비난의 말을 섞어가면서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감사일기 속에는 아름답고 긍정적인 언어가 가득합니다. 그러한 긍정언어에 노출되면 쓰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남으로부터 받는 상처는 내가 준 상처를 되돌려 받는 것뿐입니다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얻거나 잃거나

100–1=0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경영학이나 범죄학에서 많이 인용되는 법칙입니다.

100–1=0은 100가지를 다 잘했어도 사소한 하나를 놓치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뜻입니다

말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존재할 때만 의미를 갖습니다.

그런데 저의 말과 말투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거친 표현들이 듣는 사람의 얼굴을 찌푸리게 했고, 순화되지 않은 말은 저 스스로에게도 상처를 주었습니다.

세상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기대고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알아야 세상을 보는 안목이 높아지고 본질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세상은 과연 어떤 힘에 의해 돌아가는 것일까요?

제 마음속에 감사함을 만들어내려면, 그리고 제가 느낀 감사가 행운이 되려면, 사람을 열심히 바라봐야 했습니다.

앞에서 가장 운이 나쁜 사람이 ‘사람을 보지 않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던 것 기억하시죠? 인간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자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주변의 모든 사물들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주변의 모든 사람과 사물을 알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하고,
책을 더 많이 더 깊이 읽어야 했습니다.

이렇듯 아는 게 많아지면 보이는 것도 많아지고, 당연히 사랑하는 것도 많아집니다.

책을 읽고 알게 되면 보이지 않던 것들도 보입니다. 보이면 감사하게 되지요.

지금 보이는 것이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독서를 통해 알게 된 지식은 세상에 대한 감사가 되었고, 감사일기를 더 열심히 쓰게 만드는 연료가 되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감사일기를 쓰면 쓸수록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져 책을 더욱 열심히 읽게 되었지요.

이렇게 독서와 감사일기는 함께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면서 무르익는 중입니다.

내가 상대를 좋아하면 상대보다 내가 더 기분이 좋다는 말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소에 소통에 더 힘을 쓰라는 깨달음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쉰이라는 나이를 바라보면서 무슨 꿈이냐고요? 저도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마흔 살이 될 무렵 ‘나는 늙었다.’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100세 시대를 사는 현대인의 인생시계로 보면, 마흔이라는 나이는 겨우 낮 12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이입니다. 이제야 겨우 워밍업을 끝내고 왕성하게 활동할 시간에 와 있는 것이지요.

내가 받지 못한다고 야속해하면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세상은 거울과 같아서 내 마음이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사랑이 돌아옵니다. 미움을 가지고 있으면 미움이 돌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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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걸어 다니면서 하는 독서"
라는 말이 있다. 

여행과 독서는 내가 가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것에 대한 인식의 틀을 열어주는 문이며, 새로운 지식을 쌓는 행위이다. 

우리는 이 행위를 통해서 지혜가 깊어지고 인격이 다듬어지며 깊은 통찰력을 갖게 되고 나날이 성숙해져 간다. 여행과 독서는이렇듯 많이 닮아 있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과 여행을 많이 한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즐겁다는 사실이다. 

독서와 여행을 통해 내면이 풍요로운 사람은 지혜로 충만하며 타인에게 열려 있다.

독서를 통해 우리는 다른 이의 생각과 정서를 만나는 기쁨을 맛본다

지식을 내면화하는 과정에서 회의와 비판은 중요한 필터링 과정이다. 

내게 필요한 자료와 필요 없는 자료를 구분하는 능력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길러진다. 

이를 위해서 독서 능력과 함께 사색능력을 키워야 한다. 

읽기만 하고 사색하지 않으면, 머릿속이 이것저것 필요 없는 잡동사니들로 채워진 쓰레기통이 되지 않겠는가.

운동은 체력을 단련시키지만 사색은 정신을 단련시킨다. 

베이컨은 "심사숙고하기 위해서 읽어라"라고 말했다. 생각하며 깊게 읽어야 그 지식과 지혜를 내면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독서는 사색을통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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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대비하고 준비한다.

미래를 위한 오늘의 준비아이들은 무언가를 준비한다‘는 개념에 아직 익숙하지 않다. 부모가 많은 것을 해결해주기 때문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더구나 아직은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나이이기 때문에 ‘위기를 대비해서 저축해야 한다‘라는 생각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 무엇인가를 준비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고, 위기에 대비하는 자세또한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부자가 되어 경제적 위기 없이 살아가는 일은 끊임없이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축복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일은 쉽지 않다. 오늘 아무리 수고를 하며 대비를 해도 당장 눈에 보이는 것으로 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미래를 준비하는 일이야말로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미래에 대한 예측력을 길러라미래를 준비하려면 미래에 대한 예측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 능력이 있어야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대응을 할지 시나리오를 그릴 수 있다. 

예측력은 경제 교육의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자신의 삶을 하루하루 살아갈 때도 중요하다. 

아직 생기지 않은 일, 하지만 닥쳐올 일에 대해 자주 생각하다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확장될 수 있다.

철저하게 미리미리 준비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뭐든지 코앞에 닥쳐야 시작하는 아이도 있다. 

최소한 ‘준비‘가 어떤 의미인지, 그것이 왜 유용한지 충분히 알려주어야 한다.

때로 준비에 미숙한 아이들은 ‘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유를 모르니 필요도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준비의 핵심은 ‘예측하는 능력‘ 이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하지 못하니 준비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예측과 예상 능력은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큰 힘을 발휘한다.
만약 사업가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만약 직장인이 회사에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승진할 수 있는지 예상하지 못한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어리석은 질문일랑 마시오. 나에게 말이 무슨 필요가 있었겠소? 당신도 알다시피 ‘회초리 소리를 내면 항상 몇 마리의 말을발견할 수 있다‘는 속담이 있지 않소?"

이 이야기는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 우선 ‘아이디어가 있는 곳에돈이 있다‘고 읽을 수 있다. 회초리 하나로 돈을 벌었으니 어떻게 보면 기막힌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그를 경멸했으니 정상적인 비즈니스라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이보다는과대광고에 속아서 레티체프까지 걸어가게 된 어리석은 사람들‘로해석하는 편이 좀 더 설득력이 있다.

인간은 홀로 살 수 없는 존재다. 혼자 힘으로 많은 것을 이룬 것 같지만, 사실 그 뒤에 수많은 사람의 수고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빵한 덩이, 옷 한 벌은 쉽게 돈 주고 사지만, 그 뒤에는 여러 과정과 누군가의 노동이 포함되어 있다. 내가 돈을 벌었다고 해도 그 과정에많은 사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런 도움을 받아 내가 돈을 벌었다는 사실, 그래서 그 돈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항상 감사해야 한다. 아이들이 이런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면 늘 돈앞에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돕는 훌륭한 인성을갖추게 될 것이다

이 이야기는 포도밭 주인의 삶을 통해 ‘일의 효율성‘을 넘어 삶의 효율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젊을 때에는 직장에서 일하지만평생 직장인으로 살 수는 없다. 그러니 직장에서 노하우를 쌓고 종자돈을 만들어 자신만의 돈 버는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 

그 이후에는 여행을 다니는 다른 사업을 구상하는 자신의 삶을 누려야 한다. 돈이 벌리는 시스템이야말로 삶의 효율성‘ 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삶에 대해 아이들은 큰 감흥이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목표를 빨리 잡을수록 더 빨리 인생을 준비할 수 있다. 특별한 목표 없이 월급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과 ‘나만의 돈 버는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사는 사람의 미래는 다를 수밖에 없다.

생산자에서 소비자까지경제를 제대로 알려면 ‘유통‘에 관해서도 알아야 한다. 사실 유통은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예를 들어 아무리 좋은 물건을 싸게 만들어도 유통이 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특히도매상 소매상의 차이점을 알아야 경제 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이 많이 발달했지만 그 또한 도매 소매로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운영된다. 따라서 유통을 알면 생산자 공급자)도매상 → 소매상 → 소비자의 연결 고리를 알게 되고 전체적인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도매와 소매상 사이의 외상거래에 관해서도 이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자신의 노동력을 팔아서 돈을 벌기도 한다. 그런데 은행은 ‘돈을빌려주면서 돈을 버는 곳이다. 

즉 이자가 은행이 벌어들이는 수익에 절대적이다. ‘돈을 빌려서 쓰는 것에 대한 사용료인 이자의 개념을 좀 더 명확하게 알려주자.

한번 부자가 되었다고 영원히 부자로 살지 못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부자에게도 언제든 위기가 올 수 있으며, 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탐구하고, 실력을 키워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어야 한다. 부자가 되는 것은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깨달아야 한다.

이 이야기는 ‘진정한 부자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물론 지금 당장 돈이 많은 것도 부자지만, 그 어떤 위기가 닥쳐도 스스로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진짜 부자다. 

돈에 대한 태도는 어릴 때부터 부모로부터 배운다. 부모가 평소에 돈을 대하는 태도가 고스란히 아이의 잠재의식에 남아 어른이되어 발현되는 것이다. 

물론 부모와는 다르게 살고 싶다는 의지가있다면 다른 삶을 살겠지만,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릴 때 자신의 무의식에 남아 있는 부모의 행동이 완전히 사라지기는 힘들다.

중요한 기준은 ‘합리성‘이다. 돈을 아낄 때는 아끼는 합리성, 즐거움을 누릴 때는 누리는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잃어버린 덕분에 그는 도적에게 발견되지 않았고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지. 

랍비 아키바는 이렇게 말했어.
"인간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어서는 안 돼. 나쁜 일을계기로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해."

도적들이 마을 전체를 몰살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 아키바는 일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아 절망에 빠졌을 것이다. 가진 것을 모두잃었기에 앞날이 막막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중에 그것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얼마나 자신에게 도움되는 일이었는지 깨달았다.

세상의 많은 성공은 상실감, 외로움, 불편함 속에서 움튼다. 인간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이겨나가려는 의지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여러 난관에 부딪친다. 부모의 마음이야 아이가고생 없이 순조롭게 살아가기만을 바라겠지만, 세상이 그렇게 순탄치만은 않다는 걸 부모가 더 잘 알고 있다.

아이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관점 전환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상황이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괴로움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것이다.

♡ 경제 교육은 미래의 자산 가치를 위한 투자다 ♡

경제 공부를 하면서 나는 세상에는 수많은 기회가 존재하고, 내가 그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깨달을 수 있었다. 지금 이 순간에 어느 지역으로 투자자들의 돈이 몰리고 있고,
어느 산업이 떠오르고 있으며, 어느 회사가 그 산업을 움직이고 있는지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이 관점은 내가 커리어를 택할 때도 큰 영향을 주었다

매일 아침 경제 뉴스를 읽는 것이 습관화된 나는 또 하나의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주기적으로 내 자산을 점검하는 것이다. 

앞으로 30년간 내가 모을 수 있는 자산이 얼마인지 계산해본적이 있는가?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연봉, 연봉인상률, 투자금, 투자예상이익률 등을 계산하여 대략적으로 앞으로 5년10년, 20년 안에 나의 자산이 어느 정도 될 것인지 가늠할 수 있다.

우리가 매년 새해 계획을 세우듯이 우리의자산 계획도 매년 점검하고 업데이트해야 한다. 

뿐만 아니다. 나는오래전부터 근로소득 외 주식이나 ETF 등의 투자소득도 가지고 있다. 경제에 관심을 기울이면 세상의 돈이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 보인다. 어느 산업, 어느 회사가 세계의 트렌드를 리드하는지 보인다.

철저하게 미리미리 준비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뭐든지 코앞에 닥쳐야 시작하는 아이도 있다. 물론 아이 때 느긋한 성격이라고 해서 어른이 되어서도 그럴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소한 ‘준비가 어떤 의미인지, 그것이 왜 유용한지 충분히 알려주어야 한다.

때로 준비에 미숙한 아이들은 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유를 모르니 필요도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준비의 핵심은 ‘예측하는 능력‘이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하지 못하니 준비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예측과 예상 능력은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큰 힘을 발휘한다.

만약 사업가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만약 직장인이 회사에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승진할 수 있는지 예상하지 못한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부모와 정치, 경제, 역사, 스포츠, 문화 등 학교 공부나 일상생활에 크게도움되지 않는 잡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토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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