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희 작가님의 ‘미라클독서법’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우뇌독서혁명’이라는 새로운 개념에 대한 호기심에 이끌려 특강을 접하게 되었는데, 트레이닝과정이 매우 체계적이고 단계별로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미라클독서법의 기본은 한줄을 이미지로 인식하고 통째로 심상화하여 찍는 것이었다.

마치 심봉사가 번쩍 눈을 뜨듯이 좌우 시폭이 갑자기 확 늘어난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거꾸로 책읽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말 그대로 외계인 언어처럼 보였는데 훈련이 지속되자 글자들이 입체화되면서 살아 움직이고 또 뜻이 저절로 들어오는 신비로운 체험을 하게 되었다.

미라클독서법에서 말하는 표현대로라면 제대로 우뇌가 활성화된 것이었다.

훈련을 통해 처음은 한줄 찍기, 그다음은 두줄, 세줄, 심지어는 한 페이지 찍기로 발전시켜주는 것이 바로 미라클독서법이다

한 권은 많고 천 권은 적다.

일단 한 권의 책을 읽어야만 다시 다른 책도 읽을 수 있다.

세상에는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만 하는 사람과 책을 직접 ‘읽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만 하는 사람에게 한 권의 책은 너무나 많다. 그러나 책을 직접 읽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천 권의 책도 부족함이 느껴진다.

책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생각이 바뀌고 뇌가 바뀌어 인생의 판이 통째로 바뀌는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책을 읽어야 당신의 생각이 새롭게 바뀌고 뇌가 바뀌어 결국 인생의 판이 통째로 바뀌기 때문이다

들쑥날쑥한 강의로 속이 타들어가던 2017년 봄부터 나는 하루에 한 권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3년 1,000권 프로젝트를 혼자서 도전하여 ‘오늘만 한 권’ 독서를 실행하고 블로그에 북리뷰를 기록해 나갔다.

‘오늘만 한권’ 독서전략을 세우고 매일 아침 5시부터 8시까지 독서시간을 확보했다. 아침의 3시간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시간대이고, 뇌가 가장 활성화되어 있어 최적의 상태로 집중독서가 가능했다.

하루에 한 권의 독서를 하기 위해 그동안 취미로 10년 이상 해오던 댄스스포츠를 포기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원씽’으로 ‘독서’만 남겼다

"남의 책을 많이 읽어라. 남이 고생하여 얻은 지식을 아주 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그것으로 자기발전을 이룰 수 있다."―소크라테스

시공간의 초월성! 책을 읽으면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그 어떤 스승이나 친구를 만날 수 있고, 위대한 거인들에게 배울 수 있다

"독서란 수천의 문장 사이에서 나를 성장시킬 단 한 문장을 찾는 과정이다!"―《1만권 독서법》 중에서

여러분도 지금 당장 책부터 읽어라! 단 하나, 원씽으로 ‘독서’를 남겨라.

독서를 삶의 최우선 순위에 놓으면 불필요하게 시간을 소비하던 많은 일들이 정리가 된다. 매일 독서시간을 확보하고 독서 뇌신경을 만들 수 있다

매일 한 권의 책을 읽었을 뿐인데, 인생의 판이 통째로 바뀌었다

이 모든 것이 ‘오늘만 한 권’을 날마다 실행하고 기록한 결과이다

그 하룻밤, 그 책 한 권, 그 한 줄로 혁명이 가능해질지도 모른다.―니체

만 권의 책이 온몸에 흐를 때까지, 나는 ‘오늘만 한 권’을 실행하겠다!

"남의 책을 많이 읽어라. 남이 고생하여 얻은 지식을
아주 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그것으로 자기발전을 이룰 수 있다."
―소크라테스

나에게 있어 진정한 미라클의 시작은 북리뷰의 축적된 힘이다.

기록이 쌓일수록 크고 작은 깨달음과 삶에 적용하여 실천하는 것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삶의 변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기록이 쌓이기 시작하면서 나에게도 서서히 변화가 나타났다.

우선은 강의를 할 때, 입에서 나오는 어휘들이 긴밀하게 연결되고 통섭되기 시작했다.

‘점 하나’가 현재 나의 앎의 크기라면 점 밖은 미지의 영역이 된다.

점의 크기가 점점 커져서 나의 앎의 영역이 커질수록 점과 닿는 미지의 영역 또한 점점 커진다.

세상에는 정말 평생을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할 만큼 모르는 것이 많지만, 앎의 크기가 커질수록 세상을 보는 눈 또한 확장되고 전체를 보는 통찰력도 생긴다.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는 것은 배우는 기쁨을 동반하므로 참으로 가슴 떨리는 기대임에 틀림없다

이처럼 책은, 적절할 때 적절한 울림으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게 만들었다.

그리고 내가 여전히 쓸 만한 사람임을 자각하게 해주었고, 흔들릴지언정 오늘을 꾸준하게 살아갈 힘을 주기도 했다.

독서를 하면서 사람도 연결되었다. 나를 성장시킬 사람과 책이 연결되었다

공개강좌를 듣기 위해 서울, 청주, 보은, 당진, 논산, 대구 등 외지에서 사람들이 찾아오고, 월 2회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독서플랫폼을 만든 것, 신문에 독서칼럼을 쓰고 있는 현재의 모든 상황들이 나에겐 ‘미라클’이란 생각이 든다. 이렇듯 독서는 기적을 부르는 힘이 있다.

매월 책값에 투자하시라! 반드시 그 돈 이상의 가치가 여러분에게 되돌아올 것임을 확신한다.

우리는 필요한 곳에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책이라는 도구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결코 가벼이 여기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날마다 스스로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져라. 그리고 세 개씩 답해보라.

당신이 질문을 던지면 뇌는 어떤 식으로든 답을 찾아내려 할 것이다.

최고의 질문은 최고의 답을 만든다.

날마다 1Day 1Question과 하루 한 권의 책을 읽고 내 삶이 바뀌었듯이, 여러분 삶의 판도 통째로 바뀌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내 생각을 선택하는 자유로운 삶을 위해서 나는 매일 독서로 앎의 원을 키우고, 호흡을 통해 마음의 공명통을 다스리고 있다.

천천히 걸으며 텅 빈 공간을 바라보며 마음의 쿠션을 키우고 있다.

‘오늘만 한 권’ 독서로 책 속의 아름다운 정원을 맘껏 걸으며, 유한한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쓸 수 있음에 감사한다.

삶은 독서하는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대답해 준다.

나는 독서를 하면서 ‘미라클독서법’을 통해 세상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나는 그것을 살아 있는 동안 나누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확신한다. 찐빵집 아줌마인 내가 ‘1Day 1Book’ 독서 준비를 통해 ‘미라클독서법’이란 기회를 만났듯이, 여러분도 독서로써 또 다른 인생의 기회를 만나시길 기도드린다

《하루 1%》, 이민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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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방식으로 부자가 되려면, 자신 이외에는 다른 어떤 대상에도 의지력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어차피 그렇게 할 권리도 없다. 자신의 의지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여 자신이 바라는 대로 하게 만드는 일은 옳지 않다

태양이 뜨게 하려고 의지력을 사용할 필요가 없듯이, 조물주에게 좋은 것을 달라고 강요할 필요도 없다

무한한 원소는 우리에게 우호적이고, 우리가 얻으려 하는 것보다 더 간절히 우리에게 주고 싶어 한다

의지력을 써서 계속 부자의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의지나 생각, 마음을 우주에 투영하여 그것으로 사물이나 사람을 조종하려고 애쓰지 마라.

마음을 편히 먹으라. 그럴 때 가장 많이 성취할 수 있다.

마음은 원하는 바를 상상하고 믿음과 결의로 비전을 유지하는 데 사용하고, 의지는 마음이 계속 올바르게 작용하게 하는 데 쓰라.

믿음과 결의가 안정되고 지속적일수록 더 빨리 부자가 될 것이다. 그러면 오직 긍정적인 생각만이 무형의 원소에 전달되고, 이를 부정적인 인상으로 상쇄하거나 없애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믿음과 결의로 마음에 간직한 그림은 무형의 원소에 닿아 전 우주로 넓게 퍼져 나간다.

그림이 우주로 퍼져 나가면서, 모든 것이 그림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모든 생물, 무생물, 그리고 아직 창조되지 않은 것들이 당신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온갖 힘이 그 방향으로 작용하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당신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곳곳에 있는 사람들이 영향을 받아 당신의 소망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일을 하게 되고, 무의식적으로 당신을 위해 일하게 된다.

그러나 무형의 원소에 부정적인 인상을 전달하면 이런 흐름이 중단될 수 있다.

믿음과 결의가 당신을 향한 흐름을 만들어냈듯이, 의심이나 불신은 분명 흐름이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할 것이다.

이 방식으로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심과 두려움에 주의를 기울일 때마다, 걱정하느라 시간을 보낼 때마다, 영혼이 불신에 사로잡힐 때마다 당신은 지혜로운 원소와 모든 면에서 멀어지게 된다.

약속한 것들은 모두 믿는 자, 오직 믿는 자만 받는 법이다.

믿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우리는 생각에 주의해야 하고, 관찰하고 생각하는 것에 따라 믿음이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어디에 주의를 기울일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바로 이 부분에서 의지가 필요하다. 어디에 주의를 기울일지 결정하는 것이 바로 의지이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난에 관해 연구해서는 안 된다.

원하는 것과 반대되는 것을 생각하면 원하는 것은 오지 않는 법이다.

건강은 질병을 연구하고 생각해서는 결코 얻을 수 없고, 의로움은 죄악을 연구하고 생각해서는 결코 전파될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가난을 연구하고 생각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가난에 관해 말하지도, 가난에 관해 조사하지도, 가난에 관심을 기울이지도 마라.

그 원인이 무엇인지 상관하지 마라. 당신과는 무관한 일이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그 해결책이다.

이른바 자선 사업이나 자선 운동에 시간을 쏟지 마라.

자선 사업은 대개 가난을 없애기 위한 행동이지만 도리어 퍼뜨리게 되기 쉽다.

이것은 냉혹해져야 한다거나, 매정해져야 한다거나, 부족한 이의 외침을 거부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진부한 방식으로 빈곤을 없애려고 하지 말라는 뜻이다.

빈곤은 제쳐두고, 그와 관련된 것도 모두 제쳐두고 우선 ‘성공하라.’
부자가 되어라. 그것이 가난한 이를 도울 수 있는 최고의 길이다

가난을, 그리고 가난에서 비롯되는 고난을 마음에 그리면 부자가 되게 해줄 그림을 마음에 유지할 수 없다.

빈민 주택에 사는 주민들의 비참함, 미성년 노동의 끔찍함 등을 이야기하는 책이나 논문은 읽지 마라.

부족과 고통이라는 암울한 그림이 마음에 들어가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읽지 마라.

이런 것을 알아도 가난한 사람을 돕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실제로 그에 대해 널리 보급된 지식도 빈곤을 전혀 없애지 못하는 형편이다.

가난을 없애려면 자기 마음속에 가난을 그릴 것이 아니라 부유함과 풍요로움과 가능성이라는 그림이 가난한 이들의 마음에 들어가게 해야 한다.

가난한 자의 비극을 마음으로 그리거나 간직하지 않는다고 그들을 비극에 빠진 채로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다.

가난을 없애려면, 가난에 대해 생각하는 유복한 사람 수를 늘릴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는 가난한 사람 수를 늘려야 한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자선이 아니라 영감이 필요하다.

자선은 그들을 비참함 속에 그대로 두면서 끼니를 연명할 빵을 몇 조각 주거나, 그들을 한두 시간 정도 즐겁게 해줘서 비참함을 잠시 잊게 해줄 뿐이다. 그러나 영감은 이들이 비극에서 벗어날 계기가 될 수 있다.

가난한 이를 돕고 싶다면 그들이 부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라.

당신 스스로 부유해져서 이를 증명하라.

가난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질 유일한 길은 이 책의 지침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점차로 늘어나 부자의 길을 찾게 하는 것이다..

사람은 경쟁이 아니라 창조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경쟁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자신이 오른 사다리를 부숴버려서 남이 올라가지 못하게 막지만, 창조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수천 명이 따라갈 길을 열어주고, 그들에게도 그렇게 되라고 영감을 준다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더라도 그에 대해 말하지 말고 생각하지도 마라.

부모의 빈곤이나 당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서도 말하지 마라. 이런 것을 말하는 동안 당신은 마음속으로 가난한 사람이 되고, 따라서 당신에게 오는 움직임이 분명히 저지될 것이다.

가난, 그리고 가난과 관련된 것은 모두 완전히 제쳐두라.

세상이 곧 끝난다고 말하는 책을 읽지 말고, 세상이 악으로 달려간다고 말하는 염세적인 철학가의 글을 읽지 마라.

세상은 악을 향해서 가지 않고 조물주에게로 가고 있다. 세상은 경이로운 변화 과정이다.

오로지 부에만 관심을 쏟으라. 가난에 신경 쓰지 마라.

가난한 사람에 대해 생각하거나 말할 때마다 그들이 ‘부자가 되어간다’고 생각하고, 딱하게 여길 사람이 아니라 ‘축하해줄 사람’이라고 여기며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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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꿈꾸던 삶은 언제나 당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가까이 있어 왔다. 모든 좋은 것을 갖기 위한 『파워』 는 당신 안에 있기 때문이다

뭔가를 창조하고, 뭔가를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것은 오직 한 가지…
『파워』 뿐이다

딸아이가 100년 된 책 한 권[1]을 내게 내밀었고 90분에 걸쳐 그 책을 읽는 동안 내 모든 삶이 바뀌었다.

나는 왜 내 삶에 그 모든 일들이 일어났는지 이해했고, 모든 상황을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곧바로 깨달았다.

나는 비밀을 발견한 것이다. 수 세기 동안 전해 내려왔지만 역사상 소수의 몇 사람만 알고 있던 비밀이었다.

월레스 와틀스,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이 책은 시크릿 웹사이트 www.thesecret.tv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시크릿』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이 드러났다. 이는 우리 삶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법칙이다.

『파워』 속에는 2006년 『시크릿』이 나온 이후 내가 깨달은 모든 것의 진수가 들어 있다.

당신의 인간관계, 돈, 건강, 행복, 일, 그리고 당신의 삶 전체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건 오직 한 가지뿐이라는 사실을 『파워』 속에서 이해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아주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당신은 자기 자신과 자신의 삶에 대해 아주 많은 것을 이해하고 있다. 게다가 모두 좋은 것들이다. 사실 좋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실로 경이롭다!

당신은 원래 ‘놀라운’ 삶을 살 사람이었다!

당신은 원래 당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모든 것을 가져야 할 사람이었다.

당신은 신나는 일을 할 사람이었고, 이루고 싶은 모든 것을 이루어야 할 사람이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행복으로 충만한 관계를 맺을 사람이었다.

당신은 완벽하고 멋진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모든 돈을 가질 사람이었다.

당신은 꿈을 이루며 살 사람이었다. 그것도 모든 꿈을 이루어야 할 사람이었다!

여행을 원한다면 당신은 원래 여행을 해야 할 사람이었다. !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면 당신은 원래 사업을 시작해야 할 사람이었다.

춤이나 요트 조종법,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싶다면 당신은 원래 그런 것을 할 사람이었다.

음악가, 과학자, 사업가, 발명가, 연기자, 부모, 이 밖에 무엇이든 되고 싶은 게 있다면 당신은 ‘원래’ 그런 존재가 될 사람이었다

당신은 승리를 거두어야 할 사람이었다! 당신은 원래 행복해야 할 사람이었다!

당신은 원래 ‘놀라운’ 삶을 살아야 할 사람이었다!

당신은 일주일에 닷새 동안 힘겹게 일하고 주말에 잠깐 스치는 행복의 순간을 맛보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하루가 끝날 때 온몸에 힘이 빠진 것같이 느끼는 제한된 에너지 속에서 살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당신의 꿈, 당신이 되고 싶은 존재,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당신이 누리고 싶은 것, 이 모든 것을 갖춘 삶은 언제나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어 왔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파워가 당신 안에 있기 때문이다!

당신 생각이 옳다. 당신은 좋은 것들로 넘쳐 나는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

사랑은 당신을 움직이는 힘이다

당신이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은 모두 사랑에서 온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사랑의 법칙은…… 똑같은 한 가지다."

찰스 해낼 (1866-1949)

당신 삶의 매 순간을 구성하는 모든 사람, 모든 상황, 모든 사건은 당신이 내보낸 생각과 느낌을 통해 당신에게 끌려온다.

당신 삶의 일들이 그냥 일어나지는 않는다. 당신이 무엇을 ‘내보냈는지’에 따라 당신 삶의 모든 것을 ‘돌려받는다’.

사랑은 ‘바로’ 삶의 긍정적인 힘이다! 사랑은 긍정적이고 좋은 ‘모든 것’의 원인이다. 삶의 긍정적인 힘은 수백 가지가 아니다. 한 가지뿐이다.

지금 당장 당신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 눈에 보이는 그 어떤 인간의 창조물도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은 당신을 움직이는 힘이다

당신이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은 모두 사랑에서 온다. 사랑이 없으면 당신은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모든 발명과 발견, 인간의 창조물 하나하나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에서 생겨났다

당신이 삶에서 좋은 것을 경험하는 매 순간 예외 없이 당신은 사랑의 긍정적인 힘을 사랑했고 이를 활용했다.

당신이 좋지 않은 것을 경험하는 매 순간 당신은 사랑을 하지 않았고 그 결과는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랑은 당신 삶에서 모든 좋은 것의 원인이며, 사랑의 부족은 모든 부정적인 것, 모든 고통과 고생의 원인이다.

비극적인 일이지만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의 삶에서, 그리고 인류의 역사 전체에서 사랑의 파워를 깨닫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들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렇다면 끌어당기는 힘이란 무엇인가? 끌어당기는 힘은 사랑의 힘이다! 끌어당김이 ‘곧’ 사랑이다

좋은 것은 좋은 것을 끌어당긴다. 이 말을 당신 삶의 단순한 관점으로 다시 옮기면 이렇다.

당신은 ‘주는’ 대로 ‘받는다’.

당신이 살아가면서 무엇을 주든 살아가면서 그대로 돌려받는다.

당신이 무엇을 주든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그것이 당신에게 그대로 끌려온다

당신 삶의 매 순간을 구성하는 모든 사람, 모든 상황, 모든 사건은 당신이 내보낸 생각과 느낌을 통해 당신에게 끌려온다.

당신 삶의 일들이 그냥 일어나지는 않는다. 당신이 무엇을 ‘내보냈는지’에 따라 당신 삶의 모든 것을 ‘돌려받는다’.

"오늘은 힘들고 스트레스로 가득한 하루였어."라고 생각하고 느끼면 당신에게 힘들고 스트레스로 가득한 하루를 만들어 줄 모든 사람과 상황, 일이 당신에게 끌려온다

"나는 사는 게 정말 좋아."라고 생각하고 느끼면 당신에게 정말로 좋은 삶을 만들어 줄 모든 사람과 상황, 일이 당신에게 끌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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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기쁨과 의미와 목적을 가져다주는 것은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고,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경험이다.

이 때문에 인간관계는 다른 어떤 것보다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꿈꾸는 삶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지금 당신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해야 한다.

아울러 감사하는 마음이 마법처럼 당신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어떻게 가장 강력한 통로가 되는지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말에는 매우 강한 힘이 있다. 따라서 당신이 누구에 대해서든 불평하면 결국 그것은 당신의 삶을 해친다.

힘들어지는 것은 당신 삶이다. 상대에 대해 무슨 생각이나 말을 하면 결국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그것은 고스란히 당신에게로 되돌아온다.

세상의 위인이나 스승이 우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라고 말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당신 삶에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그리고 당신 삶이 마법처럼 풍성해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현재 모습 그대로 고마워해야 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다.

가까운 사람들이 모두 당신에게 "사랑해. 지금 당신 모습 그대로"라고 말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오늘 해야 할 마법의 실천은 지금 모습 그대로 다른 사람들을 고마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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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지폐’라는 것을 가운데 두고서 상호 간의 약속을 이행하는 그 체계가 무너진다면 그 종이 쪼가리는 아무 의미가 없다

결국 ‘돈이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다. 왜냐하면 통화를 발행하는 것 자체가 빚을 토대로 하는 것인데, 그 빚에 대해서 이자를 줘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주의는 모두가 가지고 있는 빚을 다 갚는다면 파산(?)하게 되는 이상한 제도인 셈이다

시중의 자산 가격은 궁극적으로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고 할 수 있는 돈, 바람처럼 나타났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 자본주의를 부풀리고 굴리는 자본주의의 치트 키 같은 녀석, 그게 바로 ‘신용’이다.

이때까지 막연히 ‘돈’이라고 불렀지만 돈의 본질은 결국 ‘구매력’이다

신용은 바로 그런 것이다. 실제로는 없지만 당겨 쓸 수 있는 돈, 물론 나중에 갚겠다는 약속을 하고서 말이다

금리는 한 국가 내에서의 돈의 흐름을, 환율은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돈의 흐름을 좌우하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40여 년을 사는 동안 뉴스에서 금리가 오르네 내리네 하는 걸 보고도 아무 생각이 없었다.

우리가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있다. 바로 ‘이 투자를 해서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즉, 기대수익률이다. 금리는 기대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

금리가 낮아지면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게 된다. 자금조달 비용이 줄어드니 사업을 하기에도 부담이 덜하다. 주식이나 부동산을 사려고 해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자산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따라서 자산 가격이 오른다. 몇 년 새 급등한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도 저금리 기조가 일정 부분은 영향을 미쳤다.

투자를 활성화시키고 경기를 살리고자 금리를 내렸음에도 정작 경기가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다만 자산 시장은 기본적으로 금리가 내려가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 개인의 관점에서 접근해봐도, 은행 금리가 낮아지면 대출이자의 부담이 줄어드니 집을 살 때도 부담이 덜하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금리를 아무리 내린다고 해도 사람들이 보기에 경기가 나빠져 집값이 떨어질 것 같다는 심리가 팽배하다면 부동산 가격이 오를 리가 없다

가끔은 경기 지표가 좋게 나오는 것이 주식 시장에 악재가 되기도 한다. 경기가 좋으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부동산이라면 어떨까? 2% 이자로 돈을 빌려 아파트 한 채 사두면 10%는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시장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부동산 시장으로 더 많은 돈이 투입되고, 자연스럽게 자산의 가격이 오른다.

이처럼 금리는 사람들이 자산 시장을 대하는 투자 심리에 가장 큰 영향을 줌으로써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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