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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티
잎을 넣어 끊인 수용액을 가리키는 허브티는 프랑스어로 티잔느라고 합니다. 건조시킨 약초를 뜨거운 물에 넣어 추출해서 마시는 방법으로, 식물의 수용성 성분을 섭취하는 가장 대중적인 형태입니다. 또 피부에 바르는 등 외용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팅크제
식물의 성분을 알코올 용액으로 추출합니다. 알코올에 담그면 온수에서는 추출되지 않는 성분까지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에 몇 방울 넣어 마시거나, 평소 사용하는 피부 관리 제품에 섞어 피부 상태를 고르게 하는 데 사용합니다.

분말제
식물을 건조해 곱게 갈아 분말 상태로 만든 형태입니다. 온수에 녹여 마시거나 요구르트 등에 넣어 섞어 먹습니다.

캡슐
식물 분말이나 오일 등을 캡슐에 넣은 것입니다. 맛이 역겨운 식물도 캡슐이라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혈액 흐름이 정체되거나 체내 수분 대사가 나쁘면 몸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습니다.

우선은 음식을 제대로 소화시켜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하는 위장 기능과 불필요한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배출 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몸을 재정비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민들레Dandelion
간장과 신장에 작용해 해독, 배출을 촉진한다. 내장 관리가 목적일 땐 ‘뿌리’를 사용한다.

로즈마리Rosemary
간장의 담즙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산화 손상을 막는다.

우엉Burdock
간장과 신장의 해독·배출 기능 촉진,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당치 개선, 그리고 장내 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다. 내장 관리가 목적일 땐 ‘뿌리’를 사용한다.

쐐기풀Nettle
신장의 노폐물과 잉여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을 도와 혈액을 맑게 한다. 규소, 철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

목이 촉촉하면 질도 촉촉하다

사실 목이 약하거나 변비에 잘 걸리는 사람은 체질적으로 몸질 점막도 쉬이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을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A가 중요합니다

당아욱Mallow Flowers / 서양접시꽃Marsh Mallow
점액질이 풍부한 식물로 신체 점막 보습과 염증 완화 효과가 있다. 위 점막의 염증을 진정시키고 방광염을 예방하며 호흡기 점막에도 작용해 목통증과 가래를 완화시킨다. 변비 개선에도 좋다. 눈에 염증이 생겼을 때는 찜질로, 구내염이 생겼을 때에는 구강세척제로 활용할 수도 있다.

차전자 씨앗Psyllium Seeds
점액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보수성이 높은 차전자 씨앗은 변비와 장내 환경 개선에 좋다. 씨앗을 물에 담가 젤리처럼 부풀어오르면 삼킨다.

산자나무 오일Sea Buckthorn
촉촉한 점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오메가7계 지방산 팔미톨레인산이 풍부한 오일이다. 건강보조식품으로 복용하기도 하고 화장품으로 피부에 바르기도 한다. 질 보습제나 질 주변을 마사지할 때도 사용한다.

달맞이꽃 종자유
오메가6계 필수지방산인 리놀산, 감마리놀렌산, 리그닌, 식물성스테롤이 풍부하다. 콜레스테롤 저하, 알레르기 개선, 피부 건조 개선, 생리통 완화와 생리전증후군에 효과적이다. 가려움, 습진, 건선 등의 피부 문제에도 사용된다.

스트레스는 호르몬 균형을 깨뜨리는 가장 큰 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호르몬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양질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계속 이어지면 몸은 스트레스에 맞서기 위한 태세에 돌입하고자 생명 유지에 직접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생식기능은 뒤로 미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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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어도 머릿속에 다른 선택지들이 맴돌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다.

어떤 일을 실행하려면 무엇보다 고민하는 과정을 없애야 한다.

우리는 결정을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해본 다음(선택지들을 따져본 다음) 행동에 옮긴다. 하지만 생각 없이 행동에 나설 수 있는 일은 선택지들의 경중을 따지지 말고 그냥 해야 한다.

언제나 정답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 집중하는 것이다

시작이 제일 어렵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면 완전히 새로운 선택의 장이 열린다.

작은 목표를 세울 수도 있고,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볼 수도 있다. 아니면 자신과 흥정할 수도 있다.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사용하려고 하는 동기부여의 수단과 방법은 모두 행동을 하는 도중에 더욱 효과적이다.

행동하고 있다는 것은 숙고의 단계를 끝냈다는 의미다.

아무리 작은 발걸음도 일단 내디디면 계속 앞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

1. 어떤 행동에 대한 거부감이 드는 것은 세 가지 때문이다. 우선 명확성이 문제다. 지금 당신이 이루고 싶은 한 가지 목표를 명확하게 정했나?

2. 그다음은 복잡성이 문제다. 그 행동을 기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만큼 명확하게 정의하고 실행하기 쉽게 단순화했나?

3. 마지막은 연속성이 문제다. 첫발을 내디디면 그때부터 당신은 움직이게 된다.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당신의 노력이 성과를 내기 시작한다. 중간에 막히면 여기 소개된 과정을 반복한다. 그렇게 연습할수록 더 잘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에 한번 금이 갔다면, 그걸 극복하기 위한 성공 경험이 필요하다.

특히 기억 속에 새겨진 (숱한) 실패를 덮어쓰려면 성공 패턴을 무수히 반복해야 한다. 한 번의 성공으로는 어림도 없다.

신뢰는 약속을 깨면 잃는다. 약속을 지키면 얻는다. 약속의 크기는 상관없다.

신뢰를 증폭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큰 약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꾸준히 지키는 것이다.

탄력적 습관의 핵심은 유연성이다.

"꼿꼿한 나무가 쉽게 부러지는 반면, 대나무나 버드나무는 바람을 따라 휘어지며 살아남는다."
— 브루스 리

때로는 작은 승리가 사실상 최고의 승리이기 때문에 작은 승리에 열등하다는 의미를 덧씌우는 건 좋지 않다.

우리는 삶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해 무언가를 그만둔다. 이것이 우리가 강요를 받으면 어떤 일을 잘할 수 있지만, 완벽한 자유와 선택권이 있으면 그 이상으로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이유다.

습관을 하루 빼먹었다는 것은 단순히 잊은 것일 수도 있지만 무언가 잘못됐다는 경고 신호일 수도 있다.

정말로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목표를 셋 이상 정하지 마라. 그것도 한 번에 한 가지 목표만을 두는 다른 습관 전략들에 비해 세 배나 많은 거다.

그리고 내 경험상, 목표가 셋일 때까지는 모든 영역에서 한 번에 큰 진전을 볼 수 있다. 세 가지 분야에서 일어나는 혁신은 삶을 극적으로 발전시키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

매일 아침 눈뜨면 당신의 탄력적 습관들을 봐라.

아침에 전부 정할 필요는 없지만, 오늘은 뭘 할지, 각 활동을 어느 단계로 할지 대충 생각해두어라. 매일 이렇게 하면 전날 습관을 빠짐없이 표시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하고 싶은 행동이 많지만 당장은 무엇을 습관으로 만들지 모르겠다면, 목표를 확정하기 전에 ‘탄력적 행동’으로 우선 시험해보기를 추천한다

우선은 평생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활동이 뭔지 세 가지로 좁힌 후에 탄력적 습관 전략으로 옮겨가라.

영국 시인 새뮤얼 존슨Samuel Johnson이 말했다. "습관이라는 족쇄는 너무 약해서, 도저히 끊어지지 않을 만큼 강해질 때까지 느끼지도 못한다."

그러므로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수없이 반복해서

나는 당신이 이 전략을 통해 항상 흥미롭고, 일관되며, 자유로운 상태로 더 나은 삶의 방식을 탐험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습관의 재발견》에서는 작은 발걸음으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면 삶이 어떻게 바뀔지 이야기했다.

《탄력적 습관》에서는 습관을 원하는 대로 혹은 필요한 만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는 더 똑똑한 전략을 세웠다.

작은 습관의 모든 장점에다 더 큰 목표들이 주는 흥분을 더한 것이다. 그 결과 삶을 바꿔놓을 가장 부드러우면서도 가장 만족스러운 방법이 탄생했다.

당신의 습관에 탄력성을 더해라. 그러면 결코 과거의 엄격하고 쉽게 부러지는 목표들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성공의 8할은 일단 출석하는 것이다."
Woody Allen- 우디 앨런

탄력적 습관 전용 달력을 사용하면 1년 내내 세 가지 습관을 한 번에 추적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을 들이려면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습관추적이다.

하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 습관추적 시스템을 사용하거나 아예 습관추적을 하지 않는다면 그 습관이 당신의 것이 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습관추적은 당신에게 주어진 책임이자 당신을 향한 응원이며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1 ··· 성공의 단계가 셋으로 구분돼 있고, 습관 형성에 필수적인 다양성이 반영되었다.

이 습관추적 달력에는 매일 똑같은 V나 X 표시가 아니라 단계별로 구분된 스티커 또는 상징으로 표시한다.

예컨대 미니 단계는 초록색 스티커, 플러스 단계는 은색 스티커, 엘리트 단계는 금색 스티커를 사용하는 식이다. 그렇게 되면 두 달이 똑같이 반복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2 ··· 한 주기가 15일로 끝난다.

내가 처음 만든 습관추적일지는 커다란 종이 한 장에 1년 365일이 다 들어 있는 것이었다. 인쇄된 종이를 받아들고서야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보기만 해도 부담스러워서 한숨이 절로 나왔다.

원래는 끝없이 이어지는 연승을 한눈에 확인해서 뿌듯함을 느끼게 하겠다는 의도였지만 365개의 빈칸을 채워야 한다는 스트레스만 더했다.

몇 번의 실험 끝에 15일 주기가 이상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끝냈을 때 만족감을 느낄 만큼 길고,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들 만큼 짧았다.

날마다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딛는 것 같았다

3 ··· 득점 시스템이 있다.

지금까지는 당신이 목표로 하는 습관을 실천했나 안 했나만을 기록해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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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우리에게 묵묵히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빠른 성공의 지름길인 것이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모든 빛나는 것들의 이면에는 무수히 침묵했던 순간들과 이를 악 물고 견뎌온 날들이 있다는 것을.

침묵을 선택한 것은 그것이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으며 울고 싶지 않아서가 결코 아니다. 오히려 힘을 비축해 더 많은 시간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기 위해서인 것이다

반면 유난을 떨며 소란을 피우는 일은 온 정신을 흩뜨러놓을 뿐만 아니라 언사를 경박하게 만들어 어느 하나 좋을 것이 없다.

침묵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가 힘이 없다거나 능력이 없다거나 나약하다는 뜻이 결코 아니다.

단지 우리가 꼭 모든 일에 그렇게 의미 없는 싸움을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말을 아끼는 동안 최대한 더 확실하게 행동을 한다면, 설령 조금 억울했다 해도 내가 바르게 서 있는 한 그림자가 기울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어릴 적 우리는 늘 아픈 일도 힘든 일도 억울한 일도 일단 밖으로 쏟아냈다.

하지만 자라면서 점점 깨닫게 된다. 침묵이 때론 얼마나 강한 힘을 갖는지.

침묵은 우리에게 강해지는 법, 고난에 직면하는 법, 스스로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준다.

진흙탕 속에서 힘을 빼는 것보다, 조용히 노력하며 적절히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언젠가는 당신도 알게 될 것이다. 침묵하는 어른은 긍정적인 마음가짐, 너그러운 태도, 그리고 귀한 지혜를 갖춘 사람이라는 사실을

"사실, 우리 삶의 고통은 때론 내가 들고 있는 이 컵과 같다네. 그 고통에 몇 분쯤 사로잡혀 있는 것은 괜찮지만, 장시간 그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마음이 전부 잠식당하지. 그렇게 점점 우리의 정신은 무너져 내리고, 결국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네."

‘인생에서 죽고 사는 일 외에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이해는 하면서도 여전히 실천하기는 어렵다.

이렇듯 우리가 사소한 일들에 너무 쉽게 얽히는 이유는 처세하는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모든 인생은 수많은 뜻밖의 일들로 가득하다.

마지막에 당신을 무너뜨리는 것은 어쩌면 감당할 수 없는 나쁜 결과가 아니라, 당신이 끝까지 좋지 않은 정서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모든 일이 순탄한 것이 아니라,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상황에서도 마음가짐을 바르게 할 줄 아는 것이다.

그렇게 감당할 수 있는 것은 감당하고, 참을 수 있는 것은 참고, 바꿀 수 없는 것은 포기하며, 노력이 필요하다면 누구보다 성실히 노력한다.

수만 권의 책을 읽고, 수만 리의 길을 가며, 무수한 사람을 만나, 끊임없는 좌절과 실패를 겪으며 몸과 마음을 수양하는 과정을 통해 마지막으로 얻게 되는 평화와 깨우침인 것이다.

프랑스 작가 볼테르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저 먼 곳의 높은 산이 아니라 내 신발 속 모래 한 알이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미리 예측할 수 없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지금 바로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뿐이다.

열심히 일하고, 마음을 다해 살며,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라.

성실하고 침착하며 안정적으로 걸어나가라.

그러다보면 알게 될 것이다. 죽어도 잊히지 않는 사람, 끝나지 않는 일 따윈 없다는 것을.

잘못은 잘못이고,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일 뿐이다.

현재에 충실한 것이 곧 ‘영원’이라 할 수 있다.

포기를 알면 과거를 탓하거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포기를 알면 타인을 용서하고 자신과 화해할 수 있게 된다.

포기를 알면 현재를 인정하고 새로이 시작할 수 있게 된다.

포기를 배워갈수록, 우리는 점점 더 행복해진다.

여성이 사랑받고 싶어 하는 것만큼 남성 또한 치켜세워주는 것을 원한다.

‘치켜세운다’는 것은 별일 아닌 일로 자화자찬하고 자기만족을 하라는 말이 아니라, 때론 실의에 빠지고, 낙담하고, 좌절할 때 곁에서 지지해주고 격려해주길 원한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은 사랑하는 이의 긍정을 원한다.

타인에게 인정받길 원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주 작고 사소한 긍정 하나에도 두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다

남자는 강하다. 그들은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히 맞서 싸울 수 있다.

동시에 남자는 매우 약하다. 때론 가까운 사람의 별것 아닌 의심에도 금세 기가 죽는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의 아주 단순한 긍정 하나만으로 전쟁에서 패한 장군의 투지를 불태울 수 있다

‘긍정’이라는 글자가 비록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지라도, 이 ‘긍정’만큼 사람들에게 불가사의한 추진력을 주는 것도 없다

결혼 생활에서 많은 여자들이 남자의 잔소리꾼 역할을 자처한다.

자신이 잔소리를 하고, 결점을 지적하고, 심지어 약점을 까발리는 것이 남자들을 고무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 나에게 찬물을 끼얹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날 공격하는 사람의 진심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날 비웃는 사람의 말투에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 해도 그 역시 친절과 칭찬을 듣고 싶고, 긍정과 격려를 받고 싶어 한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매력과 장점이 있다.

다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이를 어떠한 태도와 시선으로 보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대부분의 우수한 사람들 곁에는 그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 점점 하찮아지는 사람들 곁에는 대부분 끊임없이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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