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대부분 뇌 내 물질의 균형이 불안정한 상태다.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불규칙하고 영양이 불균형한 식사, 수면부족 등, 이렇게 잘못된 생활습관은 몸뿐 아니라 ‘뇌’를 갉아먹어 뇌 내 물질의 균형을 무너뜨리며 심해지면 각종 정신질환을 일으킨다.

행복해지는 방법 =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다.

도파민은 ‘행복물질’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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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혹시 플랜B를 가지고 있는가. 

만약 지금 당장 폐업한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코칭을 다니다 보면, 능력은 있지만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을 자주 본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본인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경향이 있다.

플랜A가 늘 최고의 선택이 되진 않는다. 

오히려 플랜B를 가동했을때 잘되는 경우도 많다. 

나의 플랜B는 나 자신이었고, 무대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이었다. 

온라인에서 나를 노출하는 게 나의 플랜B였다. 처음에는 두려웠다. 그리고 어떠한 방향성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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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차게 퍼주기를 실행하는 가게는 무언가 착각해도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만의 팬을 만들고 싶어 그렇게 한다는 사장님들을 만났을 때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나만의 팬은 퍼준다고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그들이 그 퍼줌의 가치, 즉 고마움을 최대한도로 느낄 수 있게끔 전달이 돼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도 남는 것이 있어야 한다.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것이고, 알려줘도 실행에 옮기지 않기 때문에 계속 그 자리에 머무는것이다

영업은 끓는점이 있다. 

시간을 투자해 그 티핑 포인트를 찾으면, 한순간에 결실을 맞이할 수 있다. 

무언가를 만들어서 팔아야 하는 서비스업은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하고한 개를 팔았을 때의 이익, 10개를 팔았을 때의 이익, 100개를 팔았을때의 이익을 계산해야 한다. 

어느 시점에더 돌려줘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끓는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내가끓여야 한다는 뜻이다.

가치를 주면 돈이 벌린다. 

또 가치를 주려면 비용계산을 해야 한다. 

이것이 돈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손님을 만족시키는 비결이다.

사람들은 핑곗거리를 찾아 나서길 좋아한다. 

합리화를 해야만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는열심히 했는데 장사가 안되는 것이다.‘라는 생각보다, 문제의 시작점부터 점검해보는 행동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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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루틴

셀프서치

데이터입력

눈으로만 확인하는 것과 내가 직접기록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직접 손으로 메모하며정리하는 것이 시간 낭비로 느껴질 수 있지만, 장사 고수들은 수기로남기는 것을 고집한다. 

이유를 물어보면, 뇌를 말랑말랑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나도 다짐노트를 쓰면서 같은 느낌을 받았다. 

컴퓨터로 쓰면, 아무리 다짐해도 실행으로 옮겨지지 않았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노트에 손으로 쓰면 실천하게 된다

투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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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소

센스

관심

대부분의 사람은 사소한 것에서 감동도 받고 상처도 받는다

오버 딜리버리

손님이 계산하는 금액보다 더 많은 무형의서비스를 주라

그것이 반가운 인사가 될 수도 있고, 따뜻한미소가 될 수도 있고, 정겨운 말 한마디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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