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차게 퍼주기를 실행하는 가게는 무언가 착각해도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만의 팬을 만들고 싶어 그렇게 한다는 사장님들을 만났을 때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들이 그 퍼줌의 가치, 즉 고마움을 최대한도로 느낄 수 있게끔 전달이 돼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것이고, 알려줘도 실행에 옮기지 않기 때문에 계속 그 자리에 머무는것이다
시간을 투자해 그 티핑 포인트를 찾으면, 한순간에 결실을 맞이할 수 있다.
무언가를 만들어서 팔아야 하는 서비스업은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하고한 개를 팔았을 때의 이익, 10개를 팔았을 때의 이익, 100개를 팔았을때의 이익을 계산해야 한다.
어느 시점에더 돌려줘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끓는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내가끓여야 한다는 뜻이다.
이것이 돈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손님을 만족시키는 비결이다.
합리화를 해야만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는열심히 했는데 장사가 안되는 것이다.‘라는 생각보다, 문제의 시작점부터 점검해보는 행동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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