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일본어판 제목은 『자신의 일을 만들다』自分の仕事をつくる입니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일하는 방식을 알려주세요

눈앞의 책상·그 위에 놓인 컵·귀에 들리는 음악·펜과 종이. 이 모두는 누군가가 만든 것이다.

가로수 같은 자연물조차 누군가가 한 일의 결과로 그곳에서 자란다.


교육기관을 졸업한 후 우리는 살아가는 시간 대부분 동안 어떤 형태로든 일에 종사하며, 그렇게 누적된 것들이 사회를 형성한다.

우리가 수많은 타인의 ‘일’에 둘러싸여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 일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고 무엇을 전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피터 드러커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완벽은 언제나 나를 피해갈 테지만 그럼에도 나는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완벽을 간절히 열망했지만 끝끝내 도달할 수 없다는 사실도 겸허히 받아들였던 거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휴식도 필요하지만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선 새로운 자극이 필요합니다.

경험에 대한 개방성은 탈진 증후군의 예방과 치료에 중요한 인자입니다.

마음이 힘들다고 자기계발 유튜브만 주야장천 보지 말고 감성을 채우는 음악을 듣는 게 훨씬 낫다는 뜻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극을 주는 사람들을 팔로우하라."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과 교류를 나누다 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된다.

‘부끄러움을 무릅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메시지를 실행에 옮겨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이 꽤 된다는 뜻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