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완벽은 언제나 나를 피해갈 테지만 그럼에도 나는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완벽을 간절히 열망했지만 끝끝내 도달할 수 없다는 사실도 겸허히 받아들였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