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노력하지만 영원히 자유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7단계 중 특정 단계에만 몰입해 있거나, 몇 단계를 건너뛰는 문제를 갖고 있다.

열심히는 살지만 자의식의 방해를 받아 ‘돈 버는 법’ 자체에 심한 거부감을 갖고 있거나(1단계)

‘내 한계는 여기까지야’라는 정체성에 매몰되어 자신의 몫만큼만 일을 한다(2단계).

유전자와 본성의 휘둘려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거나(3단계),

뇌가 더는 발달하지 못해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지 못한다(4단계).

확률 게임 대신 ‘잃는 게임’을 반복하거나(5단계),

5단계까지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는 루트를 알지 못할 수도 있다(6단계).

다음 단계의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서 이리저리 핑계를 대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나는 세상에는 분명히 공략집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무의식에선 곧바로 ‘헛소리 마’, ‘내가 될까?’, ‘당신은 특별한 케이스였을 뿐이야’ 등의 방어기제가 튀어나올 것이다

방어기제에 균열을 내지 못하면 당신은 절대 변하지 못한다.

어떤 책을 읽어도 ‘헛소리 하고 있네’, ‘나는 할 수 없어’ 같은 생각만 들 뿐이다.

인간은 거울 뉴런을 가진 덕분에 남의 스토리를 읽어도 거기에 자신을 투영하게 된다

당신과 같은 상황 속에서도 완전한 자유를 얻은 사람들의 스토리를 50개쯤 들으면 된다.

등록금 400만 원을 낸 학교는 안 나가면서, 월급 50만 원 받으려고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이보다 더 어리석은 인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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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쁨이 탄생하는 장소에 기꺼이 돈을 사용한다.

내가 좋아하는 운동화나 시계, 자동차,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식사, 이런 일에 돈을 아끼는 경우는 없다.

사용한 돈과 기쁨이 순환을 하면서
나의 우주를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돈을 쓰는 방법의 기준은 항상 거기에서 ‘기쁨’이 탄생하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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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쉽게 만져지는 근육들은 힘을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지만, 속근육은 뼈를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속근육이 발달해 있으면 부상이나 외부의 영향을 덜 받고, 속근육이 약하면 쉽게 지치고 일상의 피로감이 잘 몰려옵니다.

운동을 통해서 건강을 얻는 사람은 절반밖에 안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운동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건강해지기 위해서’인데 오히려 운동을 통해서 건강을 잃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그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속근육의 약화입니다.

겉근육과 속근육의 밸런스를 잘 잡을 수 있어야 불균형으로 인한 질환도 예방할 수 있고 통증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영국 어느 암센터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운동부족은 수명을 3~5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조기사망 원인의 17%를 차지한다고 한다.

살이 찌고 나서야 뒤늦게 살을 빼겠다고 죽어라 뛰고, 무거운 기구를 들고 땀을 흘리는 식의 패턴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다

• 하루를 시작하기 전 온몸의 근육과 관절을 깨워 활력을 채워주는 쉬운 운동이다

• 하루 종일 피곤에 지쳐 있는 천근만근 같은 내 몸을 깃털처럼 가볍게 하는 셀프 통증 케어다.

불규칙한 취미 활동이나 레저 활동으로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한 후 실시하는 몸 풀기 스트레칭이다.

근막을 이완시키는 폼롤러와 테니스공 셀프 마사지는 몸매도 예뻐지고 군살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뻣뻣한 몸도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신진대사가 좋아져 결과적으로 살이 잘 안 찌는 몸을 만들 수 있다.

긴장된 몸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이완법으로, 피트니스 클럽에서 운동 전후 비뚤어진 자세를 회복시키는 데 필수적인 스트레칭이다.

심한 운동 후에 오는 근육통은 근육 안에 딱딱하고 두꺼운 매듭이 생겨 나타난 것이다.

고무줄같이 탄성이 좋아야 하는 정상 근섬유와 달리 근육통이 있는 경우에는 스트레칭을 해도 잘 늘어나지 않는다.

통증이 생겼다’는 건 스트레스를 받은 부위의 근육 섬유 길이가 짧아져 근육이 육포처럼 퍽퍽해져서 움직이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뜻한다.

이럴 땐 근막이 딱딱해지고 신경을 압박하면서 혈류가 나빠지기 때문에 더 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림 1]처럼 너무 짧아지거나 길어져버린 근육은 이미 정상적인 힘과 기능이 약해져 있을 수밖에 없다

엉킨 곳을 풀어야 통증이 줄어든다.

폼롤러와 테니스공 셀프 마사지는 딱딱한 매듭을 푸는 근막이완요법이다. 잘못된 근육을 원래의 근육 모양으로 재생시켜 움직임이 편안해지고 순환이 잘 되는 몸으로 바꾸는 것이다.

현대인은 엉덩이 관절, 무릎 관절, 어깨 관절 등 거의 모든 마디가 접힌 채로 일상생활을 하기 때문에 이 부위에 모여 있는 림프선의 흐름은 정체되기 마련이다. 따라서 노폐물이 잘 흘러가지 못하는 자세로 하루를 보내는 일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서혜부(골반과 다리가 만나 접히는 부위), 겨드랑이, 무릎 뒤 같은 부위를 쭉 펴고 늘릴 수 있는 자세와 스트레칭이 큰 도움을 준다.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그날 바로 풀 수 있다면 
사람은 늙을 틈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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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나타나는 부위’가 아니라 ‘통증이 유발되는 원인 부위’에 초점을 맞춰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이다.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와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 부위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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