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나타나는 부위’가 아니라 ‘통증이 유발되는 원인 부위’에 초점을 맞춰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이다.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와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 부위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