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노력하지만 영원히 자유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7단계 중 특정 단계에만 몰입해 있거나, 몇 단계를 건너뛰는 문제를 갖고 있다.
열심히는 살지만 자의식의 방해를 받아 ‘돈 버는 법’ 자체에 심한 거부감을 갖고 있거나(1단계)
‘내 한계는 여기까지야’라는 정체성에 매몰되어 자신의 몫만큼만 일을 한다(2단계).
유전자와 본성의 휘둘려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거나(3단계),
뇌가 더는 발달하지 못해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지 못한다(4단계).
확률 게임 대신 ‘잃는 게임’을 반복하거나(5단계),
5단계까지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는 루트를 알지 못할 수도 있다(6단계).
다음 단계의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서 이리저리 핑계를 대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나는 세상에는 분명히 공략집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무의식에선 곧바로 ‘헛소리 마’, ‘내가 될까?’, ‘당신은 특별한 케이스였을 뿐이야’ 등의 방어기제가 튀어나올 것이다
방어기제에 균열을 내지 못하면 당신은 절대 변하지 못한다.
어떤 책을 읽어도 ‘헛소리 하고 있네’, ‘나는 할 수 없어’ 같은 생각만 들 뿐이다.
인간은 거울 뉴런을 가진 덕분에 남의 스토리를 읽어도 거기에 자신을 투영하게 된다
당신과 같은 상황 속에서도 완전한 자유를 얻은 사람들의 스토리를 50개쯤 들으면 된다.
등록금 400만 원을 낸 학교는 안 나가면서, 월급 50만 원 받으려고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이보다 더 어리석은 인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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