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이 있다면 책에서 말하는 바를 정리해주고, 어떤 이들에게 필요한지 ‘정답’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보세요.

포인트는 ‘정답’을 내려준다는 것입니다. ‘대신 생각해주는 사람’이 되겠지요.

고객이 좋아할 만한 혹은 궁금해하는 것보다 내 시각을 먼저 주장하는 것이죠.

의견 A가 주류인 시장에서 의견 B를 제시하고 설득해내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모두에게 환영받는 무언가를 제작하려고 하지 말고 ‘나와 같은 사람만 공략한다’라는 마인드로 시작하세요.

우선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구축하는 것에 집중하고 이에 공감하는 이들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겁니다

진짜 문제 : ‘성공하는 이들을 모방하면 된다’는 오해

‘끌림’이 일어나는 순간 / 어설픈 모방의 한계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지점

↳ 불쾌함을 유발하는 들이미는 글

‘언제나 통하는’ 글쓰기 공식이 있다는 환상 / 브랜딩과 희소성

‘무엇을 했다’는 일기장에

↳ 대표적인 착각 : 과한 의미 부여 / 가치있는 브랜딩을 위한 콘텐츠란? / 

일반적인 글과 퍼스널 브랜딩 글의 차이

퍼스널 브랜딩과 일기장의 차이 : 가치를 입히는 방법

↳ 일러스트레이터 A와 B 이야기 / 예시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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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시간과 휴식 시간을 구분하라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그때는 벌떡 일어나서 설거지를 시작하자.

틈새 시간을 이용해서 세탁기도 돌린다.

요컨대 내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중심에 두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집안일이나 잡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벌떡 습관’이라고 부른다.

휴식 시간은 몸을 쉬는 시간만을 뜻하지 않는다.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일과는 전혀 다른 활동을 함으로써 머리를 식히고 마음을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

의미부여를 하면 어떤 일이든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설거지하다가 눈물 흘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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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는 메모를 하거나 글로 쓰며 생각을 굳히는 과정이다.

앞서 우리가 한 학기를 어떻게 지낼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했다면 그다음에는 메모를 해야 한다.

이번 학기의 핵심 목표를 하나 쓴 다음 구체적인 목표를 몇 가지 더 설정해서 나열한다.

그다음에 각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 정리한다.

마지막으로는 시간 순서대로(3월, 4월, 5월, 6월에 할 것) 쭉 써 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성과 시퀀스다.

인간은 모두 머릿속에 작은 우주를 가지고 있다.

이를 모른 채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그냥 내버려 두는 사람도 있다.

반면 자신의 잠재성을 꾸준히 탐구하고 단련해 인생의 무기로 활용하는 사람도 있다.

내 안에 숨겨진 힘을 꺼내는 일. 얼마나 매력적인가?

일주일에 세 번만 연습해 보라.

한 가지 사항에 대해 생각을 모으고 하루 이틀 동안 반복적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종국에는 메모하고 글로 쓰는 것이다.

일주일에 세 번, 한 달만 지속해도 당신의 삶에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육아를 포함한 가사 노동은 여전히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정말 의미 있는 생산 행위를 하는데도 자기가 하는 일에 가치를 부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인생의 가치도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책을 좀 읽으려는데 쌓인 설거짓거리와 빨랫감이 보이면, 그런 일을 처리하느라 정작 하고 싶었던 독서는 뒷전이 된다.

그래서 나는 공간 나누기를 추천한다. 만약 공간이 좁다면 책상만 나누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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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록이 글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말이든 그림이든 음악이든 내면에 있는 것을 명시화하는 것은 모두 기록의 행위라고 해석할 수 있다.

내가 지닌 능력과 잠재성을 상황과 필요에 맞게 선별하고, 그것을 말이나 그림, 글 등의 명시적인 고체로 만들어 주는 것.

이것이 안에서 끄집어내는 기록의 핵심이다.

1단계: 반복적으로 되뇌기

나는 책을 두 쪽 정도 읽으면 고개를 들고 ‘아, 이러이러한 내용이지, 이게 핵심이지.’ 하고 잠시 생각한다.

시선을 책에만 두면 무엇이 핵심인지 생각하지 않게 된다.

따라서 책을 읽을 때 반드시 생각을 되짚은 후에 다시 읽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을 일상에서 연습하는 방법은 ‘반복적으로 되뇌기’다.

나는 책을 두 쪽 정도 읽으면 고개를 들고 ‘아, 이러이러한 내용이지, 이게 핵심이지.’ 하고 잠시 생각한다.

시선을 책에만 두면 무엇이 핵심인지 생각하지 않게 된다.

따라서 책을 읽을 때 반드시 생각을 되짚은 후에 다시 읽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을 일상에서 연습하는 방법은 ‘반복적으로 되뇌기’다.

실제로 뭔가를 되뇔 때 우리 뇌의 측두 연합 영역에 있던 장기 기억, 즉 우리가 갖고 있던 지식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험을 반복적으로 하면 생각을 깊고 일관되게 하는 힘이 길러진다.

첫째, 분류해서 생각하는 것이다.

주제를 크게 나누고, 그 각각에 대해 다시 구체적으로 생각을 이어 가는 방식이다.

둘째, 행위의 순서대로 생각하는 것이다.

‘첫 번째는 뭘 하고, 두 번째는 뭘 하고, 세 번째는 뭘 하겠다’는 식으로 구성해 보는 것이다.

우리는 간혹 생각의 단편을 계획이라고 착각하지만 정리되어 있지 않은 생각은 계획이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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