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시간과 휴식 시간을 구분하라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그때는 벌떡 일어나서 설거지를 시작하자.
틈새 시간을 이용해서 세탁기도 돌린다.
요컨대 내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중심에 두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집안일이나 잡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벌떡 습관’이라고 부른다.
휴식 시간은 몸을 쉬는 시간만을 뜻하지 않는다.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일과는 전혀 다른 활동을 함으로써 머리를 식히고 마음을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
의미부여를 하면 어떤 일이든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설거지하다가 눈물 흘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