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각 글에서 소개하는 몇 가지 분류나 법칙, 규칙은 실제로는 그것을 설명할 방법이 없어서 유사하게나마 설명해 보겠다는 의도 입니다

사실 몇 가지 원칙, ‘~ 하는 법" 같은 규칙은 그걸 쓴 사람이 실제로 잘 모른다는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문장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정답이라고 생각하셔도 안 됩니다.

‘그냥 이런 방법도 있구나’ 정도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언제나, 어느 곳에나 옳은 사업적 진리는 없습니다.

어쩌면 내가 가르치는 것의 반대로 하셔야 될 수도 있습니다.

장사의 영역에 머무는 회사의 특징은 사장이 직원들보다 모든 업무를 월등하게 잘해서 모든 직원을 가르치는 입장에 있다.

직원들보다 테이블도 야무지게 잘 닦고, 음식도 잘 만들고, 홍보도 잘하면 장사다.

직원들보다 엑셀도 잘 다루고, 컴퓨터도 잘 고치고, 포스터 디자인도 잘하면 장사다.

직원들보다 지게차도 잘 다루고, 근무 시간표도 잘 짜고, 구매 흥정도 잘하면 장사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다재다능하고 성실하고 유능한 리더로 알고 있지만 결국 혼자 일하고, 자신을 대신할 인재를 키우지 못하고 아무도 믿지 못하는 사람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절대 사업의 영역으로 넘어가지 못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장에서는 가장 현실적으로 시급하게 배워야 할 것들에 대한 주제들이다.

자신이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지,

사업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기준과 사람을 써서 매출을 올릴 것인지,

매출을 올려서 사람을 쓸 것인지.

함께 창업한 개국공신들의 반란과,

사업이 망해가는 징조 등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묻고 싶었던 폭넓고 다양한 질문에 대한 저자의 경영철학을 담았다.

2장은 오래, 더 멀리, 지속해 갈 수 있는 내면이 힘을 키우는 데 필요한 주제들이다.

훌륭한 경쟁자를 왜 축복으로 여겨야 하는지,

규모에 따라 변해야 하는 사장의 태도,

비난에 단단해지는 태도,

정리, 정돈, 청소와 청결이라는 기본을 지키는 것으로 깊은 내면을 지닌 사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조언에 집중했다.

이 책은 사장이라는 어려운 길을 걷고 있는 사장들을 위한 실무지침서입니다.

사장으로서 겪는 많은 문제에 해결과 방안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꼭 사장이 아니라도 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언젠가는 은퇴와 독립을 거쳐 창업 전선에 합류하게 될 미래의 사장이 필요로 하는 내용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

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침저녁으로 몸이 많이 붓는다

턱살이 많아지고 처진 듯한 느낌이 든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고, 운동을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

피부 염증이 자주 생긴다.

감기에 자주 걸린다.

푹 쉬어도 피로함을 느낀다.

사우나를 하거나 운동을 한 후에 오히려 더 붓는 느낌이 든다.

안색이 좋지 않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셀룰라이트가 많다.

팔다리가 자주 쑤시고, 만졌을 때 열감이 느껴진다.

림프 청소가 필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신이 일평생 한 의사결정의 총합이 현재의 인생이다.

잘못된 의사결정을 반복적으로 한 사람이 불행해지거나 가난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우리는 배고프면 밥을 먹는다.

매력적인 사람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

이처럼 인간은 A라는 상황에서 B라는 감정과 사고를 자동적으로 떠올린다.

피아노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우리 유전자는 우리가 특정 상황에서 특정 행동을 하도록 유도한다.

자동적인 판단은 대부분 삶의 이득을 주지만, 몇몇 판단은 유전자 오작동에 의한 완전 오판이다.

나는 왜 이걸 원하며, 이런 욕망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이를 미리 알고 있으면, 유전자 오작동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나는 매우 게으르다.

12년 동안 매일 오후 12시쯤에 일어난다.

하루 일하는 시간도 6시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남들보다 10배 빠르게 성장한 이유는 4단계 뇌 자동화 덕분이었다.

이 책에서 나는 절대로 열심히 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뭔가 결심하고 동기부여 하라고도 하지 않는다.

뇌 자동화만 세팅해두면 자동으로 잘살게 되고 놀면서 머리가 좋아지는데 굳이 죽어라 노력할 필요가 없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희생해야 할 이유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