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평생 한 의사결정의 총합이 현재의 인생이다.

잘못된 의사결정을 반복적으로 한 사람이 불행해지거나 가난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우리는 배고프면 밥을 먹는다.

매력적인 사람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

이처럼 인간은 A라는 상황에서 B라는 감정과 사고를 자동적으로 떠올린다.

피아노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우리 유전자는 우리가 특정 상황에서 특정 행동을 하도록 유도한다.

자동적인 판단은 대부분 삶의 이득을 주지만, 몇몇 판단은 유전자 오작동에 의한 완전 오판이다.

나는 왜 이걸 원하며, 이런 욕망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이를 미리 알고 있으면, 유전자 오작동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나는 매우 게으르다.

12년 동안 매일 오후 12시쯤에 일어난다.

하루 일하는 시간도 6시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남들보다 10배 빠르게 성장한 이유는 4단계 뇌 자동화 덕분이었다.

이 책에서 나는 절대로 열심히 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뭔가 결심하고 동기부여 하라고도 하지 않는다.

뇌 자동화만 세팅해두면 자동으로 잘살게 되고 놀면서 머리가 좋아지는데 굳이 죽어라 노력할 필요가 없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희생해야 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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