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서는 가장 현실적으로 시급하게 배워야 할 것들에 대한 주제들이다.

자신이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지,

사업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기준과 사람을 써서 매출을 올릴 것인지,

매출을 올려서 사람을 쓸 것인지.

함께 창업한 개국공신들의 반란과,

사업이 망해가는 징조 등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묻고 싶었던 폭넓고 다양한 질문에 대한 저자의 경영철학을 담았다.

2장은 오래, 더 멀리, 지속해 갈 수 있는 내면이 힘을 키우는 데 필요한 주제들이다.

훌륭한 경쟁자를 왜 축복으로 여겨야 하는지,

규모에 따라 변해야 하는 사장의 태도,

비난에 단단해지는 태도,

정리, 정돈, 청소와 청결이라는 기본을 지키는 것으로 깊은 내면을 지닌 사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조언에 집중했다.

이 책은 사장이라는 어려운 길을 걷고 있는 사장들을 위한 실무지침서입니다.

사장으로서 겪는 많은 문제에 해결과 방안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꼭 사장이 아니라도 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언젠가는 은퇴와 독립을 거쳐 창업 전선에 합류하게 될 미래의 사장이 필요로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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