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힘이 세다. 운명을 바꿀 정도로!

말은 타고나야 하는 게 아니다.

노력하면 누구나 잘 할 수 있다.

오랜 방송 생활과 겸임 교수 시절에 늘 생각했다.

같은 생각을 이영선 교수도 했다.

미국 대학에서 면접, 발표, 연설 등 스피치를 가르쳐 강의 평가 1위를 받았던 그이다. 그이가 제시하는 스피치 내비게이션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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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삶의 모습을 적어본다

사람에 따라 ‘인생에서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무엇을 했을 때 기분이 좋은지’가 다르다.

우선 그 상태를 머릿속에 그려보자.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적어보는 것이다.

손글씨든 컴퓨터를 이용하든 상관없으니 삶에 중점을 두는 이상적인 생활을 머릿속에 그려보고 일정에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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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책의 여백에 빼곡히 내 생각들이 쌓이게 되고,

그렇게 적은 그 생각들이 수많은 책 안에 차곡차곡 모이니어느 순간,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쓰고 싶은 책의 주제를 1문장으로 써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1장짜리 콘텐츠 기획안을 만들고,

그것이 발전되어 100페이지 강의안이 만들어졌고요.

결국 290페이지가 넘는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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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고 가르침을 끌어내는 흐름은 구체화에서 추상화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그다음에는 교훈을 ‘현재 자신의 인생과 미래의 인생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생각하게 되는데 이것은 추상화에서 구체화로 가는 과정이다.

즉, 구체적인 이야기를 읽고 그로부터 추상적인 가르침을 끌어내어 개인의 구체적인 삶과 연계시키는 작업은, 구체화 → 추상화 → 구체화라는 적극적인 ‘두뇌 체조’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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