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독서법 - 당장 실천 가능한 세상 심플한 독서 노하우
최수민 지음 / 델피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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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쓰는거 좋다!!

너무 간편하고 쉬운 방법이라
늘려쓰려고 노력한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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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 나를 지키고 관계를 지키는 일상의 단단한 언어들
김유진 지음 / FIKA(피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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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나 잘 듣고있었나
반성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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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Nothing’인 인간관계는 우리의 미성숙함을 드러내는 결정적인 단서이다.

전부 아니면 무, 양자택일, 이것 아니면 저것, 모 아니면 도로 굳이 정리하지 않아도, 인간관계는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게 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선은 필요하다. 다만 그 선은 ‘여기까지 넘어오지 마’라는 뜻이 아니라, ‘나는 너의 자유와 고유성을 존중한다’라는 선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관계 속에서 ‘All or Nothing’이 자주 당신을 괴롭힐 것이며, 잦은 절교로 이어져 깊이 있는 관계를 경험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작가 설흔은 《공부의 말들》(유유, 2018)에서 이렇게 말했다.
 
심리학 수업 중 아직도 기억나는 말이 있다. 애매한 것을 참고 견디는 것이야말로 심리적 성숙의 증거라고.

사람과의 대화는 말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세상에 말로 전달하지 못하는 마음이 얼마나 많은가.

내가 생각하는 편지는 대화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 사람들과의 대화를 글로 나누는 행위이기도 하다.

말로 하는 대화가 완벽하지 않듯 편지가 모든 관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지는 않는다

말로만 이어온 관계는 단단하지 못하여 잘 허물어지지만, 말과 글을 더불어 쓰고 행동이 더해지면 해가 갈수록 관계가 깊어진다

편지는 감수성과 유쾌함, 그리고 반성과 진심이 오가며 완성되는 즐거운 글쓰기다.

남의 말과 글을가까이 두어야 하는 이유

대부분의 사람들은 친구나 오래된 지인, 같은 일을 하는 사람, 동료들을 꼽았는데, 대개는 현재 자신의 처지나 상황과 가장 비슷한 사람들이었다.

그런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 아무래도 공감과 이해의 폭이 넓어져 속이 시원하고 스트레스도 풀리기 때문이다.

"어떤 단어에 노출되면 뇌의 특정 부분은 자극을 받고 무엇인가를 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움직인다’라는 동사를 읽으면 뇌는 의식적으로 행동할 준비를 합니다. 언어는 굉장히 강력합니다."

우리는 말이 우리 삶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누군가의 한마디에 울고 웃는 것은 당신만이 아니다.

한 줄의 글을 읽고 인생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너무 흔해서 특별할 게 없을 정도다.

평생 잊지 못할 말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말의 힘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말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 좋은 단어와 문장을 접하려는 노력은 얼마나 하고 있을까?

좋은 언어 세계로 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좋은 어휘와 문장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 자신을 의도적으로 노출시키면 된다.

그런 세계에 자신을 데려다 놓지 않으면 무방비 상태에서 만나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이며 경쟁적인 어휘에서 헤어날 길이 없다.

욕이나 심한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늘 강압적인 언어 환경에서 살아간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모임에서 만나는 언어들이 때로 우리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가.

그런 어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다 보면 저도 모르게 그런 말과 행동을 하게 된다. 이것이 남의 좋은 말과 글을 가까이 두어야 하는 이유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읽고 책 속의 좋은 어휘와 문장으로 사람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남의 말에 자주 상처받거나 예민해진다면, 또 대화를 나누는 것 자체가 힘들고 피곤하게 느껴진다면 내가 쓰고 있는 말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럴 때는 다른 사람의 경험과 통찰이 녹아 있는 말과 글 속으로 들어가 그것들을 충분히 경험하고 내 안으로 체화시켜야 한다

침묵은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말’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그것이 되어야 다른 사람을, 또 그의 말을 기다려줄 수 있다.

타인의 침묵도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또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았을 때 대화로 풀기 전에 ‘자기만의 침묵’에 한 번쯤 빠져보기를

안타깝게도 반 이상의 아이들이 그분의 열정을 따라가지 못했다.

선생님은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치기 위해 쉬지 않고 말했지만 아이들은 더 멍해져갔다.

그럴수록 선생님은 같은 말을 여러 번 반복해서 했고, 원래도 큰 목소리의 볼륨을 한참이나 더 키웠다.

대화를 나눌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상대방과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나의 ‘본심’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런데 ‘전달 방식’이 아닌 ‘내용’에만 집중하다 보면 말이 길어지고 같은 말만 반복하게 된다.

상대방을 생각하지 못하고 오직 자신이 전달해야 하는 내용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다.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으면 괜히 목소리만 키운다.

상대방이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아 내심 감정이 상하기도 한다. 그럴수록 전달력은 더 떨어지게 되어 있다.

본심을 전하는 데 가장 나쁜 방법은 말이 반복되고 길어지는 것이다.

그럴 때는 ‘내 말이 어떻게 요약되고 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말해보면 어떨까.

그러다 보면 불필요한 말보다 본심에 집중하게 되고, 그런 다음에는 그 본심의 개수를 줄이면서 전달 방법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최후에는 드디어 상대방이 보일 것이다.

오늘 나는 최고의 존중을 받았다. 어떤 사람이 내 생각을 묻더니 내 대답에 성의껏 귀를 기울여주었다.
- 《질문이 답을 바꾼다》(앤드루 소벨·제럴드 파니스, 어크로스, 2012)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물어봐주고 대답에 귀 기울여주는 한 사람만 있다면 삶의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사람은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물어봐줄 때 행복감을 느낀다.

상대와 주변 사람들, 사건과 배경과 숨어 있는 사연에 대해 묻는 이야기형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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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비용이 들지 않고 독서하면
만 배의 이익이 있다.
- 왕안석

독서법은 어렵지 않아야 한다.

심플하고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한다.

첫째, 독서법은 다양한 연령층이 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책을 읽을 때 쉬운 독서법이 있다면, 더욱 많은 사람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둘째, 사용하기 어렵지 않아야 한다.

목차 독서법은 어렵지 않다. 누구나 배울 수 있다.

제목을 적고 목차를 적는 것에서 시작한다.

책을 빨리 읽고 늦게 읽어야 한다는 생각도 필요가 없다.

일단 목차부터 노트에 적으면 된다. 읽기는 그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목차 독서법은 어렵지 않다. 일단 적으면 된다. 적고 읽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그 부분을 읽으면 된다.

제대로 써내려갈 수 없는 것은,
제대로 판단할 수도 없다.
- 데카르트

두 인물이 각 나라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는 있었겠지만, 그들이 무엇을 했고 어떤 생각을 했었는지는 조명받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것은 독서에도 마찬가지다.

책을 읽는 것은 유익한 행동이다. 하지만 책을 읽는 과정에서 기록하지 않는다면,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구름같이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은 잊힐 수 있다.

첫째, 기록

둘째, 반복 읽기

셋째, 사색

우리가 책을 읽을 때 기록으로 남겨놓는다면 애써 기억해내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기억하기 전에 기록한 노트를 펼치면 된다.

노트를 펼쳐 읽는 순간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입력될 것이다

만약에 노트에 책의 내용을 적지 않고 읽기만 했다면 반복적으로 읽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노트에 제목과 목차를 적고 목차 옆에 필요한 내용을 적어놓는다면 필요로 하는 순간 꺼내 읽어볼 수 있다.

기록해 놓는다면 내가 읽은 책의 제목이 무엇이었고 그 책의 저자와 어떤 주제였는지 기억해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독서가가 책을 읽는 목적을 말할 때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다. 그것은 생각과 사색이다.

책을 읽다 보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사색하게 된다.

문제는 책을 읽는 동안 사색했던 주제와 내용이 책을 덮어버리면 사색했던 내용도 덮어지는 문제가 생긴다.

하지만 목차 독서법은 노트에 제목과 목차를 적고 시작한다.

책이 없어도 노트를 펼쳐놓고 제목과 목차를 읽으며 책의 내용과 주제에 관해 사색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적시는 감동적인 책,

책을 읽으며 달콤한 감정을 느끼게 한 책이라면,

꼭 기록으로 남겨놓자.

먼 훗날, 그 기록은 우리를 살아 숨 쉬게 하는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책을 읽을 때 읽기만 하고 그것을 잊어버린다면 지식으로서 갖는 실용적인 가치는 떨어질 것이다

첫째, 지식은 일상생활과 연계돼야 한다.

둘째, 독서의 목적은 삶과 관련 있다.

셋째, 필요해야 지속할 수 있다.

책을 읽을 때 우리의 생활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방법이라면, 방법의 실용성에 의구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책을 읽었지만 삶과 관련이 없다면 책을 읽는 의미가 사라질 것이다

책을 읽는 방법이 나의 삶에 있어서 필요하다면 지속할 힘이 생긴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 기록은 필요하다.

책을 읽기만 하고 기록하지 않는다면 독서를 지속하는 힘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단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을 집중함으로써 무엇인가 성취할 수 있으나

반면에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그의 힘을
많은 목적에 분산하면 어떤 것이나 성취할 수 없다.
- 칼라일

책의 제목과 목차를 적는 단순한 행동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온전히 내가 쓰고 있는 단어와 문장에 집중하는 경험을 했다.

놀라운 것은 목차의 첫 부분과 마지막 끝나는 문장을 적고 난 이후다.

마지막 문장을 적은 후에는 성취감을 넘어 짜릿한 감정까지 경험했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 기록이 필요하다.

미국 인구의 70% 정도가 일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선택한다. 그들의 얼굴에는 항상 하기 싫은 표정으로 가득하다.

그는 보디빌딩 선수가 되기 위해 하루에 4시간을 운동했다. 운동할 때는 자신의 무게의 2배 3배 되는 무게를 들면서도 힘들지 않고 기쁨으로 가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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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어떤 사람이든, 무슨 일을 하든, 얼마나 노력을 하든 간에 시련, 실패, 실망, 좌절을 경험하기 마련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경험을 하지만 어떤 경우에라도 그에 상응하는 보상의 씨앗은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믿으셔야 해요.

5500달러 정도 적자가 났어요. 그걸 시련이라 표현하는 분도 계시겠죠. 아마 그럴 거예요. 심지어 패배라고 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좌절하면서도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직원과 홍보 관계자들에게 말했어요. 돈을 벌든 잃든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요.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 이번 사건도 우리가 하는 일의 일부일 뿐이고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했습니다.

좋은 결과는 정말로 나왔습니다.

모든 것이 한 번의 실패한 홍보에서 우연히 출발되었어요.

중요한 것은 기도의 내용입니다. 그걸 믿어야 해요.

기도의 내용을 믿고 그 믿음으로 인생의 주요 목표를 확신하세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일 기도를 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그렇게 하면 기도한 핵심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물건과 사람, 상황이 여러분 앞에 나타납니다.

제가 하는 기도의 효과는 잠잘 때와 깨어 있을 때를 가리지 않아요. 저는 이 기도 방법을 ‘8인의 왕자’라고 부릅니다.

당연히 제가 직접 고안한 방법이죠. 8인의 왕자가 놀라운 효과를 내는 이유는 제가 기도를 믿기 때문입니다.

실행하는 믿음을 키우려면 전 우주의 질서를 잡아주는 무한한 지성의 존재도 인식해야 합니다.

이 지성의 특성과 섬세한 표현 방식은 개인의 마음과 똑같습니다.

자신이 정하지 않는 이상 한계가 없어요. 정말 놀랍지 않나요?

스스로 마음에 한계를 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한히 자신의 마음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맞춰 인생의 상황이 달라집니다.

사고 능력에 제동이 걸리는 상황이 닥쳐도 덤벼서 무너뜨릴 수 있어요.

그렇게 하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신은 인간에게 완전한 통제권을 딱 한 가지만 내려주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권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 아닐까요?

사람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고 이끌 수 있는 엄청난 선물인데요.

다시 강조하지만 그 선물은 여러분이 자신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마음을 부정적으로도, 긍정적으로도 바꿀 수 있어요.

원대한 생각도, 사소한 생각도 이룰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의 패턴을 정하고 내 방식대로 삶에 보상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상황을 받아들이고 삶에 이끌려 다니겠죠.

믿음을 표현하기에 좋은 마음을 먹으려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대가로 무엇을 내줄지 결정해야 해요.

자연은 무언가를 대가 없이 공짜로 얻으려는 생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도 추천하지 않아요.

이 세상에는 값을 지불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죠. 하지만 이 철학에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제게는 실패에 대처하는 공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공식은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입 가벼운 사람들이 뭐라고 떠들어대도, 많은 사람이 비판해도 저는 언제나 같은 태도로 쭉 밀고 나가고 제 성공 철학은 계속됩니다.

왜일까요? 힘들고 앞에 장애물이 있다는 이유로 포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이 원칙을 꼭 실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제자리를 지키고 포기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정신을 집중하고 무한한 지성이 해답을 줄 때까지 정신을 흐트러뜨리지 않는 행위. 그는 그게 가능하고 실제로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았던 겁니다

같은 맥락에서 여러분은 백해무익한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에 하나라도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내게 도움이 안 되는 모든 생각에 맞서 면역력을 키워야 합니다.

신이 스스로 정신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우리에게 내려주었을 때는 분명 그 정신을 좋은 쪽으로 사용하기를 원했 겁니다. 해로운 쪽이 아니라요.

평범한 사람이 애초에 이 일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는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몇 번의 실패를 경험하는지 혹시 아시는지요?

한번 추측해봅시다. 아무나 맞혀보세요. 몇 번일까요? 한 번? 사실 평균 한 번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50퍼센트 이상이 시작도 전에 포기하기 때문이에요. 실패할 게 뻔하다고 예상해 아예 시작을 안 하는 겁니다.

그를 천재로 만든 가장 큰 요인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한 후 원하는 바를 이룰 때까지 거기에 정신을 집중하는 능력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하고 싶다면 거기에 대가를 치르자는 결심을 해야 해요.

대가가 얼마인지 알아내고 흔쾌히 그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선생님, 만 번째 실험에서 답을 찾지 못했다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에디슨 선생은 말했습니다. "지금쯤 뭘 하고 있었겠느냐고? 자네와 대화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실험실에서 답을 찾고 있었겠지."

옳고 정당한 목표라면 언제든 성취할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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