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 카다브라.’

‘내가 말한 대로 이루어지리라.’라는 뜻의 주문입니다. 아랍어인 ‘아브라(이루어지다)’와 ‘카다브라(내가 말한 대로)’가 붙은 말인데, ‘카다브라’에 쓰인 ‘다바르’라는 동사가 ‘말하다’라는 뜻입니다.

마법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정리해보면, 1단계는 이루고 싶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고, 2단계는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 것입니다.

생각이 있어야 하고 그다음은 행위가 따라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문을 외우든, 램프를 문지르든, 생각을 바꾼 사람은 행동을 합니다.

어제 감사하다고 뿌린 말의 씨앗은 마법의 주문이 되어 오늘의 행복한 나를 만들었고, 오늘 뿌린 마법의 주문은 내일의 나를 만들 것입니다.

매일 적는 감사일기는 단순히 지나간 일을 돌아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꿔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주는 마법의 주문이기 때문입니다.

원칙 1. 한 줄이라도 좋으니 매일 써라.

원칙 2. 주변의 모든 일을 감사하라.

원칙 3. 무엇이 왜 감사한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원칙 4. 긍정문으로 써라.

원칙 5.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로 써라.

원칙 6. 감사요청일기는 현재시제로 작성하라.

원칙 7. 모든 문장은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하라.

작심하고 작심하여 실행하다 보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새로운 호르몬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습관처럼 모든 일에 감사함을 느끼는 마음근육을 키우고, 매일 한 줄이라도 기록함으로써 두뇌에 각인시켜야 합니다

뇌는 평범하고 당연한 것에는 관심이 없고 기억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당연함 속에 있는 감사를 찾으려면 스스로 새롭게 인식해야 합니다.

새롭고 신기한 것으로 인식하지 않으면 우리 두뇌는 그냥 스쳐 지나갑니다.

감사함을 찾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만 감사함이 인식되고 두뇌에서 마음으로 이동합니다.

당연한 것을 새롭고 신기한 것으로 보는 연습을 해야만 머릿속과 마음속에 감사함이 콕콕 박힙니다.

평소에 부정의 문장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의 글에는 부정문이 녹아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단어와 긍정문을 많이 사용하는 이들의 글에는 긍정의 문장이 많습니다

독서와 감사일기가 함께할 때, 여러분에게도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위대한 한 걸음이 시작될 것입니다.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책을 읽는가? 이 책에 있는 어떤 정보가 나에게 유용한가? 이 책의 정보가 나에게 왜 필요한가?

감사일기를 쓴 이후부터 저는 책을 읽는 태도를 고쳤습니다.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중요한 내용을 기록해가며 손으로도 읽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저 막무가내로 읽어치우는 게 아니라 책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고, 책이 주는 이익을 더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본 좋은 글귀를 감사일기에 필사하고, 거기에 제 생각들까지 적기 시작했더니, 차츰 책에 대한 주견主見이 확립되어 갔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자기변화’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 많은 감사의 에너지가 모여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자기변화’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 많은 감사의 에너지가 모여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를 공유하면 모방을 통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느낀 감사와 일상의 깨달음을 보다 보면, 내가 평소에 깨닫지 못했던 감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누군가를 모방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것, 유대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뇌에 분포된 거울뉴런 덕분입니다.

거울뉴런은 관찰(시각 자극)과 같은 간접경험만으로도 마치 내가 그 일을 직접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줍니다.

다른 사람이 느낀 감사함이 나에게 전해지고 마치 내가 직접 그러한 감사함을 느꼈던 것처럼 기뻐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거울뉴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내용의 감사일기를 서로 공유한다는 것은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준다는 의미입니다.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면 일상적인 행동도 감사함을 바탕에 둔 행동으로 변화됩니다.

덧붙여 누군가가 감사일기에 자신이 읽은 유익한 책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그것을 본 많은 이들이 자극을 받고 그 책을 찾아 읽기도 합니다. 이것 역시 자연스러운 책읽기 거울효과이지요.

사람의 마음속에도 집합무의식이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집합무의식은 인류 전체로 전파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밝음은 어둠을 몰아냅니다. 두려움, 분노, 욕망 같은 것들은 감사일기를 쓰고 공유할 때 생기는 밝은 에너지에 의해 사라집니다.

감사에서 비롯된 여러 감정이 우리의 의식수준을 높이고, 그런 의식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긍정의 에너지는 더욱 올라갑니다.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서로의 의식수준이 올라가고 감정상태도 점점 더 좋은 쪽으로 변화합니다.

의식수준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분노로 표출됩니다

‘자기변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이의 물질적 풍요로움은,

다른 이의 넘치는 행운은,

다른 이의 성공은,

다른 이의 정신적 성숙은,

다른 이에게 일어난 좋은 일은,

앞으로 나에게 일어날 감사한 일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친구나 동료에게 일어난 좋은 일은, 나에게도 똑같이 일어날 감사한 일입니다.

감사일기는 그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친구를 축복해주십시오. 이 기쁨을 함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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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한 문장이
더 ‘잘되는 나’로 이끈다

어떤 시대에나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고 행복을 쟁취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며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성공에는 비밀이 없다. 성공한 사람 치고 성공에 대해 말하지 않는 사람을 본 적 있는가?"라는 킨 허바드의 말처럼 인류 역사를 통틀어 수많은 명사와 현인들이 성공과 행복에 대한 명언을 남겼다.

현대에도 유명인들이 TV에 출연하고 강의를 하고 책을 내는 것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겨왔다.

"실패하는 길은 여럿이나 성공하는 길은 오직 하나"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성공의 비결은 매우 단순하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는 링컨의 말처럼 행복의 비결 역시 단순하다.

하루 한 줄씩 현자들의 명언을 읽고 살아가는 지혜를 얻는 한편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다면 당신은 그만큼 성공과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신념의 힘은 모든 일을 이룰 수 있게 한다. 인간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신념을 가져야 한다

한 번 실패와 영원한 실패를 혼동하지 말라.

현명한 사람은 한 번의 실패를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

멈추지 말고 한 가지 목표에 매진하라.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성공은 욕심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고집으로 상대방을 이길 수는 없다. 당장 고집의 습관을 버려야 한다

고집이 센 사람은 자신만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고집으로는 어떤 무엇도 바꿀 수 없다.

고집을 버리는 것은 기꺼이 자신의 마음을 열 준비가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것은 두려움이나 절망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것과 같다.

자기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

자신의 주장을 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 보라.

자신을 고집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그만큼 자유를 가지게 된다.

자리에 함께 있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도 조심해서 해야 한다. 상대를 지나치게 치켜세우거나 비방하는 등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에 대해 말할 때에는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판단력은 천천히 걸어오지만 편견은 무리를 지어 달려온다.

자신의 감정이 고조되었음을 느낀다면 즉시 진정시키는 데 마음을 쏟아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머리에서 피가 치솟아 논리적이고 명석한 사고력의 자리를 감정이 대신 차지하게 된다.

누군가와 서로 공감할 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보다 깊어질 수 있다.

절대로 남에 대하여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마라. 그것은 그 사람의 평판뿐 아니라 당신의 평판도 깎아 내릴 것이다

빈정대든, 험담을 하든, 예의에서 벗어난 발언을 하든 악의로 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은 자신의 평판을 먼저 떨어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에게 예의 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붙임성 있고, 몇 사람에게 친밀하고, 한 사람에게 벗이 되고, 누구에게나 적이 되지 말라

모든 교섭에 있어서 예의는 조용한 수습의 역할을 한다. 누구든 예의범절이 몸에 밴 사람을 만나면 거기에 매료되고, 예절과는 거리가 먼 사람을 만나면 그 반대로 혼란스러워진다. 상대가 조용히 말하고 있는데 혼자서 큰 소리로 외치는 사람은 어리석다.

퇴보만 하고 있다면 그건 기억력이 형편없기 때문이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남의 말을 모두 진실로 받아들이고,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신용을 얻는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하지 않고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되기보다 신용을 중요시하는 사람으로 인식되도록 노력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말을 신중하게 들어라. 그리고 가능한 한 말하는 사람의 마음속으로 빠져들어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남의 말을 잘 듣는 것만으로 상대의 호감을 얻었다는 데일 카네기의 일화를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성취하려면 행동뿐만 아니라 꿈을 꾸어야 하며 계획을 세울 뿐만 아니라 그것을 믿어야 한다.
― 아나톨 프랑스

현명한 사람은 기회를 찾지 않고 기회를 창조한다.
― 프랜시스 베이컨

세상 물정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눈을 기르자.

상대의 승인은 약속이 아니고, 상대와의 악수는 계약이 아니다.

사람의 머릿속에는 다른 행동이 숨어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끌려가지 않는다.

자신의 계획과 의도에 맞는 일을 상대방에게서 얻으려 노력한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내 생각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를 만나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무례함이란, 약한 인간이 강한 인간을 모방할 때 나타난다.
― 엘리 호퍼

그 사람의 인격은 그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 메난드로스

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받은 은혜는 대리석에 새기라.
― 벤자민 프랭클린

습관적으로 불평과 불만의 말이 나오려고 할 때, 누군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실망으로 되돌아올 때, 평범한 삶에 지겨울 때마다 감사함을 떠올려 보자.

의식적으로 감사한 일들을 찾기 시작할 때 당신의 삶에 더 감사할 일들이 찾아올 것이다.

두터운 정을 원한다면 당신이 먼저 두터운 정을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해줘라. 그것이 온전히 상대방으로부터 두터운 정을 받는 유일한 길이다.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천재는 거대한 인내일 뿐이다.
― 뷔퐁

아무도 당신을 위해 대신 노력해주지 않는다
승리는 가장 끈기 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앞으로의 인생에서 당신이 손에 넣는 것들은 모두 노력, 즉 필사적이면서도 방심하지 않는 노력의 결과가 대부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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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자

 "아이는 여덟 살부터 열다섯 살 사이에 인생이 결정된다"라는 최옥의 말처럼, 어려서부터 독서와 공부의 습관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다. 

이때 독서 습관을 몸에 익히지 못하면, 삶의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기 어렵고 평생 엉뚱한 길을 헤매게 될지도모르기 때문이다.

율곡은 "배우지 않은 사람은 마음이 꽉 막히고 식견이 좁다. 그러므로 모름지기 책을 읽고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여 마땅히 나아가야할 길을 밝힌 다음에야 그 방향이 정확하고 그 실천이 옳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우리가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이와 같다. 자기가 본래 갖고있는 본성을 찾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존재 이유를 알기 위해서지혜가 담긴 글을 가까이하여 식견을 넓혀야 한다. 

더 나아가 독서를 통해 자신의 인생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인생의 장애물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단련해야 한다.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오프라 윈프리가 제시한 ‘성공을 위한 10계명‘ 중 하나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읽어라

성공은 저절로 주어지는 ‘넝쿨째 굴러 들어오는 호박이 아니다.
모든 성공에는 나름대로의 과정과 이유가 있다. 

1980년대에 버클리대학 심리학연구소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600명을 연구했다. 그들에게는 강한 집중력, 살아 있는 감성, 창의적 사고, 정직한 성품,그리고 풍부한 독서력이라는 다섯 가지 특징이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책을 고르는 일에 신중해야 한다. 농사를 짓는농부는 좋은 밭을 선택해야 한다. 동시에 좋은 종자를 골라야 한다.
아무리 옥토라도 씨가 좋지 않다면 많은 수확을 기대할 수 없다.

텃밭을 가꿀 때 좋은 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우리 마음에담을 좋은 책을 고르는 일도 그만큼 중요하다.

독서에서 ‘재미는 중요한 부분이다. 어떤 책을 읽는데 50쪽까지읽을 때까지 재미도 없고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읽기를 포기하라고 충고하는 이도 있다. 독서를 위해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데 재미도 없고 유익하지도 않은 책을 붙들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

소화를 시키지도 못하면서 음식을 마구 먹으면 탈이 나듯이 좋은책을 읽어야 한다는 욕심에 무조건 많이 읽으려고 하는 것도 썩바람직하지 않다.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히 읽고 꼼꼼히읽는 것이 때로는 더 중요하다.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오프라 윈프리가 제시한 ‘성공을 위한 10계명‘ 중 하나이다.

그럼, 우리는 왜 역사서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는 오직 과거를의식함으로써 현재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역사학에는강렬한 매력이 있다. 

역사학에는 다른 어느 학문에서도 찾을 수 없는 고유의 심미적 기쁨이 있다. 이 기쁨은 역사학이 추상적 관념의학문이 아니라, 인간의 냄새가 물씬 나는 구체적 사실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밥만 먹고 살 수는 없다. 주식인 밥을 먹으면서반찬도 곁들여 먹어야 한다. 

자신의 주된 관심사와 직결되는 분야의 책들을 읽되, 다른 분야의 책들도 같이 곁들어서 읽어야 한다는것이다. 

밥은 반찬과 함께 먹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책에도 반찬과 같은 책들이 있다. 이 책들을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읽어야한다.

1. 요점을 읽는다.

2. 요약하면서 읽는다.

3. 문맥을 짚으면서 읽는다.

4. 순서를 생각하면서 읽는다.

5. 단락을 읽는다.

6. 구성을 생각하면서 읽는다.

7. 정경을 떠올리면서 읽는다.

8. 인물의 성격과 심정을 생각하면서 읽는다.

9. 글쓴이의 의도를 읽는다.

10. 주제와 요지를 파악한다.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오프라 윈프리가 제시한 
‘성공을 위한 10계명‘ 중 하나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전기는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인생 드라마이다

이러한 책들은
성공의 결과와 법칙을 가르쳐주기보다
성공을 이루어가는 과정과 참뜻을 가르쳐준다

목적에 따라
알맞은 독서 계획을 세우자


독서를 위한 시간 확보하기


독서기술 배우기

정확하게 읽고 확실하게 기억하기
-요점 파악하고 정리하기


구조 파악하고 키워드로 읽기


행간을 생각하며 공격적으로 읽기


때때로 천천히 사색하기


마감시간 정하고 읽기



꿈꾸기 위해 독서하기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든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부단히 단련시키는
뛰어난 작품과 고전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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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인생에 기적을 설계하는 사람들,
미라클 클럽

조용히 책을 펴 들며 혼자 있는 이 시간, 당신이 바라는 만족스러운 삶은 간단하지만 명확하다.

새해에 세워두었던, 아니면 지금 막 시작하게 된 더 나은 자신을 위해 했던 약속들을 스스로 지키며 그 안에서 묵묵히 성장하는 삶일 것이다.

체중을 줄이거나, 취미 생활을 갖는다거나,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는다거나, 더 많은 책을 읽는다거나, 모자란 부분
혹은 관심 있었던 분야를 공부한다거나 하는 아주 사소하지만 삶을 만족스럽고 풍요롭게 해주는 중요한 것들이다.

더 괜찮은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보통의 우리’가 그것을 꼭 이루게 하도록 돕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다.

보통 사람들은 인생의 전부를 그저 시간이 흐르는 대로 혹은 사회적 관습에 맞추어 관성처럼 끌려가는 삶을 산다.

별다른 성취감도, 목표 의식도 없이 그저 ‘살아가기만’ 할 뿐이다. 인생이 재미없고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 안타깝게도 당신 역시 그런 삶을 살고 있을 확률이 높다.

삶의 지배자, 즉 주인의 자리를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에게 빼앗겨버렸기 때문이다.

아주 오랫동안 이렇게 살아왔다면 이제는 그런 삶과는 작별할 때가 왔다.

스스로 생각하고, 의식을 가지고, 또는 통렬히 반성하며, 간절히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삶. 끊임없이 타오르는 불꽃같은 그런 삶을 독자들이 살아가기를 나는 간절히 바란다

신사상이 내세우는 가장 중심이 되는 원리는 ‘생각에서 만물이 비롯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관점을 ‘응용초월주의’라고 분류하며 이 책에서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 탐구할 것이다.

사람이 보통 자신이 정한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하는 방법이나 행동들은 대동소이하다.

시험에서 높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공부량을 늘리면 되고,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늘리면 된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목표에 근접하기 전에 나가떨어지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바로 마음가짐에 있다.

성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같지만 지금 당장은 실행하고 싶지 않은 마음, 이 두 가지가 늘 팽팽하게 줄다리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늘 후자가 힘이 더 센 듯하다. 하지만 늘 행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면, 그 과정이 즐겁고 꼭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까?

그런 작은 마음의 변화를 이루기까지를 나는 주목하고 이 책에서 상세히 다루었다

나를 쉽게 주저 앉혀버리기도 하고, 또 전력질주하게 만들기도 하는 나의 ‘마음’에 주목하기를 바란다. 그 목소리를 들어야 주저앉기보다 앞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그대의 클럽을 포기하지 마라. 계속 시도하라.’

기적이란 관습에 따라 자연스럽게 갖는 기대를 초월해서 일어나는 사건, 또는 상황이다. 즉 인생에서 의도치 않게 받은 선물 같은 것이라고 해석하는 편이 더 쉽게 다가갈지도 모르겠다.  

"세상은 하나의 무대며, 인간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맡은 배역에 맞게 살아가고 싸우고 투쟁한다.
생의 마지막 장에는 결국 망각만 남을 뿐이다."
_ 셰익스피어

창작이라는 고된 정신적 노동에 반복적으로 자신을 소비하는 일

인간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능동적인 존재

변화를 간절히 바라는 인간의 염원이 재능과 능력의 성장을 이끌어냈으며 이것이 그 분야에 발현되어 일어난 혁신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생각에서 만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오늘날 신사상은 ‘긍정적 사고’와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말로 유행하고 있는데,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다.

경험을 토대로 입증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질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그  해답들을 ‘신사상New Thought’에서 얻었다.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동시에 아이러니하게도 평가절하되어 있는 그 사상을 말이다. 흔히 ‘긍정적 사고’라고 부르는 이 사상은 에머슨이 탄생에 일조했다고 할 수 있다. 신사상이 내세우는 가장 중심이 되는 원리는 ‘생각에서 만물이 비롯한다’는 것이다.

생각은 촉각으로는 알 수 없는 존재, 시간과 인식의 범위를 벗어나는
존재와 우리를 연결해준다

신사상은 어니스트 홈즈Ernest Holmes의 《마음의 과학》, 나폴레온 힐Napoleon Hill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네빌 고다드Neville Goddard의 《네빌 고다드의 부활》에 이르기까지 영향력 있는 다양한 책에 등장한다.

신사상을 설파하는 교회 목사의 설교를 듣고 있다보면, 팀의 사기를 북돋는 연설과 어린이의 생일 파티 사이 어디쯤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실제로 《잠재의식의 힘》을 읽고 시키는 대로 했는데 왜 단숨에 부자가 되지 않고, 병이 낫지 않는지 궁금하다면서 절망한다. 나는 이 책에서 거기에 대해 답을 할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가 과거의 케케묵은 사상이기는커녕, 지금도 가장 급진적이고 유용한 사상이라는 것을 앞으로 입증해 나갈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논리적으로 입증하고자하는 논문느낌
그래서 재미는 없을것 같은 진지한 문체

"타고난 운명에 만족하며 사는 것은
신의 의도도, 인간의 본성도 아니다.
우리는 변화와 개선과 완벽을 추구하도록 타고났을 뿐이다."
_ 1826년 7월 28일, 에머슨의 일기 중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의 이러한 편견이 나를 진짜 부유하게 만들었다. 나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재산이 어느 정도 수준을 넘어서는 순간 ‘부가 부를 부르는 것’이다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면 부를 창조할 수 있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서 산다면, 정신적 차원에서 발생하는 영향을 우리 삶에 작동하게 하는 법칙을 안다면, 자신이 품고 있는 생각의 특성을 활용해서 실제로 부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으로는 안 됩니다. 용기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나는 정말 혼자구나. 기댈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속으로 한 말을 듣는 순간, 오히려 자신감이 가득 차올랐다. 꼭 누군가에게 기댈 필요는 없다는 생각은 곧, 내 정신이 지닌 힘에만 기대면 된다는 사실을 불현듯 일깨워준 것이다. 바로 신사상의 교리인 자기신뢰의 힘을 알아낸 것이다.

우리 마음은 창의적인 기관이다. 마음에 강하게 새겨지는 생각은 삶에서 실현되는 일들의 원인이 된다. 거기에는 돈도 포함된다

당신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얼마만큼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지 상관없이 돈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길 권한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돈이 없는 것보다는 있으면 삶이 훨씬 수월하고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 돈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수단이라고 인식하라

목표를 세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우울한 생각에 빠져 목표 자체에 의심을 가지며 이리저리 재지 마라. 목표를 세웠다면 거기에 다가가기 위해 지금 즉시 행동하라

초월적 윤리와 세속적 가치를 모두 성취하라는 말이다. ‘세상에 존재하되 세상에 속하지 마라’는 말은 당신의 가치를 가장 높은 단계에 두되, 당신이 발 딛고 서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우물을, 그것도 깊게 파라는
뜻이다

가장 위대한 삶의 의미는 내가 가진 잠재력을 실현하는 것이다

돈이 중요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한다면, 이제 돈을 향해 자신의 내면을 열어야 한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일하는 데 쓰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고 흔히 말하지만,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절실한 목표를 추구하며 치열하게 살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를 찾아내고 그 목표를 당당하게 추구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꼭 기억하라. 나의 목표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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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선생님의 《순간의 꽃》 중 어느 시편에 ‘노를 젓다가 노를 놓쳐버렸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노를 놓치고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보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아직 넓은 물이 보이지 않았고, 그저 손에 쥐고 있던 노만 놓쳐버린 듯했습니다.

감사일기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감사하고 나를 속이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답지 않은 것이 주는 깨달음을 통해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감사를 느끼는 것입니다.

감사일기를 매일매일 작성하면서 내가 더 밝아지고 지혜로워짐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책읽기 또한 저는 시청視聽만 하고 있었습니다. 고작 몇 글자 더 알게 되어 교만만 늘었습니다.

책을 꾹꾹 눌러 읽지도 않았고, 가슴에 박히게 읽지도 않았으며, 또한 책에서 받은 감동에 전율하며 잠 못 이룬 적도 없었습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어 정말 열심히 읽고 또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읽으나 마나 한 독서였던 것 같습니다.

달달 외우고 시험 치면 끝나는 그런 독서, 얄팍한 의도를 가지고 필요한 것만 취한 독서였기에 제 마음에 자리를 잡지 못하고 그저 스쳐지나간 것이었습니다

심부재언 시이불견

心不在焉 視而不見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

聽而不聞 食而不知其味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알지 못한다.’라는 《대학》의 한 구절입니다

이철수 작가님의 ‘가난한 머루송이에게’라는 작품을 보면 작가가 ‘겨우 요것 달았어?’ 하고 묻자 포도송이는 ‘최선이었어요.’ 하고 대답합니다.

이어지는 작가의 말은 ‘그랬구나. 몰랐어. 미안해.’입니다. 저 역시 이제는 그 포도송이가 최선을 다했음을 보게 되고 몰라준 것을 미안해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감사일기를 꾸준히 썼기 때문일 것입니다

• 나무에 새긴 마음, 이철수, 컬쳐북스, 2011

• 감사의 힘, 데보라 노빌, 위즈덤하우스, 2008

• 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21세기북스, 2010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쌤앤파커스, 2012

•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이희석, 고즈윈, 2008

남이 먼저 나에게 주지 않으면 나도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베푸는 것에 점점 더 인색해지고 있지요

좋은 단어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는 감사함에 대해 쓰는 것이기 때문에 욕설이나 비난의 말을 섞어가면서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감사일기 속에는 아름답고 긍정적인 언어가 가득합니다. 그러한 긍정언어에 노출되면 쓰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1만 번 이상 하는 말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매 순간 기억하고, 한 마디 한 마디를 기도하듯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단어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는 감사함에 대해 쓰는 것이기 때문에 욕설이나 비난의 말을 섞어가면서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감사일기 속에는 아름답고 긍정적인 언어가 가득합니다. 그러한 긍정언어에 노출되면 쓰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남으로부터 받는 상처는 내가 준 상처를 되돌려 받는 것뿐입니다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얻거나 잃거나

100–1=0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경영학이나 범죄학에서 많이 인용되는 법칙입니다.

100–1=0은 100가지를 다 잘했어도 사소한 하나를 놓치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뜻입니다

말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존재할 때만 의미를 갖습니다.

그런데 저의 말과 말투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거친 표현들이 듣는 사람의 얼굴을 찌푸리게 했고, 순화되지 않은 말은 저 스스로에게도 상처를 주었습니다.

세상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기대고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알아야 세상을 보는 안목이 높아지고 본질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세상은 과연 어떤 힘에 의해 돌아가는 것일까요?

제 마음속에 감사함을 만들어내려면, 그리고 제가 느낀 감사가 행운이 되려면, 사람을 열심히 바라봐야 했습니다.

앞에서 가장 운이 나쁜 사람이 ‘사람을 보지 않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던 것 기억하시죠? 인간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자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주변의 모든 사물들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주변의 모든 사람과 사물을 알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하고,
책을 더 많이 더 깊이 읽어야 했습니다.

이렇듯 아는 게 많아지면 보이는 것도 많아지고, 당연히 사랑하는 것도 많아집니다.

책을 읽고 알게 되면 보이지 않던 것들도 보입니다. 보이면 감사하게 되지요.

지금 보이는 것이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독서를 통해 알게 된 지식은 세상에 대한 감사가 되었고, 감사일기를 더 열심히 쓰게 만드는 연료가 되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감사일기를 쓰면 쓸수록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져 책을 더욱 열심히 읽게 되었지요.

이렇게 독서와 감사일기는 함께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면서 무르익는 중입니다.

내가 상대를 좋아하면 상대보다 내가 더 기분이 좋다는 말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소에 소통에 더 힘을 쓰라는 깨달음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쉰이라는 나이를 바라보면서 무슨 꿈이냐고요? 저도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마흔 살이 될 무렵 ‘나는 늙었다.’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100세 시대를 사는 현대인의 인생시계로 보면, 마흔이라는 나이는 겨우 낮 12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이입니다. 이제야 겨우 워밍업을 끝내고 왕성하게 활동할 시간에 와 있는 것이지요.

내가 받지 못한다고 야속해하면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세상은 거울과 같아서 내 마음이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사랑이 돌아옵니다. 미움을 가지고 있으면 미움이 돌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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