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력 향상

정독 습관 형성

관찰력 향상

문맥 파악 능력 향상

정서 안정

집중력 향상

가장 좋은 방법은 손으로 하는 필사지만 여러 이유로 어렵다면 워드프로세서로 해도 된다. ​

책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필사할 필요는 없다.

읽다가 매혹된 문체가 있으면 견출지를 붙여놓고 표시한 곳만 필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한 권의 책이 모두 좋은 문장으로 쓰이지는 않는다.

전체를 필사한다면 시간이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중간에 포기하기도 쉽다.

명문장을 구사하는 작가의 작품 중 좋은 문장을 선별하여

다섯 줄 정도 베껴 쓰면 좋다.

필사 분량은 다섯 줄 정도가 적당하다.​

필사는 글쓰기로 진입하기에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다.

책을 읽고 정리를 하고 싶은데 처음부터 리뷰, 서평, 비평을 쓰기는 어렵다.

시작은 발췌부터다.

발췌한 부분을 필사하고 발췌 이유를 적는다.

울림을 느낀 문장에 밑줄을 치고 꼭꼭 눌러 그 부분을 따로 옮기는 작업을 해본다

밑줄긋기​
우선 책을 읽을 때 인상 깊은 문장에 밑줄을 긋거나 견출지로 표시해둔다.

2. 정리하기​
표시한 문장들을 별도로 워드프로세서나 자신의 블로그에 정리해두면 읽은 책 목록이 정리되고 참고 자료로 활용하고 싶을 때 찾아보기도 쉽다.

3. 선별하기​
발췌한 문장들을 다시 한번 읽어본다. 이때 밑줄을 친 이유가 생각나지 않거나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문장들은 삭제해도 좋다.

4. 필사하기​
가장 마음에 드는 다섯 줄 정도의 문장을 선별해 필사한다.

5. 작문하기​
필사한 문장의 형식과 구조를 유지하면서 자유 주제로 작문을 해본다. 필사 문장 개수에 맞추어 작문 문장 개수를 정한다.

읽다 말고 필사하기보다는 필사 시간을 따로 정해 필사해보자

예쁜 필사 노트를 한 권 마련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필기도구를 준비한다.

왜 이 문장이 좋은지 이유를 생각해본다. ​

왜 이 문장이 좋은지 이유를 생각해본다. ​

필사한 문단 밑 여백에 본인이 생각한 이유를 세 가지 정도 써본다.

무엇이든 좋다. 떠오르는 대로 쓴다. 문장을 오래 봐도 이유가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

그럼 ‘좋은 문장’의 요건을 하나씩 적용해본다.

정답은 없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유를 써보자.

문장을 보는 안목을 기르기 위한 훈련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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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재능이 운명인 듯 보일지라도,

사실 어떤 스킬을 습득하고 향상시킬지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은 상당 부분 우리에게 있다

우리 각자의 잠재력은 생각보다 크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터넷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기회를 갖고 태어났다

문제는 그 기회를 어떻게 써먹느냐이다

완벽한 연습을 위한 3가지 규칙

거듭 시도하라. 거듭 실패하라. 제대로 실패하라.

이 젠장 빌어먹을 효과는 우리와 똑같아 보이는 사람이 비범한 재능을 발휘할 때 느껴지는 감정이다

체스 달인은 평범한 선수보다 4~5배 정도 더 정확히 말의 배열을 기억했다

체스 달인에게 사진처럼 정확한 기억력 따위는 없었다.

실제 게임의 패턴이 사라지자, 그들의 스킬 또한 증발했다.

계속해서 데흐로트는 처음 실험에서도 체스 달인이 말 하나하나를 보았던 게 아니라 패턴을 인식했음을 증명했다.

청킹은 이상한 개념이다.

물 흐르듯 유연하고 우아하며 하나도 힘들어 보이지 않는 스킬이,

별개의 작은 회로가 착착 포개져 형성된 것이라는 설명은 아무리 생각해도 직관에 반하는 것 같다.

"한 번에 한 걸음씩 차근차근 하라"

"우리는 모방하도록 사전 설계되어 있어요.

좀 이상한 소리로 들릴 겁니다.

하지만 탁월한 수준에 도달한 사람과 똑같은 상황에 자신을 집어넣고,

그 사람이 했던 대로 똑같이 시도하면 실력 향상에 엄청난 효과가 있죠."

특히 캐럴린은 틈날 때마다 녹화한 테이프를 반복해서 보았다.

다시 말해, 이 아이는 자신의 짧은 인생에서 로저 페더러가 구사하는 백핸드를 수만 번 보았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수없이 본 백핸드의 본질을 흡수했다.

"얼마나 빨리 할 수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천천히 정확하게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죠."

둘째, 속도를 늦추면 연습하는 사람은 훨씬 더 중요한 것을 발전시킬 수 있다.

즉, 스킬의 내적인 청사진,

"연습만으로 완벽해질 수는 없다.

완벽한 연습을 해야 완벽해진다."

"하루 연습을 빼먹으면 내가 압니다.

이틀 연습을 빼먹으면 아내가 압니다.

사흘 연습을 빼먹으면 온 세상이 압니다."

그들은 무식하게 천 번씩 치지 않아요.

사실 대부분은 한 시간도 연습을 안 하죠.

일단 제대로 된 타이밍을 터득하면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가능한 한 연습을 생산적으로 만들려고 나 자신을 마구 밀어붙였죠

주목(attention)

연결(connect)

설계(build)

전체(whole)

경계(alert)

집중(focus)

실수(mistake)

반복(repeat)

피로(tiring)

한계(edge)

각성(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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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문장력특강

문장력을 기르고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필사 방법을 알려주는 책 입니다.

* 꼭 손글씨로 필사해야하는지
* 책 한 권을 다 필사해야하는지

저도 많은 질문을 받았던 질문에 대한 대답도 담겨있어요

- 손글씨가 더 좋지만 워드로 필사하는 것도 좋아요!
- 책 한권 다 쓰는 것보다 5줄 정도의 문장을 필사할 것을 권하고 있어요

* 처음 필사하는 사람보다 어느정도 필사를 한 사람에게 더욱 도움이 될 책입니다! 필사할 예문도 있고 필사도 해볼 수 있고, 나만의 문장으로 바꿔보는 작문 연습도 할 수 있는데 역시 글쓰기 훈련이기 때문에 펜을 잡고 견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책 리뷰+내용은 블로그 글을 확인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twin_n/222540497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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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재산을 소유하는 것은 ‘부자의 방식’으로 일한 결과이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이 방식을 따르는 사람은 부자가 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가난하게 살아간다.

유사한 원인이 유사한 결과를 일으키는 것이 섭리다.

따라서 이 방식을 따르는 사람은 반드시 부자가 된다.

재능이 뛰어난데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많고, 재능이 없는데 부유해지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분명히 그들은 재능이나 능력 때문이 아니라,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했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다.

부유해지는 것은 저축이나 절약의 결과도 아니다.

아주 인색하게 굴면서 가난한 사람도 많고,

마음껏 쓰는데도 부자가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부유해지는 것은 다른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하기 때문도 아니다.

직업이 같은 두 사람이 거의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다른 사람은 계속 가난하거나 망하지 않던가.

부유해지는 것이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해서 일어나는 결과라면,

또 유사한 원인이 유사한 결과를 일으키는 인과의 법칙이 작용한다면,

그 방식을 따르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부유해질 수 있다

재능 있는 사람도 부자가 되지만

멍청이도 부자가 되고,

지적으로 총명한 사람도 부자가 되지만

얼간이도 부자가 되며,

신체적으로 강한 사람도 부자가 되지만

약하고 병든 사람도 부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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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어린이’와 ‘나’

읽고 쓰는 일이 곧 자기답게 살아가는 일이라는 믿음으로

스스로도 더 성장하고자 매일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읽기 능력만을 강조하며 책을 읽힌다면

성장 주체인 어린이의 삶이 온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이 어린이는 무엇을 원할까? ’

어떤 잠재력이 있고

어떤 상처가 있고

무엇을 희망할까?

이 책은 어린이책을 종류별로 나눈 후

읽는 이유와 책을 찾는 방법,

읽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독서 활동

어린이들이 책을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지 알고 싶어 이런저런 책 수다를 나눕니다.

인생의 베스트 책은 무엇인지,

언제 책 읽기가 싫어지는지,

앞으로 읽고 싶은 책은 무엇인지

아이가 책 읽기를 두려워한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주의 깊게 관찰하여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을 찾아 건네기도 합니다

애면글면

읽기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어린이 그 자체’라고요

‘울컥하는 마음을 말로 바꾸는 것이 시’

누구나 알듯 시는 함축적이지요.

그래서 마음 속에 일으키는 파장이 클 것입니다.

함축적인 시어는 무지개보다 더 많은 고운 빛깔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물들입니다.

그리고 이내 자기만의 언어로 재생산됩니다.

자기 언어가 풍부한 사람은 풍성하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시를 읽으며 자신의 언어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일상의 찌든 때를 벗어버리고

생채기 난 마음에 스스로 약을 바르는 일입니다.

시가 마음의 약이 되어줄 때

어린이는 다친 마음을 회복하며

다시 자신의 일상을 사랑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시는 우리에게 삶은 기쁨만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며

동시에 그 삶을 사랑하는 법도 알려줍니다.

더불어 사는 힘이 되어줍니다.

이것이 어린이들이 시를 읽어야 하고,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같은 갈래의 글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도

이해하는 힘을 어느 정도 키울 수 있습니다.

공부와 학원이 주요 일과인 어린이들이 다른
형태의 삶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창을 열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겪어보지 않은 삶이기에 당장은 공감하지 못할 수 있지만

문학의 위대함 중 하나가 시공간을 초월한 삶을 보여주는 일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시집들에 담긴 시를 쓴 어린이들은 지금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과 비슷한 나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를 읽어주면서 그 시절에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아도 좋겠습니다.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시도 여러 시인이 쓴 시를 다양하게 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가슴으로 느끼는 시를 만날 가능성이 커지고 시에 대한 마음이 열릴 수 있습니다.

시 내용만 읊어주고 제목을 지어보는 활동입니다

제목을 지으려면

시의 전체 의미를 생각하며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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