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재산을 소유하는 것은 ‘부자의 방식’으로 일한 결과이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이 방식을 따르는 사람은 부자가 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가난하게 살아간다.
유사한 원인이 유사한 결과를 일으키는 것이 섭리다.
따라서 이 방식을 따르는 사람은 반드시 부자가 된다.
재능이 뛰어난데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많고, 재능이 없는데 부유해지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했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다.
부유해지는 것은 저축이나 절약의 결과도 아니다.
마음껏 쓰는데도 부자가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부유해지는 것은 다른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하기 때문도 아니다.
직업이 같은 두 사람이 거의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다른 사람은 계속 가난하거나 망하지 않던가.
부유해지는 것이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해서 일어나는 결과라면,
또 유사한 원인이 유사한 결과를 일으키는 인과의 법칙이 작용한다면,
그 방식을 따르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부유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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