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비난을 단지 나에 대한 공격으로 바라보면 나는 피해자가 됩니다.

반면 생각을 바꾸어 남의 비난 속에서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진실의 알갱이들을 찾아내겠다는 시각으로 바라보면 성장이 이루어지지요.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현실이 바뀝니다.

무한한 빛의 공간이 내 영혼의 공간을 품고 있다

내 영혼의 공간이 내 생각의 공간을 품고 있다

내 생각의 공간이 내 감정의 공간을 품고 있다

내 감정의 공간이 내 몸의 공간을 품고 있다

똑같은 마음의 공간 속에 여러분의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이 몽땅 들어있습니다. 그 공간 속에 모든 사람, 모든 지식, 모든 사물이 들어있지요.

과거의 장면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보세요.

그 장면들이 어디서 떠오르나요?

바로 마음속에서 떠오릅니다.

마음의 공간을 좀 더 넓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장면들을 떠올려보세요.

커다란 마음의 공간 속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장면들이
영화처럼 떠올라요.

그 마음의 공간 속에 여러분이 살아온

인생 전체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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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점점 더 끌어들이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은 ‘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점점 더 끌어들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 바라보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점점 더 커집니다. 그럼 할 수 있는 것이 점점 더 늘어나요.

거꾸로 내가 할 수 없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 바라보면 할 수 없다는 생각이 점점 더 커지지요. 그래서 나중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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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는 ‘손을 비롯한 신체 부위로 무엇인가를 물리적으로 만지다’라는 뜻이지만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다’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

‘신은 디테일에 있다God is in the details’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뒤집으면 ‘악마는 사소한 곳에 있다The devill is in the details’라는 말이 된다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고객을 ‘이 사람 때문에’ 떠나고 싶지 않도록 만드는 것

어떻게 고객과 소통할 것인가를 화두로 하는 소통 기술을 저자는 ‘휴먼 터치’라고 정의했다

공감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휴먼 터치’다.

고객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재방문을 이끌어내고 싶어했던 분들은 고객과 친해지고(제1법칙),

질문을 통해 그들의 마음을 노크하며(제2법칙),

마음속을 꿰뚫어보는 심리적인 방법(제3법칙)을 실천할 수 있다.

분명 고객이 감동하고 매출이 쑥쑥 올라가는 것을 직접 경험하게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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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없는 하루는 버린 하루다.
찰리 채플린

고통도 즐거움도 곧 지나갈 것이다.

그러니 너무 심각하게만 살지 말자.

괴로울 때는 웃음이 괴로움을 쫓아줄 것이고, 즐거울 때는 웃음이 더욱 충만한 기쁨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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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퇴근 후 밤마다 늘 1시간씩 걸으며 나의 내면을 깊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상황에는 반드시 양면이 있습니다.

불행을 돌려보면 행복이 숨어있습니다.

절망을 돌려보면 희망이 숨어있습니다.

상처를 돌려보면 치유가 숨어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 한 가지 면만 바라보고 거기에 집착해 파묻혀 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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