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퇴근 후 밤마다 늘 1시간씩 걸으며 나의 내면을 깊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상황에는 반드시 양면이 있습니다.
불행을 돌려보면 행복이 숨어있습니다.
절망을 돌려보면 희망이 숨어있습니다.
상처를 돌려보면 치유가 숨어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 한 가지 면만 바라보고 거기에 집착해 파묻혀 버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