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점점 더 끌어들이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은 ‘할 수 없다’는 생각을 점점 더 끌어들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 바라보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점점 더 커집니다. 그럼 할 수 있는 것이 점점 더 늘어나요.
거꾸로 내가 할 수 없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 바라보면 할 수 없다는 생각이 점점 더 커지지요. 그래서 나중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