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부자는 장기적인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 당장의 쾌락본능을 억제하는 생활방식을 고수하며 크고 작은 희생을 감수한다.

"잘사는 동네인지 아닌지는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몸매를 보면 대충 알 수 있어.

내가 머물렀던 부자 동네에는 뚱뚱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 대신 운동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었지."

종합하자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는 필요조건을 충족한다고 볼 수 있다.

부자는 음식점을 운영해도 살이 찌지 않는다.

부자는 포도주 창고에 살아도 술에 취하지 않는다.

부자는 카지노를 운영해도 전 재산을 올인하지 않는다.

결국 부자는 쾌락본능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다.

빈자 대부분은 구체적인 목표 없이 인생이란 강물에 뛰어들어 흐르는 대로 살아간다.

도중에 여러 가지 사건이나 도전에 직면하게 되면 미래를 위한 희생보다는 현재를 위한 쾌락본능에 따라 그때그때 임시방편으로 대응한다.

부자는 쾌락본능을 통제할 줄 안다

쾌락본능은 인간의 행동을 지배한다.

따라서 부자가 되려면 쾌락본능을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빈자는 일시적 쾌락으로 부자가 되기만을 바란다.

반면에 부자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헌신하는 실용적 쾌락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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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는 글을 쓰는 작성자의 에너지가 옮겨집니다. 

의무적으로 작성하면 의무감에 젖은 책이 되기 때문에 읽는 게 힘들어지고 어느 순간 책을 멀리하고 맙니다. 

반대로 매일의 즐거움을 찾아서 기쁜 마음으로 작성하면 즐거운 에너지가 담긴 책이되므로 책을 펼치는 일이 즐거울수밖에 없습니다.

이 약속은 저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름 아닌 당신 자신과의약속입니다

저는 강연 중에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다섯 명 써보세요‘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데 자신의 이름을 쓰는 사람은 1퍼센트도 안 됩니다. 

그만큼 자기 자신을 돌보는 사람이많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번 49일동안만큼은 자신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바랍니다. 

최우선적으로 실천하다 보면 49일 후 당신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으로 성장해 있을 겁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것은 무슨 일이든 실현될 때까지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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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효과 중 하나는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인데,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정치나 경제, 사상 같은 사회과학 계열의 책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소설이라는 픽션, 창작의 세계에서도 얼마든지 ‘생각하는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배우기보다 익숙해져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나 책에서 배우기보다는 연습이나 경험을 거듭해서 몸으로 익혀야 확실하게 내 것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골프는 최종적으로는 몸으로 익히는 운동이지만, 주의해야 할 포인트를 머릿속에 확실하게 넣어두지 않으면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습으로 몸에 익히지 않고, 일단은 이론부터 머릿속에 채워 넣기로 한 것입니다.

독서도 어떤 효용만 목적으로 삼으면 진정으로 좋은 것을 흡수할 수 없습니다.

즐거워서 읽는다.

설레어서 읽는다.

마음이 풍요로워져서 읽는다.

이런 마음으로 읽기 때문에 책이 좋은 것입니다.

독서는 보상이 없는 행위이기에 더없이 소중한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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