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에는 글을 쓰는 작성자의 에너지가 옮겨집니다.
의무적으로 작성하면 의무감에 젖은 책이 되기 때문에 읽는 게 힘들어지고 어느 순간 책을 멀리하고 맙니다.
반대로 매일의 즐거움을 찾아서 기쁜 마음으로 작성하면 즐거운 에너지가 담긴 책이되므로 책을 펼치는 일이 즐거울수밖에 없습니다.
이 약속은 저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름 아닌 당신 자신과의약속입니다
저는 강연 중에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다섯 명 써보세요‘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데 자신의 이름을 쓰는 사람은 1퍼센트도 안 됩니다.
그만큼 자기 자신을 돌보는 사람이많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번 49일동안만큼은 자신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바랍니다.
최우선적으로 실천하다 보면 49일 후 당신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으로 성장해 있을 겁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것은 무슨 일이든 실현될 때까지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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