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정체되어 있는 것들은


사실 좋은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결국, 완벽한 순간을 위해


버티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고요.

 


문제없이 ‘잘’ 버텨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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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는 한국에서 가장 손쉽게 갈 수 있는 해외여행지.

시간이나 비용면에서 서울에서 부산으로 2박 3일의 여행을 다녀오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아 부담 없다.

특히 도시적인 분위기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의 데이트, 여성들의 쇼핑 코스로 최고의 여행지.

가장 기억해 둘 곳은 하카타역이다.

규슈 전역을 아우르는 교통의 중심지로 대형 백화점과 전자상가는 물론 유명한 하카타라멘과 회전 초밥집들이 밀집해 있다.

오픈 톱 버스에 올라 후쿠오카타워나 모모치해변공원 등 주요 명소를 돌아보는 즐거움도 놓칠 수 없다.

버스에서 내리면 다시 쇼핑이다.

규슈의 멋쟁이들이 모여드는 텐진 지하상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몰로 손꼽히는 캐널시티 하카타에서 식도락과 더불어 낭만 적인 쇼핑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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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이용해 미리 운동 계획을 세워라.

달력 없이 일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나는 절대 하지 못한다. 내 달력은 약속으로 가득 차 있다.

물론 예정에 없던 회의를 즉석에서 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가장 큰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을 즉흥적인 회의 정도로만 취급한다는 데 있다.

마음이 내킬 때 스케줄에 운동을 끼워 넣고 싶어 하지만 그럴 만한 시간은 절대 나지 않는 법이다.

그렇게 우리는 또 다시 운동을 미룬다.

.

답은 간단하다.

게으른 뇌가 "운동할 시간은 있고?"라고 저항할 때를 대비해야 한다.

미리 달력에 운동 시간을 적어놓는 것만으로도 간단히 해결된다.

이제 당신은 "물론이지. 여기 달력에 시간을 마련해뒀어"라고 답하면 된다.

의지는 결정을 미룰수록 약해지고, 마지막에는 거의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계획을 세워 방지해야 한다.

최소한 어디서, 누구와, 언제, 어떤 운동을 할지 미리 계획을 세워 기록으로 남겨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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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한다는 생각만으로 뇌가 움찔하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뇌가 게을러서다.

정확히 말하면 게으르다기보다 검소하다.

뇌는 모든 자발적 운동을 불필요한 지출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뇌는 당신이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을 때만 운동하기를 원한다.

생사가 운동에 영향을 받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살고 싶다면 무조건 움직여야 했던 선사시대의 조상들과 달리 지금 우리는 움직이지 않아도 수십 년을 안전하게 살 수 있다.

정말로 필요한 때를 위해 에너지를 비축해두어야 했던 선사시대에 비해 현대의 삶에서 살기 위해 움직여야 하는 때는 거의 없다.

이 때문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

사실 우리 뇌에서 게으름을 관장하는 변연계•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최고의 살림꾼이다.

변연계는 우리가 취하는 모든 행동을 최적화한다.

이를테면 뇌는 그때그때 지형에 맞추어 가장 효율적인 걸음걸이를 설정한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동작을 해야 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는 존 주니어가 참여한 실험에서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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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가?

여기에는 치명적인 함정이 있다.

허기의 알람은 극도로 배고플 때 울리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배가 고픈 느낌만 들면 울린다.

이게 무슨 뜻일까?

뇌는 원시시대를 기준으로 우리가 충분히 움직일 것이라고 가정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현대인은 대부분 그렇게 하지 못한다.

때문에 우리는 필연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많이 먹게 되고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과제가 된다.

몸을 움직이지 않는 생활은 뇌의 에너지 균형을 깨뜨렸고,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과체중인 사람이 저체중인 사람보다 많아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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