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생각습관과 행동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의 95퍼센트는 습관에 영향을 받고 그 습관에서 자질과 능력이 조금씩 길러진다.

러시아의 교육자 우신스키가 한 말은 나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좋은 습관은 사람의 사고방식에 존재하는 도덕적인 자본이다. 이 자본은 계속 늘어나며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그 이자를 얻는다. 반대로 나쁜 습관은 도덕적으로 갚지 못한 빚이다. 이 빚은 계속 이자가 붙어 사람을 괴롭힌다. 나쁜 습관은 사람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하고, 심하면 한 사람을 도덕적으로 파산시키기도 한다."

맨주먹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었다. 그것이 내가 가진 자본이었다. 그러나 습관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습관을 바꾸는 일은 거의 ‘혁명’에 가까운 일이다. 습관을 바꾸려면 반드시 굳은 의지와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나는 소비 습관부터 바꿔야겠다고 결심했다.

어느 부자는 "1원을 써서 2원의 이윤을 벌어들일 수 있을 때만 1원을 쓰라"고 강조했다

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패가망신이라는 혹독한 교훈을 남기고 떠난다.

파스퇴르는 말했다. "우연은 반드시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주식 투자의 대가인 워런 버핏에게 질문했다. "당신의 투자 이론은 아주 간단한데, 왜 모두가 당신처럼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걸까요?" 워런 버핏은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누구도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돈은 벌기는 어렵지만 쓰기는 쉽다. 한 달에 1,000만 원의 자산소득을 얻는 방법은 연구하지 않으면서 "당장 1,000만 원이 생기면 어떻게 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는 막힘없이 술술 대답한다

간절히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는 요행으로 쉽게 돈을 벌려고 하지 않는다. 부(富)는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을 훈련하며 긴 안목을 가지고 끈기 있게 경제독립을 향해 나아간다. 이런 과정에서 터득한 지혜와 통찰로 인해 매년 그들의 돈은 조금씩 불어나다가 어느 순간 수백 수천 배로 쌓인다.

나는 지금 그림에 표시된 지점을 지나고 있다. 이처럼 자산은 한순간에 증가되지 않고 매우 천천히 만들어진다.

돈을 벌고 모으고 투자하고 쓰는 능력을 골고루 갖추면 반드시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다.

지속적인 분석과 관리를 통해 한번 만들어진 상승곡선은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부자는 일확천금을 꿈꾸지 않으며, 인생 한 방을 노리지 않으며, 투기하지 않으며, 도박을 하지 않는다.

부자의 경쟁력은 10년 후를 내다보고, 1년을 계획하고,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는 성실함에서 생겨난다.

천천히 부자가 되는 희열을 여러분도 느끼기 바란다.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한창 돈을 모을 시기에는 절대로 자동차를 사지 마라. 근로소득보다 자산소득이 더 많아졌을 때 자동차를 사도 늦지 않다.

지금 한 푼이라도 아껴서 투자한 돈이 열매를 맺으면 멋진 차를 타고 여행을 다녀라

가난한 사람일수록 돈이 있으면 쓰지 못해서 안달을 낸다. 하지만 부자는 돈이 많아도 간소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소비를 통해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다

재테크의 기본은 ‘근검(勤儉)’이다. 돈을 벌어도 지출이 많으면 돈을 모을 수 없다.

분수에 넘치는 소비를 하지 않고 절제하며 살아야 한다. 근검하는 습관을 이기는 재테크 방법은 없다.

절약하고 절제하는 태도와 습관 없이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남들이 돈 쓸 때 안 쓰면서 차곡차곡 자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몸에 밴 검소한 생활습관은 부자가 되어서도 바뀌지 않는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과시보다 검약을, 체면보다 실속을 중시한다.

월급쟁이들은 호탕하게 한턱 낼 때도 있지만 부자가 점심 사겠다고 하면 크게 기대하지 마라. 대부분은 설렁탕 한 그릇이다. 부자들에게는 한턱이 없다.

내 돈이 귀한 만큼 남의 돈도 귀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계획소비를 해야 한다.

계획소비는 지출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먼저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 소비하는 것이다.

돈을 지출하는 기준을 확실하게 정해두면 충동소비를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신용불량자는 지출에 대한 일관된 기준이 없고 자신의 수입 이상으로 무분별하게 지출한다.

지출 전에 일정 시간을 기다린다

나는 물건의 금액에 따라 일정 기간을 정해놓고 꼭 구매해야 하는지 냉정하게 생각한다.


1만 원 이상: 한 시간
5만 원 이상: 1일
10만 원 이상: 1주
30만 원 이상: 한 달

부자는 돈을 지출할 때 원칙이 있다. 첫 번째 원칙은 ‘돈을 쓰지 않는 것’이다. 두 번째 원칙은 ‘사고 싶을 때 첫 번째 원칙을 되새기는 것’이다

1. 저축부터 하고 지출하라. 예산 내에서만 지출하라.

2. 신용카드 대신 현금이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라.

3. 명품 브랜드에는 눈길도 주지 마라.

4. 남들이 해외여행을 갈 때 재테크 공부를 하라.

5.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사지 마라.

6. 외식이나 야식을 하지 마라.

7. 물건 정리를 잘하여 중복구매를 하지 마라.

8. 유행을 좇아 신형을 사지 말고 멀쩡한 구형을 계속 사용하라.

9. 가계부를 써라.

10. ‘왕소금’이란 말을 감내하라.

한국이 OECD 국가 중 노인층의 빈곤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된 이유는 돈을 한창 모아서 투자해야 할 시기에 그 돈을 사교육비에 너무 많이 쓰기 때문이다.

노후준비를 위한 돈을 먼저 저축하고 사교육비를 지출해야 하는데 교육자금이 노후준비보다 늘 우선인 것이 가장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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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행로에는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오직 행동만 있을 뿐!‘ 이라며 준비도 하지 않고 출발하면 그 결과는 눈에 보인다.

비록 평탄하게 보여도 수많은 함정이 입을 벌리고 있거나, 급작스러운 폭풍에 발이 묶이거나, 재난에 휩싸이는 경우도 있다.

사전 조사를 소홀히 하지 말고 신중하게 걸음을 내딛는 것이중요하다. 또 길이 막혔을 때에는 그곳에서 멈추는 용기도 필요하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면 궁지를 탈출할 수있는 실마리가 어딘가에 숨겨져 있기 마련이다. 

초조해하지 말고 꼼꼼히 검토하는 냉철함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너무 많은 불만을 가져서는 안 된다. 불만은 입에 담아도 절대로 해소되지 않는다. 점점 더 자신을 궁지로 몰아갈뿐이다.

자신에게 만족해서도 안 된다.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결정해버리는 것과 같다. 

자신의 가치는 올바르게평가해야 한다. 그리고 평소에 꾸준히 단련해서 평가를 높여가야 한다. 그것이 이윽고 과신이 아닌 진정한 자신감이 되는 것이다.

나쁜 마음은 없지만 조악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다. 성격이 좋아도 옷차림이 좋지 않으면 사람들이 멀리하는 경우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받고 싶다면 행실 좋게 행동해야 한다.

고상하고 우아한 말과 행동은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서신뢰를 얻는 무기가 된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을 때라도 조리 있게 상대가상처를 받지 않도록 말할 수도 있다.

항상 꾸밈없고 지나치게 정직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진다고는 할 수 없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공손한 동작과 정중한 말 씀씀이를 잊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다.

누구나 결점과 약점이 있다. 그러나 남들 눈에 그것을 보여서는 안 된다.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기다렸다는 듯이 공격을 받아서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사람의 마음에는 선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악도 있다. 악의는늘 약한 곳을 노리며 아픈 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수천, 수만 번 반복해서 찌른다. 

악인에게는 다른 사람의 약점을 잡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다. 또한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도 없다.

때문에 신중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상처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개인적인 불행을 여기저기 발설하지도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당신의 가장 아픈 상처를 찔러대며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쉽게 드러내지 마라.

자신이 아는 범위 내에서 최고로 위대한 인물을 모범으로 삼고, 그인물에게서 항상 자극을 받아서 스스로를 독려해야 한다.

그런 존경할 수 있는 스승을 만난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행운이다.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고 바라면 
의욕과 투쟁심이 솟아난다

별로 공들이지 않고 인생의 목표를 손에 넣은 것과 같다.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는 한, 뜻은 쇠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칭찬이나 존경을 받고 싶다면 먼저 그에 걸맞은 무대(직업)를 찾아야 한다.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발휘할 수 없다면 의미가없다. 작은 무대에서는 능력을 발휘할 수 없고, 초라한 무대에서는 갈채를 보내주는 관객이 충분히 모일지도 알 수 없다.

다른 사람들 눈에도 화려하고 격조 높은 무대에서 능력과 재능을 발휘하면 좋다. 단, 소질도 없이 큰 무대에 올라서면 창피를 당할 것이 빤하다. 관객으로부터 야유도 받을 것이다. 자신의 키 높이에 맞는 무대에 오르는 것, 그것이 성공한 사람이 되는 비결이다.

어떤 경우에도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 된다. 그러나 경계하고있다는 것을 상대가 알아차리게 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섣불리 불신감을 보이면 상대를 화나게 할 수 있기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면 고마워하고 주위의 평판도 올라간다.

그러나 너무 큰 은혜는 은혜를 파는 것이 된다. 

은혜를 입은사람에게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다. 누구라도 은혜를 입으면갚고 싶어 한다.

그러나 너무나 큰 은혜를 입으면 갚기도 어렵다. 

은혜를 갚을수 없다는 부채감은 무거운 짐이 되어서 이윽고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험담을 하게 되는 경우조차 있다. 

은혜를 베푼다면한 번에 조금씩 몇 번에 걸쳐 나누는 편이 좋다. 상대의 입장을이해한 후에 행동에 옮기는 것이 좋다.

대중의 평가를 받고 싶다면 일부러 대중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있다.

사람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흘려듣고,
그 점에 대해 부끄러워하거나 감탄하거나 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훌륭하다라고 평가하는 것이 있다면 주목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나도 뒤처져서는 안 된다.‘며 초조해하고 무리를 해가며 칭찬한다. 

이 방법은 진정한 지식인에게는 효과가 없다.
그러나 이른바 ‘일반대중‘은, 물론 지나쳐서는 금물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이야기‘를 일종의 부가가치로 받아들인다.
그들의 마음을 단숨에 끌어당기기 위해 이 방법을 사용해볼 가치는 있다.

세상에는 불운한 사람과 행운의 사람이 있다.

행운의 사람이란 운을 자신의 손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사람을 말한다. 

기꺼이 손을 내밀어 동료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한다. 그렇게 하면 행운의 사람이 가진 삶의 방식을 배울 수도있고, 자신도 행운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반대로 불운한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가능하면 관계를 갖지않도록 해야 한다. 

불운한 사람은 운을 끌어당기는 힘이 부족할 뿐 아니라, 마이너스 힘으로 타인의 운마저 집어삼킨다. 

자신도 모르게 가까이하면 불운에 휩싸일 위험이 있다. 설사 불운한 사람의 불운한 상황을 목격하더라도 무방비로 동정해서는 안 된다. 마음을 연 순간 자기 자신도 휩쓸려 벗어날 수 없기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과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흠모를받는 것은 다르다. 사랑은 때로 주위를 보이지 않게 하고, 어떤계기로 경계와 증오로 바뀌기도 한다. 사랑과 존경은 일치하지않는다.

사람들이 너무 두려워하는 것도 좋지 않고, 지나치게 사랑받는 것도 좋지 않다. 사랑은 친밀함을 수반하는 것으로 친애가도를 넘으면 존경의 마음도 사라진다.

어느 한쪽을 선택한다면 사랑받는 것보다는 ‘존경 받는 편이세상을 살아가는 데 바람직하다. 특히 다른 사람의 위에 서야하는 입장이라면 이 교훈이 소중하다.

모든 사람을 너무나 가볍게 신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의심하고 멀리하는 것 또한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타인의 조언이나 충고가 필요할 때가 있다.

타인의 말에 일절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은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다.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진심 어린 충고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설사 권위 있는 제왕이라고 해도 직언은 흔쾌히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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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크 - 대화가 쉬워지는 말의 공식
임철웅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했었는데
공식을 알려주니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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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도저히 연결시킬 정보가 없는 경우라면 칭찬과 연결하면 됩니다.

다만 이런 연결을 너무 자주 하거나 목적이 있는 관계의 대화에서 쓰게 되면 아부로 비칠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또한 과도하게 눈에 띄는 것을 바로 칭찬하면 상대는 지루하거나 불쾌할 수 있어서 칭찬이 참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칭찬을 하는 것보다 정보와 연결시키면 진실로 전달되기 쉽고 더 특별한 칭찬이 될 수 있습니다.

정보도 칭찬과 연결되면서 상대가 더 편하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됩니다.

① 공식1의 정보를 얹은 문장들을 쪼개서 정리해보세요.
② 공식1의 대답한 사람 정보도 쪼개서 정리해보세요.
③ 만약 미션1의 정보들이 부족하다면 새롭게 상황과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④ 정리한 정보에서 추가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없는지 찾아보세요.

상황에 맞는리액션을 선택할 것

상대의 단어 끝에는 소리 없는 리액션을, 상대의 문장 끝에는 소리를 내는 리액션을 하세요.

소리를 내는 리액션은 반드시 상대의 문장이 끝난 후에 합니다.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는 리액션이 자주 일어나게 되면 상대는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말을 줄이게 됩니다

신이 나서 이야기하다가도 자신이 준 정보가 의심으로 돌아오면 어떤 사람도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똑똑한 척을 하는 사람은 즐거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대는 그것을 통해 무엇을 얻을까요?

상대가 배우길 원했다면 원하는 것을 주었으니 참 좋은 대화이겠지만 원하지 않았다면 상대는 불편함을 넘어 불쾌함을 느낄 것입니다

어떤 상대라도 상대적으로 멍청함을 느끼게 만드는 대화를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이런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결과적으로 자존감이 매우 부족해보일 뿐 아니라 꼰대라는 별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대를 온전히 인정하고 칭찬하는 말을 의식적으로 자주 해보시기 바랍니다.

상대의 문장이 끝날 때 소리를 내는 리액션을 한다면 문장 중간인 단어의 끝에는 소리를 내지 않는 리액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음의 리액션 중 언제든 반드시 필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요소들이 있습니다.

미소입니다.

미소는 ‘나는 당신과 친밀합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친밀하지 않다가도 지속적인 미소를 전하면 무의식적으로 친밀함을 느낍니다.

또한 미소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대화중에 미소를 자주 짓기도 할 뿐더러 보통 사람들도 그러하기를 기대하지요. 그래서 미소를 짓지 않으면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느낌을 전달하게 됩니다.

심각한 상황이나 슬플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을 제외하고 언제든 미소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오히려 상대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고개를 끄덕이면 상대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말에 동의한다는 느낌을 받으며 반박도 수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굳이 소리 내지 않아도 잘 듣고 있고 동의한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주기 때문에 자주 끄덕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상대가 화가 났거나 혼을 내고 있다면 너무 빠르게 고개를 끄덕이지 않아야 합니다.

시선을 마주쳐야합니다.

시선을 마주치는 것은 ‘나는 신뢰할만한 사람입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시선을 자주 피하거나 아예 다른 곳을 쳐다보면 믿음을 주지 못할뿐더러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비칩니다.

다만 한국인들은 상대적으로 시선을 계속 마주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기 때문에 대화 중 50% 이상 시선을 마주친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상대와 시선을 마주치고 있다가 다른 곳을 바라볼 때에는 명분이 있어야합니다.

가방 안에서 무언가를 꺼낸다거나 음료를 집는다거나 생각에 잠기는 것을 보이는 등 이유가 있는 시선 처리를 해야 합니다.

이유 없이 다른 곳을 보는 일이 잦으면 시선을 피한다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시선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이 힘들면 양쪽 눈을 번갈아가며 보고 그것도 힘들다면 시선 보다 약간 아래의 콧잔등을 바라보면 됩니다.

단, 상대를 압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시선보다 약간 위 이마 쪽을 보셔야 합니다.

상대가 원하는 주제 선택하기

공식2에 따라 이전 질문과 동떨어진 정보에 대한 질문을 했을 때, 상대가 추가정보를 주지 않고 같은 주제를 또 언급한다면 그 주제를 선택하세요.

질문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상대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려면 상황과 맥락을 읽어야 합니다

대화를 진행할 때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질문을 해야 합니다. 이때 정보를 얻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정보를 묻게 되면 상대는 취조당하는 느낌을 받게 되거든요.

취조는 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지만 마음을 얻지는 못합니다.

정보를 얻으면서 상대의 마음을 닫는다면 어느 시점 이후로 상대는 대화 자체를 불편해하며 더 이상 정보를 주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질문은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모으는 것이죠. 정보를 모으기 위해 상대가 많은 정보를 주도록 만들어야합니다.

대화의 경제성

불필요한 정보를 다시 언급하지 말고 가능한 한 새로운 정보를 주고받도록 합니다.

대화의 경제성을 고려하기 시작하면 수다쟁이에서 달변가로 넘어가게 됩니다. 한 마디를 해도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이라면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침묵이 두려워서 말을 꺼내거나 할 말이 없는 억지로 말을 짜내는 단계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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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아내와 함께 성경을 읽고, 작은 기도회를 가집니다. 이것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잘 모르지만, 아무튼 성경을 읽고 기도드리기 시작한 이후 편히 잠자리에 들 수 있었고, 해결해야 할 일도 순조롭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가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렇게 집 밖에서 밤을 보내야 할 때에도 여전히 성경을 읽으며 기도합니다

"저는 골칫거리들이 귓전을 맴돌게끔 놓아둔 채로 잠자리에 들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평화로 충만한 마음을 가지고 잠자리에 듭니다."

‘골칫거리들이 귓전을 맴돌게 한 채로’와 ‘평화로 충만한 마음을 가지고’ 중 당신은 어느 쪽을 선택하겠는가?

이 비결의 요점은 마음의 자세를 바꾸는 데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사고방식에 근거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야 한다.

그 사고방식을 바꾸는 데에 적지 않은 노력이 든다고 할지라도 지금처럼 살아가는 것보다는 훨씬 쉬울 것이다.

늘 긴장한 상태로 사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평온한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얼마나 수월한 일인가!

마음이 평온하면 삶의 여러 국면이 두루 조화를 이루게 되며 긴장이 누그러진다.

이를 얻기 위해 가장 힘써야 할 것은 당신의 사고방식을 평화라는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긴장이 이완된 상태로 고쳐나가는 일이다.

"언제까지나 이 경험을 제 마음에 새겨둘 것입니다. 오랜만에 처음으로 제 마음이 깨끗해졌음을 느꼈고, 행복과 평안을 얻게 되었다는 것을 당신께도 말하고 싶군요."

‘평온하다’와 같은 말을 해보라. 이런 말을 천천히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말하라.

‘평온’은 아름답고 선율이 느껴지는 단어인데, 단순히 소리 내어 말하기만 해도 평온한 상태로 돌아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효과가 있는 또 다른 말은 ‘고요하다’라는 단어이다. 이 말을 하면서 그 의미를 당신의 마음속에 영상으로 그려보라. 이 말을 천천히, 그리고 이 말이 상징하는 그런 기분으로 되풀이해서 말하라. 이 말들은 혼란스러운 마음을 치유할 것이다.

유명한 시 한 구절이나 성경의 한 구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친구 중에 누구나 놀랄 정도로 늘 마음이 평화로운 사람이 있는데, 그는 평화를 연상케 하는 특별한 표현들을 발견하면 그것을 자신의 카드에 옮겨 적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언제나 지갑 속에 그 카드 가운데 하나를 넣어 다니며, 그 글귀를 완전히 기억하게 될 때까지 자주 꺼내보곤 한다. 그는 이런 습관은 윤활유를 붓는 것처럼 마음에 평화를 준다고 말했다.

평화를 연상케 하는 관념은 실제로도 거칠고 황폐한 마음에 윤활유가 되어준다.

"어떠한 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못하도록 하라. 어떠한 것도 너를 무섭게 하지 못하도록 하라.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은 그저 지나가고 만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언제나 동일하시다."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평화로운 생각으로 가득 채워라. 참 간단하지 않은가

평화롭고 싶다면 평화롭게 말하라.

대화 중에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어 사람들이 흥분한다면, 평화를 연상하는 생각들을 그 대화 속에 끼워 넣도록 하라.

그런 생각들이 어떻게 긴장을 완화시키는지에 주목해보라

하루를 평화롭고, 만족스러우며, 행복을 낳는 태도로 시작해보라. 당신의 하루하루는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나날이 될 것이다.

평화로 충만한 마음을 길러나가고자 한다면, 평소의 말하는 태도를 주의하여 살펴보라.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들은 우리의 생각에 직접적이며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생각은 말을 창조해낸다. 말은 관념을 전달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꾸로 말은 생각에 영향을 미치며, 설사 마음의 태도를 만들어내지는 않더라도 우리가 처한 상황이 그렇게 되도록 돕는다.

사실 머리에 흔히 떠오르는 생각은 우리의 입을 통하여 말과 함께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상적인 대화를 하더라도 평화로운 표현이 담기도록 애쓰고, 늘 그렇게 되도록 대화를 다듬어나가야 한다.

대화의 결과는 평화롭게 나타날 것이고, 궁극적으로 평화로운 마음을 갖게 된다.

평화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또 하나의 효과적인 방법은 매일 일과처럼 침묵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루에 15분 이상은 침묵의 시간을 갖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가장 편안하고 조용한 장소에서 혼자 앉거나 누워서 15분 동안 침묵을 지키는 연습을 해보라.

아무하고도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글을 쓰거나 읽어서도 안 된다. 될 수 있는 대로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고 마음을 완전한 중립 속에 가져다 놓아라.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활동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라.

사고가 당신 마음을 교란하는 동안은 쉽지 않겠지만, 연습을 통해 점차 효과적으로 침묵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마음을 물의 표면이라고 생각해보라. 그리고 어떤 파문도 일지 않을 때까지 침묵 연습을 실행하라.

이렇게 해서 당신의 마음이 조용해지면, 침묵 속에서만 들을 수 있는 깊은 조화와 아름다움의 소리,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기 시작하라.

불행히도 대부분의 사람은 이러한 훈련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이는 정말 불행한 일이다.

토머스 칼라일도 "침묵은 위대한 일이 스스로 형성되는 데 필요한 요소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오늘날 젊은 세대들은 선조들이 알고 있었고 그들의 특성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위대한 것을 놓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침묵’이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이사야」 40장 31절)

"저는 항상 강력한 힘을 낳는 생각들이 마음속에 흐르도록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느낀다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몸의 느낌도 결정된다.

당신의 마음이 당신에게 ‘나는 지쳤다’고 한다면, 신체적 기제와 신경, 심지어 근육까지도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인다.

또 당신의 마음이 어떤 것에 대해 강한 흥미를 느끼게 되면, 당신은 그 일을 활기차게 할 수 있다.

신앙심은 우리의 사고를 통해 기능하는데, 사실 그것은 사고를 훈련시키는 과정이다.

마음에 믿음의 태도를 더함으로써 육체적으로 힘이 솟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당신에게 충분한 후원과 능력의 원천이 있다는 것을 암시해줌으로써 막강한 힘을 갖도록 도와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단지 그들이 어떠한 일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이유만으로도 지쳐버리고 만다.

그들은 근본적으로 흥미가 없으며, 어떤 일이 일어나든 어떻게 일이 되어가든 무관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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