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봉의 역할을 하려면 거래가 실리고 몸통이 긴 양봉 또는 음봉이 되어야 합니다.

긴 양봉과 긴 음봉에는 투자자들의 심리와 거래 가격이 그대로 반영되어 녹아들어 있고, 향후 주가의 진행 방향에 대한 시그널이 존재하므로 기준봉 발생은 주가흐름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인간의 심리상 이익구간은 잘 버틸 수 있으나 손실구간에서는 두려움에서 비롯된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상승하기 위한 양봉의 조건을 갖추려면 다음날 지지하는 지점은 전일 평균 주가를 무너뜨리면 안 됩니다.

주가는 일정 기간 추세를 유지하는 힘이 있습니다.
추세선의 의미, 실전에서의 추세선 활용법을 알아봅니다

주가가 상승 혹은 하락의 방향성을 가지거나 일정 패턴으로 움직일 때 그 움직임의 의미 있는 고점이나 저점을 선으로 이어놓은 것을 추세선이라 합니다.

추세는 일종의 방향성 지표라 할 수 있는데, 상승과 하락의 방향성과 지지와 저항 가격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습니다.

단, 추세선은 ‘상승, 하락, 박스’라는 의미를 표시한 것일 뿐 언제든 그 추세가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추세선의 의미가 달리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이격이 벌어진다’는 의미는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커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이격이 커질수록 보유자의 수익실현 욕구가 커져 매도물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격이 벌어진다’는 의미는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커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이격이 커질수록 보유자의 수익실현 욕구가 커져 매도물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격이 벌어진다’는 의미는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커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이격이 커질수록 보유자의 수익실현 욕구가 커져 매도물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기업의 활동에 긍정적인 시그널이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드시 시장이 보내는 신호를 포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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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첫 점포는 오픈했지만 확장할 자금이 부족했다. 총 242명에게 투자를 권유했지만 217명이 "노.No."라고 답했다. 이때 ‘노’라 하지 않은 사람들은 당연한 얘기지만 모두 큰돈을 벌었다.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내 마음속의 굴욕과 좌절감에도 항상 활기 차고 자신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제시하려고 하는 사업에 대해 열정과 의욕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일 수 없다면 유망한 투자자의 발굴을 포기하는 것이다."

일 지오날레에서 보여 준 그의 헌신적인 모습을 본 투자자들이 스타벅스 인수 자금을 대 주었다. 드디어 1987년 8월, 스타벅스는 하워드의 것이 된다. 당시 그는 34세에 불과했다

하워드는 자신이 갖고 있지 못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채용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권한을 주었다.

더 나아가 자신보다 경험 있는 선배들을 찾아 멘토Mentor로 삼았다.

"나는 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이 얼마나 외로운 것인지 결코 예상하지 못했다." 아내 셰리가 누구보다 좋은 조언자였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했다.

그래서 보다 전문적인 조언자를 찾았는데, 그중 한 명이 국내에도 진출해 있는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Costco’의 제르 보로트만이다

"나는 모든 기업가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해 주고 싶다. 일단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생각났다면, 그와 관련된 경험이 있는 사람(재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신을 인도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기업가와 전문 경영인)을 찾아라. 그들은 광산 어디에서 광맥을 찾을 것인지 알고 있다."

"인생이란 ‘놓칠 뻔한’ 순간들의 연속이다. 그러나 단순히 행운으로 돌릴 수 있는 경우는 결코 많지 않다. 오히려 미래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그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먼저 깨닫고, 누가 뭐라고 하든 그 비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하워드 슐츠가 말하는 비즈니스의 지혜

 

1. 자기 자신에 대해 자긍심을 가져라.

일류 세일즈맨들은 당당하다. 굽실거리는 법이 없다.

그들이 처음부터 그랬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처음에는 매몰찬 거절로 인해 상처도 입고, 모멸감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일류 세일즈맨들은 거기서 주눅이 들지 않는다. 다시 도전한다. 도전하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다

2. 돈이 아닌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

하워드 슐츠는 잘나가는 외국계 회사의 임원 자리를 박차고 시애틀의 자그마한 커피 가게에 취업을 했다. 그것도 여러 번의 거절을 당한 후에 가능했다.

돈이나 사회적인 지위라는 기준으로 보면, 정말 터무니없는 전직轉職이라고 할 수 있다. 열정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위대한 재능임을 우리는 하워드 슐츠의 삶에서 배울 수 있다.

3. 자신보다 뛰어난 재능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젊은 CEO였던 하워드 슐츠는 나이에 상관없이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요 자리를 맡겼다.

자신이 지니지 못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그 비즈니스는 성공하기 어렵다.

4. 감성을 키워라. 사회적 성공에서 더 중요한 건 지능보다 감성이다. 특히 성숙 경제에 접어들면, 감성이 매우 중요해진다.

스타벅스는 ‘제3의 공간’, 즉 집과 사무실이 아닌 제3의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크게 성공한 회사다. 이런 감성적 터치가 없었다면, 그렇게 짧은 기간에 크게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21세기는 감성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5. 포기하지 마라. 절대 포기하지 마라. 기회란 언제 올지 모른다. 99번의 도전 후에 포기했는데, 100번째에 기회가 올 수도 있다.

도전이 없으면 기회라는 응전도 불가능하다.

성공은 실패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결정된다.

영국의 위대한 정치인 윈스턴 처칠 경은 "성공이란 연속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잃지 않는 능력이다."라고 말했다.

실패에 대해 무기력하게 반응하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성공에 다가갈 수 없다.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행위 주체의 측면에서 보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자신이 직접 투자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보다 더 잘할 사람을 찾아 그 사람에게 돈을 맡기는 것이다

가치 투자의 영원한 교훈 가운데 하나는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를 알고, 잘할 수 있는 범위에서 벗어나지 말라’는 것이다

. 버핏은 이를 두고 ‘능력 범위The Circle of Competence’라는 표현을 쓴다. 즉, 자신이 잘 모르는 것에는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다.

‘능력 범위’를 닫힌 개념으로 이해해서는 곤란하다.

자신의 능력 범위를 넓히기 위해 독서와 분석, 그리고 실패를 통해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버핏이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읽고 생각하는 데 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장기간에 걸쳐 연평균 10~15%가량 꾸준한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점이고, 둘째는 투자 철학과 스타일이 확고하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특징 중 우선 순위를 매기라면, 단연코 후자를 꼽을 것이다

. 장기간에 걸친 꾸준한 수익률의 전제가 투자 철학과 스타일에 있기 때문이다

"대중이 팔면 나는 산다."는 평소의 투자 철학을 실천에 옮긴 것이다.

1. 자신의 투자 철학과 원칙을 쉬운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

2. 10년 동안의 투자 기록은 어떠한가?

3. 펀드 매니저가 자신의 돈을 어디에 투자하는가?

4. 펀드 매니저가 부유한가?

‘매력적인 가격에 살 수 없다면,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루에인을 잘 아는 이들은 그를 ‘수비의 달인the master of defence’이라고 불렀다.

그가 투자로 돈을 버는 것보다는 잃지 않는 데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이는 그의 스승인 벤자민 그레이엄에게서 배운 것이다

‘규칙 제 1조 : 절대 돈을 잃지 마라!’

‘규칙 제 2조 : 규칙 제 1조를 절대 잊지 마라!’

"만일 당신이 이기면 1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지만, 지면 100만 달러를 잃는다. 이것은 확률 측면에서 보면 매우 공정한 게임이다.

그러나 가진 돈을 모두 날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두 가지다.

하나는 이길 가능성이 50% 이상의 확률일 때 배팅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손실은 제한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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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의 속성을 모른다면 재테크는 없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정부 정책의 핵심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이를 거스르려고 해서는 안 된다. 」

정부의 정책을 모른다면 재테크는 없다.

정부의 정책이 재테크에 미치는 영향은 보통사람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크다.

국민정부 시절 실시된 벤처기업 육성 정책은 1999년 코스닥 시장과 벤처기업으로 돈을 몰아넣었고, 이 과정에서 어떤 사람은 엄청난 수익을 냈고 어떤 사람은 손실을 입었다.

정부의 정책은 재테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꼭 기억하자.

엄밀히 말해 정부는 국민이 잘사는 것에도, 국민이 행복해지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오직 자신들의 영향력을 더욱 키우고 그것을 계속 유지하려고 할 뿐이다.

나는 국가도 개인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가도 자신들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사용한다.

개인이 생산물의 가치를 극대화하려고 하듯이, 정부는 자신들의 영향력을 극대화 하려고 한다.

개인이 모여 가정이 되고 가정이 모여 사회가 된다. 그리고 사회가 모여 한 국가가 되는 것이다. 국가를 들여다보면 개인들의 거대한 집합일 뿐이다.

모든 개인은 경제 활동을 함으로써 자신의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국가도 경제 활동을 해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국가의 경제 활동은 세금의 징수다.

세금의 징수 없이는 국가의 생명은 유지될 수 없다.

아주 오래 전 세금이 없었던 시대에는 지금과 같은 국가의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다.

국가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국민들의 권리 요구가 증대되면서 점점 더 많은 돈이 필요 하게 된다.

나는 세계 제일의 자본주의 국가라고 하는 미국에서조차 어느 집권자도 다음 집권자를 위해 나라 빚(국채)을 상환해 다음 집권자가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소식을 들어본 적이 없다.

미국의 국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지구 상 모든 나라의 국채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누가 뭐라 해도 국가 정책의 근본 목적은 더 많은 세금을 거두어들이는 것이다.

부동산 가격이 절대적으로 안정되어 있어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없다면 부동산 매매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는커녕 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너나 할 것 없이 자신의 부동산을 처분하고 싶어할 것이다.

이 경우 주식 시장에서 주가 폭락 시 거래량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처럼 부동산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게 되고, 처분하고 싶어 하는 심리를 더욱 자극해 부동산의 자산가치 하락을 가져온다.

부동산의 자산가치 하락은 부동산 보유세의 감소를 가져와, 정부의 궁극적인 목적 달성은 실패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어느 정부도 부동산 가격의 절대적 안정이나 가격의 하락을 원치 않는다.

정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국민 여론이 인정할 수 있는 적당한 수준의 부동산 가격 상승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부동산 시장의 경우 가격의 절대적 안정이나 가격의 하락을 기대하는 것은 정부 정책에 역행하는 것이다.

돈 벌고 싶으면 반드시 공부하라.

더 일찍 은퇴하고 싶다면 많은 책을 읽고 현장 지식을 더해야 한다. 그러면 어느 순간 돈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혜안을 지니게 된다

돈을 벌고 싶으면 반드시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돈을 벌거나 은퇴할 꿈은 아예 꾸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사람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퇴출이나 퇴직이지, 은퇴는 아니다.

책은 내용이 원론적이며 두루뭉술하고, 좀더 구체적인 내용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독서백편의 자현’이라는 말이 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현명해진다는 말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재테크나 경제, 경영과 관련된 책만을 읽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경제학, 심리학, 철학, 건축학 등 모든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야 한다. 그래야만 재테크가 무엇인지 보인다.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야 하는 것은 돈이 사회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한 권의 책을 통해 1가지를 깨우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10가지를 깨우칠 수 있는 사람도 있다. 물론 그 이상을 깨우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전혀 깨우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1가지도 깨우치지 못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독서는 시간 낭비고 돈 낭비다. 이런 사람은 책을 읽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하다.

깨우친다는 것은 책 속에 있는 아이디어나 생각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어떤 책을 읽든지 그 책 속에서 1가지 이상의 아이디어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더 일찍 은퇴하고 싶다면 여러 분야의 전문 지식을 열심히 익혀야 한다.

책을 읽는 간접 경험 외에 경제학, 심리학, 철학, 건축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직접 경험을 통해서 어느 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얻으려면 10년의 세월은 족히 걸린다.

간접 경험이 아닌 직접 경험으로 모든 분야의 전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책을 읽지 않고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성취에는 과정이 있다.

과정은 단축될 수는 있어도 생략될 수는 없다.

사람에 따라 전문 지식을 익히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다를 수는 있지만, 전문 지식을 익히는 데는 이론적 지식과 현장 지식이 함께해야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경제적 측면이든 사회적 측면이든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여러 분야의 풍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

그리고 그 지식 위에 필요한 경험을 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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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업을 하면서 평생 세 가지를 경계했다.

첫째, 여러 가지 사업을 벌이지 않는다.

둘째, 탈세하지 않는다.

셋째,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다.

그는 평생 이 세 가지 원칙을 지켰고, 많은 일본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그리고 늘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었다.

일본 최고 부자라고 남들 위에 군림하려 하지 않았다. 

"내가 장사를 시작한 것은 먹고 살기 위해서였다. 집이 가난했기 때문에 나는 무슨 일이든 해야만 했다.

또 원래 몸이 약했기 때문에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은 맞지가 않았다. 게다가 회사 근무는 하루 일하면 하루치 급료를 주어서 쉬는 날은 밥을 먹지 못하는 때도 있었다. 그래서 일을 쉬더라도 다소마나 먹고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참으로 사소한 동기에서 장사를 시작한 것이다."

마쓰시타는 한 인간의 소박함이 위대함으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생생한 증거가 되고 있다.

1. 무슨 일을 하든 항상 배우는 마음으로 하라.

어떤 사람들은 ‘결과’에 초점을 맞추고, 다른 이들은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심리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정에 주안점을 두는 사람이 더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과정에 초점을 두는 사람들은 목표를 추구할 때, 자신의 능력이나 적성을 발견하고 계발하는 기회로 여긴다.

반면에 결과 지향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일만 골라 하고 어려운 과제는 피하는 경향이 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초등학교 문턱도 가보지 못했지만, 인생 자체를 자신의 학습 과정으로 여겼다.

2. 자신보다 앞선 사람이나 국가를 연구하라.

자기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사람만 상대해서는 발전의 기회를 모색하기 어렵다

사회는 저마다 발전 단계가 있다.

하지만 사람들의 삶은 대부분 비슷한 법이다. 앞선 나라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파악하고, 현재 우리나라 또는 자신의 모습과의 차이를 인식한 후, 그것을 줄이는 방식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3. 가진 것이 없다는 것은 잃을 것이 없다는 것이다.

대개 일의 성공 요소는 3가지로 구성된다. 사람과 돈과 시간이 그것이다.

이 세 가지 중에서 사람들이 초점을 맞추는 것은 대부분 돈이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돈 때문에 자신의 꿈을 펼칠 수도 없고, 비즈니스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진 것이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핑계를 대는 것이다. 하지만 돈이 없어도 시간과 사람이라는 나머지 두 성공 요소는 취할 수 있다.

어차피 돈이 없으니 잃을 것도 없다. 그러니 사람과 시간에 초점을 두는 것이 더욱 현명한 인생 전략이다

4.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성장하라.

모든 비즈니스는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비즈니스의 성공은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베풀어 준 호의의 결과라고 생각해야 한다

하워드 슐츠


사람에게서 찾아라

 

Howard Schultz 1953~

우리 회사의 최우선 순위는 직원들이다.

그 다음 순위는 고객 만족이다.

이 두 목표가 먼저 이루어져야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이익을

안겨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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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주식은 빠르게 상승한다.
그러나 희망과 허공만이 높은 주가를 지탱해주기 때문에
상승할 때처럼 빠르게 떨어진다.
기민하게 처분하지 못하면 이익은 손실로 둔갑한다.
 
•피터 린치(월가의 투자전문가)•

주식투자 붐은 2018년 비트코인 광풍의 주역인 ‘코린이’의 재판(再版)으로 ‘주린이’의 등장을 이끌어냅니다.

이제는 ‘주식으로 돈을 벌어보겠다’는 희망이 ‘어떻게 하면 원금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바람으로 망망대해에 떠도는 작은 돛단배처럼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이것이 2020년 현재, 한국 주식시장의 현실입니다.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시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입니다.

종목의 시세를 만드는 세력의 존재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즉 시장에 순응하고 적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주식시장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세력은 개인투자자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과 유언비어를 남발하며 시세를 만듭니다.

그리고 주식을 고가에 개인에게 넘기고 돈을 챙겨 유유히 사라집니다.

증권사, 신문사, 방송사 사람들이 당신에게 왜 정보를 주겠습니까? 그들이 진정 당신 편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당신은 그들(기관, 외국인, 세력)의 먹잇감일 뿐입니다.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손실을 보는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이 5가지입니다.

첫째, 잦은 매매를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은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는데, 개인투자자는 자신이 보유한 종목이 오르지 않거나 하락하는 경우, 보유 종목을 매도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기를 반복합니다.

이유는 욕심 때문입니다. 다른 종목은 잘 가는 것 같은데 내가 가진 종목은 왜 이렇게 움직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착각과 욕심으로 잦은 매매를 하게 되고, 손실이 발생하면 복구하기 위해 더 잦은 매매를 하게 되면서 계좌는 엉망이 되고 맙니다.

1회 매매 시에 세금과 수수료로 0.3% 이상 손실이 발생하면서 손실은 급격히 불어나고, 자본금은 급격히 쪼그라듭니다.

둘째, 갑작스런 악재가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악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식시장은 폭락하면서 엄청난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2001년 알카에다에 의한 9·11테러 사건,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 사태 등이 그 예가 됩니다. 9·11테러 당시 4일간 주식시장은 극심한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지수차트가 이렇게 대폭락하면, 종목별 하락률은 반토막 또는 그 이상으로, 주식보유자는 공포에 휩싸여 손실을 줄이기 위해 주식을 손절하게 됩니다.

셋째, 실적이 부진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의 기본은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업의 실적은 끝없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 부진을 반복하면서 변동성을 띄게 되는데, 단기적 실적 부진을 피하지 못하면 단기적 주가하락으로 인해 주식투자에서 손실을 보게 됩니다.

넷째, 부실종목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실종목은 기업의 계속성에 의문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분식회계를 저질렀거나 불성실공시로 벌점이 많거나 실적이 연속 적자가 발생하거나 배임, 횡령 등으로 거래소 규정에 의해 관리종목이나 상폐종목이 되는 종목을 보유할 경우 큰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다섯째, 급등주를 추격매매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입니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좇는 개인의 특성상, 급등주에 대한 매매 유혹은 피할 수 없게 되는데 급등주를 쫓아 매매하면서 개인투자자는 큰 손실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두 번은 성공할 수 있지만, 작은 수익과 큰 손실을 반복하면서 결국 투자 실패로 결론이 납니다.

• 잦은 매매 → 잦은 매매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 갑작스런 악재 등장 → 갑작스런 악재는 피할 수가 없으니 현금을 남겨둬야 합니다.

• 실적 부진 종목 보유 → 실적이 좋아지는 종목을 보유하면 됩니다.

• 부실종목 보유 → 부실종목은 쳐다보지도 않으면 됩니다.

• 급등주 추격매매 → 급등주는 회피하고 저점에서 분할매수하면 됩니다.

주식투자는 마인드컨트롤이 60% 이상,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이 4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합니다.

주식투자는 차트나 기본적 이론이 중요해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 자신과의 싸움, 즉 자기 통제력이 얼마나 강한가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될 만큼 멘탈관리가 중요합니다.

저는 자기 자신을 잘 통제하는 사람,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사람, 적응력이 강한 사람이 주식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것을 훨씬 더 많이 봐왔습니다.

차트는 후행입니다.

투자자는 차트에 선행하는 직감과 예측력을 키워야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노력, 열정 그 이상의 다른 무엇인가가 필요합니다.

기술적 분석은 차트와 거래량, 기타 보조지표를 분석해 투자하는 방법이며,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재무제표와 영업활동의 내용을 분석해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매일 매일의 주가 움직임인 봉을 분석함으로써, 주식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봉을 형성했고 미래에 어떤 식으로 봉을 만들고 차트를 그려 나갈지를 예측하는 과정은 기술적 분석의 원초적 작업입니다.

각 봉이 나타내는 의미와 봉과 주가, 거래량의 관계까지 복합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의 이해는 초보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봉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락이나 조정 도중에 나온 십자양봉은 주가의 상승 전환 의미를 내포합니다

(하락 후 일정 기간 십자봉이나 짧은 단봉이 연속적으로 나올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상승전환 도중 나오는 십자봉은 매집 또는 하락 전환을 내포합니다

(상승 후 고점 부근에서 십자봉이 한두 개 나오면 경계해야 하는데, 상하한폭이 30%로 확대된 지금은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양봉의 몸통보다 윗꼬리 부분이 2배 이상 길면 향후 위로 매물 저항이 강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당일 단타세력의 장난질일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주가의 상승 도중 발생하는 긴 아랫꼬리 음봉은 물량의 추가 매집보다는 고점에서 물량을 털려는 하는 의지가 강하므로 경계해야 합니다.

아랫꼬리를 무조건 매집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세력들은 물량을 터는 수법으로 자주 이용합니다

주가를 위로 올리려는 힘은 새로운 자금의 진입을 의미합니다.

자금의 진입이 주가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신규자금의 진입’과 ‘힘의 상향’이라는 2가지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단, 양봉이 나오더라도 거래량이 뒷받침되지 못한 양봉은 단기매매의 단기자금 성격이 강하므로 큰 의미를 두기 힘드나, 최근에는 거래량 없이 작은 양봉을 여러 차례 출현시키면서 물량을 매집하는 경우도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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