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순간이 모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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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바로 중력을 발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법칙을 발견하기 전까지 그는 치열하게 연구하고 고민하였을 것입니다.

그의 연구와 고민은 지금까지도 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노트입니다.

평생 그는 노트를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45개의 소제목을 만들어서 독서를 통해 배운 여러 지식을 분류하고 정리했습니다. 뉴턴은 이 책과 저 책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노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질문 노트’입니다.

질문 노트에는 그가 책의 저자에게 던지는 질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책을 단순히 읽기만 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저자가 하는 말이 옳은지, 그른지,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를 능동적으로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그러면서 파생된 질문을 노트에 옮겨 적은 것이지요.

두 번째로 ‘문제들’이라는 노트에는 자신이 알게 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잡기장’이라는 노트에는 질문 노트에서 질문한 내용에 대한 자기만의 해답을 썼습니다.

뉴턴은 이 세 가지 노트를 가지고 주요 논문이나 책을 쓰는 데 참고하였습니다.

뉴턴의 세 가지 노트는,
우리가 책을 읽으면서 ① 궁금한 점과 ② 알게 된 점, 그리고 ③ 나만의 생각을 독서 노트에 기록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가 논문이나 책을 쓸 때 노트를 활용하듯이 우리도 생활 속 말하기, 독서 토론, 글짓기에 독서 노트를 활용합니다.

즉 우리가 쓰는 독서 노트는 과학혁명을 주도한 천재 과학자 뉴턴이 쓰던 독서 노트의 방식과 매우 흡사합니다.

세계를 놀라게 한 천재가 단순히 머리가 좋아서 이런 훌륭한 과학적 업적을 남긴 것이 아닙니다. 꾸준히 독서하고 사색하고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훌륭한 연구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이지요.

‘뚜렷한 기억보다 흐릿한 기록이 오래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책을 읽고 나서 받은 생생한 느낌과 감상을 기록으로 남기면 책이 주는 감동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서 노트를 쓰다 보면 뒤죽박죽 엉킨 생각이 정리되어 조리 있게 내 의견을 말할 힘이 생깁니다.

그는 책을 쓸 때 먼저 주제를 정했습니다.

책의 주제가 정해지면 어떤 내용으로 글을 쓸 것인지 구체적으로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쉽게 말하면 글을 쓰기 전에 개요를 짜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틀을 잡고 나면 주제와 관련된 수많은 책을 살펴보면서 쓸 책에 필요한 내용을 가려 뽑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정약용은 평소에 독서를 하며 알게 된 내용이나 떠오르는 생각과 경험을 꾸준히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아둔 메모 또한 책을 저술할 때 적재적소로 활용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백성이 행복하고 편하게 살 수 있을까?’, ‘내가 읽은 한 권의 책이 세상 밖에 나와서 어떤 이로움을 줄 수 있을까?’

독서 노트를 쓸 때처럼 종이 한 장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정하고 대략적인 목차를 정합니다.

그리고 관련된 책을 찾아 읽으면서 주제와 연관된 글을 모아 봅니다.

평소에 써둔 독서 노트를 다시 읽어 보며 참고할 만한 내용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양질의 자료가 충분히 모였다면 단편적인 자료들을 부드럽게 연결해 한 편의 글을 만듭니다.

다빈치는 일상생활 속의 궁금증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독특하게 노트 속에 기록하였습니다.

기록은 인간의 수명보다 길다고 하지요?

위대한 천재도 독서 후 생각, 재미있는 생각들을 흘려버리지 않고 기록으로 유의미하게 묶어 두었습니다.

그의 수많은 발명품과 연구 결과, 창조력의 원천은 그의 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꾸준히 쓰는 노트 한 장은 후세 사람들에게 큰 귀감이 되는 글일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자신만의 독특한 양식으로 독서 노트를 써 보는 건 어떨까요.

독서 노트 양식은 꼭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쓰고자 하는 내용에 따라 편한 방식으로 노트를 써 보세요.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보고 자신만의 재미있는 노트 쓰기를 한다면 쓰기 자체를 즐기는 계기가 됩니다.

박지원은 여행하면서 가게들의 간판, 사람들의 우스갯소리, 나눈 대화, 경험담. 실수담, 청나라 사람들의 특징, 신문물, 전해오는 이야기 등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나중에 이야기를 쓰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다면 평소에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모아 보세요.

이러한 에피소드를 엮으면 어디에도 없는 특별하고 기막힌 이야기를 쓸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재미있는 장면, 가슴을 울리는 인용 문구, 책과 관련된 나의 경험 등을 독서 노트에 기록해서 모아두세요.

그러면 훗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쓸 때 덧붙여 사용할 만한 글감을 독서 노트에서 꺼내 요긴하게 쓸 수 있어요.

독서 노트는 지식의 보물창고니까요.

책을 읽는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이나 태도를 칭찬해 주면 책 읽는 행위 자체를 강화해 독서를 즐기는 아이가 됩니다.

충분한 노력의 과정에서 맺은 결과물은 아이에게 하나의 성공 경험이 됩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성공 경험이 필요합니다.

성공 경험은 다음 단계의 독서에 도전할 힘이 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성공 경험은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관을 갖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독서를 통한 결과가 좋았다면 그 또한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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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는 인생을 스스로 책임져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스스로 자신을 밑바닥으로 떨어뜨려놓고 "이제 틀렸어."라는 식으로 포기해왔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다. 현재의 상황을 만든 사람은 바로 나다. 다른 어느 누구의 탓도 아닌, 내가 만들어낸 결과가 현실이다.

"그렇다면 나는 이 영화를 어떻게 해피엔딩으로 만들어야 할까?"

인생이 크게 호전되어 빚을 모두 변제하고 행복을 움켜쥐었으며 인생을 대역전시키는 데에 성공했다

좋은 결과가 나오면 더욱 연구를 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이어서 돈을 들이지 않고 상점을 멋지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보고, 디스플레이를 바꾸거나 낮은 비용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개발할 수 없는지 생각해보는 등 실행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늘려갔다.

"정말 영화 줄거리 같아."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두려움 따위는 저절로 사라지는 거야

왜 효과가 없었는지 조사해보라고.

내가 하는 말은 반드시 0.5초 내에 실행해야 돼. 전부 중요한 힌트니까! 그리고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

0.5초 내라고 말했지? 힌트는 실행이 중요해! 움직여야 한다고!"

이게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 효과가 있다면 내게는 왜 효과가 없었을까?’

‘그래. 돌의 효능을 보고 고르는 게 아니라 지금의 내게 어울리는 돌을 고르는 것이 파워스톤을 제대로 고르는 방법이야.’

새로운 파워스톤 팔찌를 착용하자 왠지 힘이 솟는 것 같았다. 파워스톤 팔찌 자체의 힘이라기보다 "내게 어울리는 것을 착용하고 있어. 그러니까 나는 이제 걱정 없어."라는 감각, 신뢰가 그런 기분이 들도록 만든 것인지도 모른다

"우주님의 힌트를 바탕으로 행동에 옮겼더니, 새로운 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한 느낌이 듭니다!"

"그건 네가 결과를 정하지 않았으니까 그렇지. 너만 당첨되면, 너만 합격하면 되는 거잖아. 너만 결정을 하면 그곳 정원이 1명이건 50명이건 관계없는 문제라고."

"그건 네가 결과를 정하지 않았으니까 그렇지. 너만 당첨되면, 너만 합격하면 되는 거잖아. 너만 결정을 하면 그곳 정원이 1명이건 50명이건 관계없는 문제라고."

"그런 사람이 되면 되잖아."

"그러니까 주문을 하면 되잖아. 결정을 하고 주문을 하라니까.

우주는 항상 주문대로 이루어주는데,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면서 ‘역시 안 돼.’라는 식으로 주문을 하고 있는 쪽이 너잖아!

사람들은 우주의 능력을 의심하지만, 그래도 ‘그런 일도 가능하지.’라는 식으로 무조건 받아들이고 말로 표현해보라고.

그렇게 해서 손해 볼 것도 없잖아. 왜 그렇게 기적을 부정하는 거야. 나는 그 심리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아, 주변이 너무 지저분해. 정리 좀 해!"

반년 전에 ‘의미를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나의 내부로 스며들어왔다.

도저히 같은 책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나는 강한 공감을 느끼면서 그 책을 단번에 독파했다.

내가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순간이었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나의 내부에 존재하는 영혼이, 본질이, 아니 소스라고 해야 할까, 어쨌든 우주와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는 그런 감각이었다.

너무 간단해서 그런 말을 한다고 인생이 바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지요."

기적을 부르는 말버릇

"너처럼 우주를 잊어버리고 잠재의식의 파이프가 꽉 막혀 있는 인간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의 힘을 믿고 수천 번, 수만 번을 반복해서라도 파이프를 다시 깨끗하게 뚫어야 돼."

‘감사합니다’를
하루에 500번
말한다

잠재의식에는 현재 의식의 6만 배나 되는 용량이 있다

하지만 오랜 세월에 걸쳐서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말만 하면 소원을 주문하는 데에 필요한 우주 파이프에 부정적인 에너지가 흘러들어가 파이프가 손상된다.

본인이 주문한 대로 길은 점차 좁아지고 우주로 보내는 주문이 제대로 통하기 어려워지는 것이다.

히로시의 잠재의식도 본인 스스로에게 향했던 부정적인 말 때문에 완전히 지쳐버렸고 우주와 연결된 파이프도 손상되어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손상된 파이프라고 해도 살아 있는 한 완전히 막혀버리지는 않는다.

바늘구멍 정도는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살아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물론 주문이 통하기는 하지만 꽉 막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소원이 우주에 도달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고 양도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리고 좁아진 우주 파이프로는 우주의 힌트가 통과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힘들게 결과를 정하고 주문을 해도 그 주문을 이룰 수 있는 힌트를 받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어렵게 주문을 했는데 힌트가 오지 않아."라는 식으로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정말로 포기를 좋아하는, 변명을 좋아하는 나약한 존재다.

우주로 보내는 주문이 잘 통과하게 하려면 먼저 지금까지 중얼거렸던 부정적인 말만큼 ‘감사합니다’를 외쳐야 한다.

이렇게 중화시키는 방법으로 잠재의식을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려야 한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에는 몸과 마음에 쌓여 있던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어주는 힘이 있다.

부정적인 에너지가 중화되고 우주 파이프가 깨끗해져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채워지기 시작해야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느낄 수 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끊임없이 말하고 있는 나. 하지만 무릎을 끌어안고 있는 나는, "그런 말은 믿지 않아."라고 고개를 젓는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계속 중얼거리는 나.

지금까지 너의 존재를 무시해서 정말 미안해! 가능성을 믿지 않아서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너의 잠재의식과 현재 의식이 대화를 나눈 거야. 너에게 의식이 있을 때에는 현재 의식이 너의 사고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잠재의식과는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없거든.

"그래. ‘사랑합니다’에는 잠재의식과 현재 의식을 연결하는 힘이 있어. 지금까지 너는 너 자신에 대해서 부정적인, 스스로를 쓸모없는 인간으로 만드는 말만 사용했잖아."

"‘손님은 오지 않아.’, ‘빚은 갚을 수 없어.’, ‘어차피 나는 안 돼.’라는 말은, 자신은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말하는 것 아니냐? 그렇게 말하고 있는 존재가 현재 의식에서의 너야. 겉으로 드러나 있는 6만분의 1에 해당하는 경솔한 너."

"그래, 겉으로 드러나 있는 현재 의식에는 잠재의식의 6만분의 1에 해당하는 에너지밖에 없어.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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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무엇인지 알고만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명심해 두었다가 글을 읽으면서 실제로 던져 보아야 한다. 이러한 습관을 지녀야 좋은 독자가 될 수 있다.

더 나아가서 질문에 자세하고 정확하게 답할 줄 알아야 한다. ‘책 읽는 기술’이란 바로 이렇게 묻고 답하는 데 익숙해지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독서를 할 때 질문을 습관화해야 합니다.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 연습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질문을 던지는 데 무척 어색해합니다. 질문하는 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운 적도 없고 실제로 독서를 하면서 의식적으로 질문해 보는 경험도 부족해서입니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질문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무엇에 관한 내용이지? 지은이는 누구지? 목차에는 무슨 내용이 있을까? 목차에서 내가 가장 읽고 싶은 부분은 뭐지? 이 말은 무슨 뜻이지?’ 등의 질문을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입력됩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자기도 모르게 질문을 하면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나온 방법이 독서 노트의 큰 틀, 즉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독서 노트 앞에 붙여 주는 것입니다.

이에 맞춰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따로 가이드라인을 보지 않더라도 내용이 머릿속에 어느 정도 입력됩니다.

즉, 책을 읽을 때마다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생각하고, 감동적인 부분이나 의문스러운 부분은 체크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물음표를 적고,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찾아보는 활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즉, 내 생각을 독서 노트에 옮겨 쓰면서 같은 주제의 책을 다양하게 접하고 비교해 보는 경험, 다른 주제의 책을 하나로 연결해 보는 경험, 책의 주장을 결부시켜 나의 주장을 견고히 하는 경험, 같은 작가의 책을 두루 섭렵하여 한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탐구해 가는 경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창의융합형 인재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습니다.

"나는 삶을 변화시키는 아이디어를 항상 책에서 얻었다."라는 미국 작가 벨 훅스의 말처럼, 책을 읽는 과정에서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이처럼 책을 읽고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기록하는 독서 노트는 아이들 내면에 있는 창의적 역량을 끌어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책 역시 사람이 쓴 만큼 책 읽기는 친구를 사귀는 것과 비슷합니다.

처음 읽을 때는 머쓱하고 낯설고 어색합니다. 하지만 서로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추억과 공감대를 쌓으면 어느샌가 낯설기만 하던 친구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독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과 부모님은 아이에게 책이 낯선 친구에서 친한 친구가 될 수 있게, 흥미 위주에서 끝나 버리지 않게 시간과 관심을 쏟아야 합니다.

명언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명언을 접할 때면 감동하기도 하고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독서와 독서 노트 쓰기가 살짝 시들해질 때 독서 명언을 제시하면서 동기를 유발하면 좋습니다.

가령 어려운 문제를 풀 때 힌트를 주면 ‘아!’ 하고 바로 답을 맞히는 것처럼 어떤 것을 상상할 때도 호기심을 일으키거나 영감을 발현할 약간의 ‘재료’가 필요합니다.

음식 재료가 많으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듯이 생각 재료가 많으면 더 재미있는 것을 생각해 낼 수 있습니다.

조앤 롤링은 상상력의 재료를 주변 사물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서 많이 얻었습니다.

독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욱 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좋아하는 관심사가 미래의 직업과도 연계될 수 있게끔 다양한 길을 제시합니다.

내가 지금 관심 있고 좋아하는 분야가 있나요? 그렇다면 그와 관련된 책을 한번 펼쳐 보세요. 내가 몰랐던 새로운 길이 열릴지도 모릅니다.

독서는 좋아하는 것에 대해 깊은 식견을 갖게 하고 발전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생각의 원천입니다.

독서 모임에서는 위대한 사상가들이 쓴 책을 같이 읽고 느낀 감상을 공유하였습니다.

때로는 한 줄이나 한 문단을 가지고도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을 놓치지 않고 그 의미를 골똘히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태도, 납득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태도, 답을 정해 두지 않는 유연한 사고 등 고전 독서로 단단하게 다져진 그의 인문학적 상상력은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과학이론을 만들어 내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첫째, 손으로 쓰는 활동은 뇌 발달에 좋습니다.

책 내용을 독서 노트에 정리하다 보면 읽을 때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내용이 다시 보이기도 하고, 관련된 재밌는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며, 뒤죽박죽 엉켰던 생각들이 글로 쓰는 과정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 손으로 쓰면서 뇌가 활성화되어 나타나는 효과입니다. 따라서 책을 읽고 글로 쓰는 행동은 책을 깊게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독서 노트 쓰기는 책 내용을 장기기억의 형태로 가져가는 데 도움을 줍니다.

손으로 쓰면서 뇌가 활성화되고, 쓴 내용을 읽으면서 복습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즉 독서 노트를 쓰면서 책 내용이 뇌에 각인되기 때문이지요. 덤으로, 쓴 내용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간직할 수 있습니다.

1. 뇌는 반복되는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저장한다. = 독서 노트를 꾸준히 자주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뇌는 감정이 담긴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저장한다. = 독서 노트를 즐거운 마음으로 쓰면 효과가 높습니다. 

3. 뇌는 자신과 관련이 있는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저장한다. = 독서를 하면서 자기와 관련이 있거나 경험이 비슷한 부분을 찾아보고 기록합니다.

4. 뇌는 좋아하는 것, 관심이 있는 것을 장기기억으로 저장한다. =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고 독서 노트에 기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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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당신도 꾸준히 노력하면 실현 가능한 수익이라는 점이다.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고, 블로그는 실패해도 잃을 게 없다.

당신의 삶을 역전시키고 싶다면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라.

애드센스의 광고 게재 승인이 어려워진 이유는 타 플랫폼과 비교해 수익이 높은 만큼 구글 애드센스를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애드센스는 결국 양질의 콘텐츠가 있는 블로그를 원한다

애드센스 승인 조건

1. 콘텐츠 분량

• 권장 조건: 공백 제외 기준 최소 3000자 이상 작성한다.

• 최소 조건: 공백 제외 기준 최소 1500자 이상 작성한다.


2. 콘텐츠 개수

• 권장 조건: 공개 글 50개 이상 되었을 때 신청한다.

• 최소 조건: 공개 글 30개 이상 되었을 때 신청한다.

(★★★★★ 매우 중요)3. 유사 문서를 절대 작성하지 않는다.

다음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절대 유사 문서를 생산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을 아예 베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으며, 여러 개의 글을 짜깁기하거나 문체만 바꿔서 작성하는 경우에도 유사 문서로 판단될 수 있다.

결국 나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는 게 승인에 유리하다

반면 인터넷에 없는 서적의 내용을 그대로 옮길 경우 저작권 문제를 떠나서 포털은 해당 콘텐츠를 신뢰하고 광고 게재를 승인하게 된다.

즉, 인터넷에 없는 내용이라면 애드센스 승인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해외 뉴스 기사 등을 번역기로 번역해서 작성한다

가령 ‘유사 문서를 피해야 한다’라는 생각에서 ‘인터넷에 없는 글을 위해 나만의 스토리를 써야 한다’라는 결론도 도출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사례를 통해 생각의 틀을 넓히면 더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익형 블로그로 돈을 벌기 위해선 글을 써야한다.

즉,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면 결국에는 글로 된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당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접근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주제 선정 가이드

일반적인 블로거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가장 좋은 주제가 되겠지만, 수익형 블로거에게 가장 좋은 주제란 경쟁률이 낮으면서 수익 효율이 높은 분야를 의미한다.

1.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 알고 있는 주제인가?

2.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가?

해당 콘텐츠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수익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글을 작성하는 게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트래픽을 모을 수 없는 글은 무의미하며, 반드시 대중성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고로 글을 작성할 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담아 써야 한다

내 경험상 가장 좋은 방법은 써볼 수 있는 주제를 나열하여 모두 다뤄보는 것이었다. 또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 이유가 평가를 받기 위한 게 아니라 트래픽을 모으는 것이기에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써야 할 필요도 없다.

초보자 글쓰기 가이드

1. 글을 쓰는 이유는 나와 블로그를 위해서다.

• 글쓴이 입장에서 읽을 사람을 고려하는 건 당연하지만, 이것은 결과적으로 방문자가 아닌 나의 수익을 위해서다.

기본적으로 포털은 방문자가 내 글을 오래 읽고 많이 읽을수록 더 좋은 콘텐츠와 블로그라고 판단한다.

더 좋은 표현이나 문장 등을 고민하며 전전긍긍하면 오히려 블로그 글쓰기를 지속할 수 없게 된다.

2. 글을 읽는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방문자가 글을 읽는 순간에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하다.

어차피 모두 기억 못한다

3. 내 글은 방문자에게 평가받는 게 목적이 아니다.

내 글을 평가하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방문자가 아닌 포털이다.

그러나 포털의 로직은 내 글의 퀄리티를 판단하지 못한다. 그래서 맞춤법이 모두 틀려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당장 생각나는 단어나 표현이 없다면 풀어서 작성해도 무방하다.

오히려 풀어서 작성하면 글자 수가 더 늘어나서 유리할 수 있다. 로직은 프로그램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4. 좋은 콘텐츠의 기준은 무엇인가?

수익형 블로거에게 좋은 콘텐츠란 돈이 되는 글을 의미한다.

그리고 방문자에게 좋은 콘텐츠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글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포털의 입장에서 좋은 콘텐츠란 자신들의 정책과 로직에 부합하는 글을 의미한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에게 좋은 콘텐츠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글을 쓰는가? 우리가 고려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콘텐츠를 작성하며 이 세 가지 질문을 잊지 않길 바란다.

문장 하나하나에 너무 신경 쓰면 쉽게 지치기 때문에 부담을 갖지 말자는 의미다

사람들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서이고, 다른 하나는 정보를 얻고 싶어서다.

이미 유명한 인플루언서라면 유튜브의 경우 그냥 앉아만 있어도, 블로그의 경우 점만 하나 찍어놔도 사람들이 많은 의미를 부여하며 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열심히 콘텐츠를 제작해도 잘 알려진 사람이 아니라면 반응을 얻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나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키워드 검색 도구

• 블랙 키위 https://blackkiwi.net/

• 구글 트렌드 https://trends.google.co.kr/trends/?geo=KR

블로그를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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