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게 없다 싶으면 열 일 제치고 편의점으로 달려가 목적을 달성하는 우리와 없으면 없는 대로 그날을 넘기는 서양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편의점의 편리함이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생활에서 점점 더 여유가 없어진 데는 편의점의 영향도 크다

"편의점이나 균일가 매장에서 생각 없이 푼돈을 쓰는 것은 마음이 해이해져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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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LUCKY - 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김도윤 지음 / 북로망스 / 2021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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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운을 가져다주는 건
내 주변에 있는 사람
내가 자주하는 행동
내가 읽는 것들♡



https://m.blog.naver.com/twin_n/22252244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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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0-02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씨체 넘ㅎ 예쁩니다 ^ㅅ^
 

뛰어난 작전치고 오래 끄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반도체 사업 초기는 기술 확보 싸움이었다.

일본 경험이 많은 내가
거의 매주 일본으로 가서 반도체 기술자를 만나
그들로부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것을
배우려 했다

나는 사람에 대한 욕심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다

특히 1973년에 닥친 오일쇼크에
큰 충격을 받은 이후,
한국은 부가가치가 높은 하이테크 산업에
진출해야 한다는 확신을 가졌다

손을 들어 달을 가리키는데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만 쳐다보는 현실에
실망도 많이 했다

누구나 불가능하다고 했던
반도체 사업을 성공시켜
엄청난 이익을 내고 있고,

앞으로 자동차에 투자할 자금을
반도체에 투자하면 편하게 경영할 수 있는데,
내가 왜 또다시 어려운 길을 택했나 하는
회의가 들 때도 있었다.

나는 자동차 산업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공부했고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전 세계 웬만한 자동차 잡지는
다 구독해 읽었고

세계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 경영진과
기술진도 거의 다 만나 보았다.

즉흥적으로 시작한 것이 아니고
10년 전부터 철저히 준비하고
연구해 왔다고 할 수 있다.

이제는 자율적이고도 창의적인 주인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스스로 신바람이 나서 정열적으로 일하고 그 속에서 자아실현이라는 기쁨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과거의 성공에 도취하고 현재의 편안함에만 안주한다면 정상의 자리는 남의 몫으로 넘어 갈 것입니다

선점해야 그룹에도 성장의 기회가 오고 우리 경제가 성장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더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

기존의 틀을 모두 깨고 오직 새로운 것만을 생각해야 한다.

실패는 삼성인에게 주어진 특권으로 생각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기를 당부한다.

미래를 대비하는 주역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도전하기 바랍니다.

지난 20년간 양에서 질로 대전환을 이루었듯이 이제부터는 질을 넘어 제품과 서비스, 사업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 나갑시다.

우리의 더 높은 목표와 이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나는 삼성을 일류 기업으로 만들겠다.
양量은 포기하고 질質로 가야 한다

남이 잘 되는 것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찾아올 것이다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 자를 좋아한다

직관과 통찰력은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다.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 년 앞을 내다본다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산삼 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내가 볼 수 없는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을 준비하라

적극적인 말을 써라.
부정적인 말은 복 나가는 말이다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 일들이 줄줄이 따라온다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무엇인가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작은 것을 탐내면 큰 것을 잃는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 그 자체가 아니라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다.

씨돈은 쓰지 말고 아껴 두어라.
씨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버릴 건 빨리 버리고 시작할 건 빨리 시작하라

요행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요행은 불행의 안내자다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라.
그가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본전 생각을 하지 말라.
손해가 이익을 끌고 온다.

돈을 내 맘대로 쓰지 말라.
돈에게 물어보고 사용하라.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다.

기회는 눈 깜박하는 사이에 지나간다.
순발력을 키워라.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
희망만이 희망을 싹 틔운다.

좋은 만남이 좋은 운을 만든다.
좋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돈을 편하게 하라.
아무 데나 구겨 넣으면 돈도 비명을 지른다.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하늘의 목소리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다

돈과 대화를 나눠라.
돈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마음이 가난하면 가난을 못 벗는다.
마음에 풍요를 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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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쟁력을 도표로 확인할 때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진다.

 경쟁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구성원은 오직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 작업에 주력한다. 

특정 항목에서놀라운 점수를 받았다 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려는 유혹을 떨쳐버리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 역시 이런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원래의 취지와는 달리 직원들은 개성을 감추고, 업무환경은 평범해지고 만다."

디퍼런트

약점이란 아무리 노력해도 강점이될 순 없다

장점을 나의 특별한 강점으로 만들었을 때 그것을 무기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단점을 보완하는 데 치중하니까 장점마저 평범해지더라고요." 

물론 어느 정도 보완해야 하는 단점도 있지만, 과락을 면할 정도로만 노력하고과감히 놓아버리는 용기도 필요하다. 

그게 아니라 단점을장점으로 만들려고 매달리는 순간 대부분은 이도 저도아닌 선수가 된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선 압도적인 강점 하나가 필요하다. 

자신만의 창을 날카롭게 만드는 시간을 방패를 만드는 데 쏟고 있으면, 내 창이 상대방의 방패를 뚫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이 선택받고 싶다는 간절함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어떤 의사결정에서 그 권한이 상대방에게 있다면,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마치 내가 상대방인것처럼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알 수 있다.

나를 설득하는 것. 최소한 남을 설득하기 전에나를 설득해야 우리에게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 생긴다.

 핵심은한마디로 사고의 전환이었다. 

프레임 밖에서 답을 찾았기에 만들 수 있었던 운이었다

 ‘고작 그런 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사고의 전환이야말로 ‘콜럼버스의 달걀‘이 아닐까? 알고 나면 쉽지만, 막상 내가 생각해내긴 힘든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사고의 전환이 힘을 발휘하려면 기본적인 것들까지 잘 해내야 한다. 

세상 모든 일이 내가 계획한 대로 풀려가면 100% 내 실력으로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실제 우리삶은 사소한 뜻밖의 일 하나로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어떤사람을 만나느냐, 어느 곳으로 가느냐에 따라 수십억 대의 부자가 조 단위의 부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구독자가 많아지거나 조회 수가 높아지는 등 더 잘 되면카메라든 뭐든 바꿔볼게요. 지금처럼 꾸준히 영상을 올리면서 좀 더 많은 기회를 가지면 잘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 대답은 확실히 틀렸다. 

사실 잘되면 바꿀 필요가 없다. 사람들이 기존의 영상을 좋아한다는 뜻이니까. 

지금업로드한 영상이 조회 수가 잘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더나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시청자들에게 선택받을확률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같은 방식을 고수하겠다고 하니 나는 더 할 말이 없었다.

결국 그들 대부분은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채널을 운영했고, 역시나 기존과 같이 낮은 조회 수를 기록한 후 대부분 채널을 접었다. 

우리는 내가 이길 확률이 높은 곳에서 운을 테스트해야 한다.

전쟁은 이겨 놓고 확인하러 가는 것이지, 전적으로 운에 맡겨서 건곤일척의 승부를 펼치는 게 아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곧 운을 자기 것으로만드는 과정이다. 

저도 예전에는 매일매일 무언가를 하는 게 뭐가 중요한지 잘 몰랐어요. 그냥 제 일이니까 별생각 없이 매일 했거든요.. 

그런데 매일 반복적으로 해오던 일이 다 합쳐져서 저한테운으로 돌아오더라고요. 운은 ‘타이밍‘ 이기도 한 것 같아요. 

준비된 사람은 누구에 의해서든, 어떻게 해서든 언젠가는 그 운이 찾아와요. 

운이 빨리 오느냐, 늦게 오느냐의차이는 있겠지만, 준비가 되어 있으면 언젠가는 잡을 수있는 거죠.

네 번째는 자기만의 무기예요.  

만약 저에게 아무런 무기가 없었으면 저에게 온 좋은 기회를 다른 사람이가져갔겠죠. 

주식투자 하는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새로운 정보니까, 제가 증권사 리포트를 매일 밤에 다 읽고, 다음 날 아침에 요약해주는 걸 해봤어요.

 10년 동안했던 거라서 그게 제가 제일 잘하는 일이었어요. 일주일딱 하고 났더니 김동환 소장님이 그러더라고요. ‘너무 좋네요. 그걸로 하시죠.

우리는 무언가에 도전할 때 "넌 안 된다"라는 말을 참많이 듣는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왜 나한테 그런 말을 할까? 사람들이 잘못됐구나. 나를 못 올라가게 막으려는 건가?‘라고 생각했다. 

실제 심리학에서는 ‘크랩 멘탈리티)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양동이에 잡힌 게들이 동료가 탈출하지 못하게 서로를 잡아당기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로, 사람들 역시 비슷한 누군가가 갑자기 치고 올라가려고 하면 온갖 말로 그런 도전을 좌절히키려고 한다는것이다

10년간 피땀 흘려 노력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한 내가 더 절실히 깨달은 것은 따로있다. 

사실 그 사람들 잘못이 아니었다. 세상이 내게 던진년 안 된다"라는 말은 언제나 나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다.

 그 말은 세상이라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었다. 

내가사람들한테 늘 안 되는 모습만 보여줬기 때문에 "넌 안된다" 라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사람이 말로만 뭘 하겠다고 하니, 그동안 했던 나의 말과행동이 거울에 반사되어 다시 나에게 "넌 안 된다" 로 돌아왔다.

 하지만 내가 노력하고 달라지자, 그리고 성과를만들어내자 "넌 안 된다"라는 말만 하던 세상도 나를 응원해주기 시작했다. 

당연히 일은 더욱 잘 풀렸다. 사람들의 응원은 고스란히 나의 운이 되는 법이니까.

내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건 아니었나, 내가아무 노력은 하지 않고 말로만 떠벌리진 않았는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넌 안 된다‘는 이유도 ‘넌 된다‘는이유도 사실 나 자신한테 있었다. 

그 사람들의 말에서 거울 속의 나를 마주할 용기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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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여러 각도에서 보면
작은 세계를 만나게 된다

그것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틀’이 만들어진다.

일할 때도 새로운 차원에 눈을 뜨게 된다

스포츠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교훈은
어떤 승리에도 결코 우연이 없다는 사실이다.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선수라도
노력 없이 승리할 수 없다.

모든 승리는 오랜 세월
선수ㆍ코치ㆍ감독이 삼위일체가 돼
묵묵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이다.

앞으로세상은 디자인이 제일 중요해진다

기업도 단순히 제품을 파는 시대를 지나
기업의 철학과 문화를 팔아야만 하는
시대라는 뜻이다.

미래는 준비된 자의 몫이다.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는 인재 육성이다.

우수한 인재를 뽑고
각자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한다.

경영자는 또한
적어도 4, 5년 후의 일에 대해서는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것만 상품이 아니다.

서비스도 기술도 상품이다.

정보가 상품이고 소프트가 상품이며,
눈에 보이지 않을수록
그 가치는 더욱 커진다.

고객의 개성을
어떻게 생산에 빠르게 반영하는가

불량은 암이다

3만 명이 만들고 6천 명이 고치러 다니는
비효율, 낭비적인 집단인
무감각한 회사다.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삼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이라면,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어야 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기꺼이 협력하는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

삼성의 협력업체도
바로 삼성가족이다.

협력업체는 우리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신경영의 동반자이다.

자율과 창의가
21세기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는
새로운 ‘발전의 원동력’이자
‘정신적 추진력’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앞으로 5년에서 10년 후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를 생각하면
등에서 식은땀이 난다.

신경영을 안 했으면
삼성이 2류, 3류로 전락했거나
망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등골이 오싹하다

또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은
기업의 사명이기도 하다.

앞으로 10년은
100년으로 나아가는 도전의 시기가 될 것이며

신사업, 신제품, 신기술에 달려 있다.

기업문화를 더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

기존의 틀을 모두 깨고
오직 새로운 것만을 생각해야 한다.

실패는 삼성인에게 주어진 특권으로 생각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기를 당부한다

우리는 초일류기업이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한길로 달려왔다

우리는 아날로그에서는 뒤졌지만
디지털에서는 앞서간다.

디지털 시대에서 일본은 결코
우리를 앞서가지 못할 것이다

남보다 높은 곳에서 더 멀리 보고
새로운 기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자.

핵심 사업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산업과 기술의 융합화·복합화에 눈을 돌려
신사업을 개척해야 한다.

미래를 대비하는 주역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도전하자

아직 일본 기업으로부터
더 배워야 할 것이 있다.

한국 기업과 일본 기업은
서로 협력할 분야가 많다고 본다.

시장에서는 영원한 강자도 패자도 없다.

시장의 법칙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불량률이 적은 것이 일류제품이다.

가령 전자산업의 경우 불량률이 3%라면
그 회사는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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