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방법이 "나는 운이 좋아"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반복해 말하다 보면 ‘그래, 나는 행운을 타고났어’라고 뇌가 착각하기 때문이다

입버릇처럼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사람 곁에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운이 좋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자신에게도 좋은 일이 이어질 것 같은 기대 심리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신의 삶에 확신을 가진 당당한 말투는 사람을 끌리게 하는 힘이 있다.

일에서든 사생활에서든 적극적으로 "나는 운이 좋아"라고 큰 소리 내어 말해보자.

행운은 기적이나 우연이 아니라 자기 마음이 부르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반드시 소리 내서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혼자 사는 사람이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힘차게 "아, 잘 잤다! 좋은 아침이야"를 외치며 뇌를 깨워보자.

그리고 커튼을 힘껏 젖힌 뒤 아침 햇살의 따뜻함을 만끽해보자.

이렇게 행동함으로써 자율신경이 제자리를 찾고 상쾌하게 아침을 맞이할 준비가 갖춰진다.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면 반드시 상대방도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

다른 사람에게 어떤 도움이나 친절을 받으면 비슷한 형태로 보답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을 ‘반보성(返報性)의 심리’라고 한다.

인사는 이런 반보성의 심리를 유발해서 상황을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끌어가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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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많은 이들을 상담하면서 말과 마음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음을 절감하고 입버릇을 바꿔야 행복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로 힘과 용기를 얻을 수도, 상처와 고통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입버릇이 마음속 문제와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라는 점을 깨닫고 심리상담은 물론 다양한 강연과 저술 활동으로 긍정적인 말하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작지만 강한 ‘당연한 것’들의 힘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삶은 우리가 믿는 만큼만 보이고, 말하는 만큼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멋져", "대단해", "신난다"와 같은 감탄사에는 마음을 움직이고 반들반들 윤기가 흐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처럼 사소하게 생각되는 말 하나가 사실은 우리 삶을 좌우할 정도로 큰 힘을 갖고 있다.

자신의 입버릇이 어떤지 한번 돌아보자.

평소에 어떤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는가?

그 안에 마음을 두근두근, 콩닥콩닥, 울렁이게 하는 말이 있는가? 최근 한 달 동안 이 말들을 얼마나 사용했는가?

좋은 말은 아끼지 말고 바로 해야 하고, 많이 사용해야 한다. 내 삶에 행복을 부르는 주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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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재밌어하는 삶도 행복하다고 한다. 우리 부부는 자주 웃는다

늘 앞날이 어떻게 될지 걱정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희망이란 감정을 자주 느끼면 행복해진다고 한다.

기분 좋은 느낌이 적금 쌓이듯 쌓여서 언젠가 찾아오는 힘든 상황도 이겨 낼 수 있게 한다

고양이의 마음이 급발진하는 이유를 고양이가 야생에서 혼자 지내는 동물이기에 그렇다고 전했다.

무리를 이루고 사는 동물이 아니라 남들 눈치를 전혀 보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번 생이 베스트이며 다시 지금처럼 해낼 자신이 없다

문학적 상상력이 길치로 안내한다면, 낭만적 성격은 길치를 완성시킨다.

사람이란 어떤 행동의 결과가 매우 싫어야 그 행동을 다시 하지 않는다.

길 헤매는 게 고통스럽다면, 다음부터는 잡생각을 지우고 길을 외우려 할 것이다.

하지만 길을 잃었는데 "에잇, 뭐 언젠가는 목적지가 나오겠지. 인생이란 여행이잖아. 이왕 이렇게 된 거 천천히 산책이나 하자"가 되면 길 잃는 일은 반복되고 결국 길을 자주 잃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 즉 길치가 되는 것이다

아이가 없으면 부부가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고, 인생의 매 순간을 자기 성취와 즐거움에 몰입할 수 있기에 좋은 점도 있다

결혼생활의 디폴트 값을 부부 두 명으로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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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안 먹고 싶었고 지금은 먹고 싶어졌어. 편의점에서 사 와. 빨리!

얼토당토않은 논리로 잘잘못을 가리는 영역마저 초월하며, 의견이 관철되지 않아도 "흥!" 하면서 포기할 뿐이니 더욱 귀엽다.

인간이란 완벽하지 못하기에 결혼한 부부 모두 각자 비뚤어지는 순간이 있다.

아내는 일상적으로 자잘하게 비뚤어지고, 난 가끔 크게 비뚤어진다.

그럼에도 우리 부부가 큰 갈등이 없는 것은 아내 덕이다. 비뚤어지는 순간에 격차를 두어 최악의 순간엔 보듬어 주고, 나머지는 모두 실리를 추구한다.

진짜 거울은 아니지만, 놀라운 이해심으로 나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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