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방법이 "나는 운이 좋아"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반복해 말하다 보면 ‘그래, 나는 행운을 타고났어’라고 뇌가 착각하기 때문이다

입버릇처럼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사람 곁에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운이 좋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자신에게도 좋은 일이 이어질 것 같은 기대 심리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신의 삶에 확신을 가진 당당한 말투는 사람을 끌리게 하는 힘이 있다.

일에서든 사생활에서든 적극적으로 "나는 운이 좋아"라고 큰 소리 내어 말해보자.

행운은 기적이나 우연이 아니라 자기 마음이 부르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반드시 소리 내서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혼자 사는 사람이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힘차게 "아, 잘 잤다! 좋은 아침이야"를 외치며 뇌를 깨워보자.

그리고 커튼을 힘껏 젖힌 뒤 아침 햇살의 따뜻함을 만끽해보자.

이렇게 행동함으로써 자율신경이 제자리를 찾고 상쾌하게 아침을 맞이할 준비가 갖춰진다.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면 반드시 상대방도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

다른 사람에게 어떤 도움이나 친절을 받으면 비슷한 형태로 보답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을 ‘반보성(返報性)의 심리’라고 한다.

인사는 이런 반보성의 심리를 유발해서 상황을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끌어가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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