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타이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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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책읽기를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루는 순간 여러분은 경쟁력을 잃어버릴 것이다.

세상의 중심에 서기 위해서 책을 읽어라.

‘1일1독’의 실천은 화려한 스펙이 없어도 여러분을 세상의 승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져라

책읽기는 블록 쌓기처럼 상상력이다

1일1독으로 꿈을 잃은 직장인을 꿈꾸게 만들어라

당신의 꿈을 타인에게 당당하게 말하라

단순하게, 무식하게, 지속적으로 도전하라

우리의 뇌는 항상 안락함을 찾는다.

기존에 하지 않던 일이 갑자기 발생하면 우선 그 상황을 모면하기를 원한다. 또는 대충 처리하고, 나중에 시간이 있을 때 하기를 원한다

우리가 처한 현실은 상상력을 올바르게 사용했는지, 아니면 잘못 사용했는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우리는 우리가 상상한 대로 됩니다.

우리 인생의 역사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상상력이 곧 길이자 진실이며, 우리 눈에 나타나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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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매일 읽으면서 당신이 마주한 오늘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긍정적이고 행복한 기운을 남기고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해나갈 것인지 그려볼 수 있기를 바란다.

아무리 바쁜 날이어도, 나를 위해 집중하는 명상 시간을 단 1분이라도 갖는다면 당신의 하루는 어제와는 달라질 것이다.

비록 아주 짧은 명상일지라도 마음의 중심을 충분히 잡을 수 있다.

1년 동안 순차적으로 읽어보자

1년 동안 마음챙김을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서 이 책을 손에 쥔 그날부터 시간순으로 읽기를 권한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몇 분 동안 조용히 앉아, 그날의 글 속에 담긴 메시지를 되새겨보며 일기를 써보자.

마음이 힘들 땐 직관을 믿자.

마음챙김 일기를 써보자.

오늘의 내 기분과 깨달음을 기록하고,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지 적어보자.

나는 나만의 빛을 밝게 비출 것이다

섬세하고 감각이 예민한 사람들은 사회에서 내뱉는 비난을 그대로 믿기 때문에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다.

직관은 언제나 당신이 살아남기를, 잘 살기를 바란다. 직관을 믿는 법을 배우는 건 마음챙김에 매우 중요하다

누군가가 당신의 섬세함을 비난한다면, 그들을 믿지 말고 이렇게 답하라. "난 내 섬세한 면이 소중하다고 생각해. 존중해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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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존재한다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늘 깨어 있고, 온전히 인지하며 살 수 있기를.

이들은 또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바로 타인에게 과도하게 공감한다는 것이다.

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감정에 본인도 그렇다고 느끼며 상대를 지지해주는, 우리가 보통 ‘공감’이라 부르는 것과는 확연히 다르다.

마음챙김 연습은 특히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이 버거워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조금씩이라도 매일 성실하게 실천해나간다면, 어느 순간 당신은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유로워진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60세가 된 사람들은 22억 초의 세월을 살아온 셈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매 순간은 거룩하다.

그 순간들이 고통이든 행복이든 간에 당신이 살아 있음으로 인해 존재하는 모든 순간은 숭고하다.

예를 들어 지구의 축이 태양으로부터 멀어지며 기울어지는 겨울에는 날씨는 더 어둡고 추워지며 사나워진다. 그래서 우리는 본능적으로 집과 내밀한 생활로 피신한다.

그러다 지구의 축이 태양을 향해 기울어지는 여름이 오면 길어진 낮과 따뜻한 날씨가 찾아온다. 그리고 우리는 좀 더 밖으로 나가게 된다.

겨울: 내면을 이해하는 시간

봄: 다시 성장하는 시간

여름: 열정적으로 뻗어가는 시간

가을: 필요한 것을 얻고, 또 놓아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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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급쟁이는 갈급쟁이다. 항상 저축하며 살아라."

그렇다면 나는 어떤가? 내가 지금 당장 잘리면 무엇을 하고 먹고 살 수 있을까?

나는 이런 현실에 대한 돌파구가 필요했다.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한 답이 필요했다.

누가 가르쳐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치열한 경쟁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가 스스로 터득하고 배워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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