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매일 읽으면서 당신이 마주한 오늘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긍정적이고 행복한 기운을 남기고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해나갈 것인지 그려볼 수 있기를 바란다.

아무리 바쁜 날이어도, 나를 위해 집중하는 명상 시간을 단 1분이라도 갖는다면 당신의 하루는 어제와는 달라질 것이다.

비록 아주 짧은 명상일지라도 마음의 중심을 충분히 잡을 수 있다.

1년 동안 순차적으로 읽어보자

1년 동안 마음챙김을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서 이 책을 손에 쥔 그날부터 시간순으로 읽기를 권한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몇 분 동안 조용히 앉아, 그날의 글 속에 담긴 메시지를 되새겨보며 일기를 써보자.

마음이 힘들 땐 직관을 믿자.

마음챙김 일기를 써보자.

오늘의 내 기분과 깨달음을 기록하고,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지 적어보자.

나는 나만의 빛을 밝게 비출 것이다

섬세하고 감각이 예민한 사람들은 사회에서 내뱉는 비난을 그대로 믿기 때문에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다.

직관은 언제나 당신이 살아남기를, 잘 살기를 바란다. 직관을 믿는 법을 배우는 건 마음챙김에 매우 중요하다

누군가가 당신의 섬세함을 비난한다면, 그들을 믿지 말고 이렇게 답하라. "난 내 섬세한 면이 소중하다고 생각해. 존중해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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