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급쟁이는 갈급쟁이다. 항상 저축하며 살아라."
그렇다면 나는 어떤가? 내가 지금 당장 잘리면 무엇을 하고 먹고 살 수 있을까?
나는 이런 현실에 대한 돌파구가 필요했다.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한 답이 필요했다.
누가 가르쳐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치열한 경쟁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가 스스로 터득하고 배워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