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모르는 길로 가도 집에 갈 수 없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집으로 향하는 길이 어른들이 알려준 길만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은 큰 깨달음이었다.
나만 아는 특별한 길을 찾아 헤맸던 시간들이 나에게 오히려 안정을 주었다.
다만 다시 바다로 나가기 전 정비의 시간이 필요할 뿐이라고.
사람을 정의한다는 건 어쩌면 소모적인 일이다.
아무것도 한 일 없이 다시 쌩쌩한 밤을 맞기보다 잠깐이라도 걸으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를
살아 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눈부시게 아름답다.
6월 첫째주 독서기록♡이번주 BEST 3https://m.blog.naver.com/twin_n/222762165864
돈은 물론이고 우주의 모든 것은 ‘선불의 법칙’으로 움직인다.
먼저 우주에 소원을 주문해야 우주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우주에 질문을 던져야 답변이 돌아온다.
용기를 가지고 실행을 해야 ‘보답’이 돌아오고, 행복해지겠다는 각오를 해야 행복한 상태가 만들어진다.
모든 것은 선불이다.
한 걸음 내디딜 용기를 갖추고 선불의 법칙을 실행해보자.
‘자신이 주문을 한 이상적인 인생을 손에 넣기 위한 것인가?
‘진정한 자신’에게 칭찬받지 못하는 방법으로 돈을 쓰는 사람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은 에너지가 매우 강해서 주변에 그대로 전달된다.
더구나 금도끼를 원하느냐고 물어보면원한다고 말해야지, 이 멍청아!
"주문을 하고 행동에 옮겼으면결과를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 거야!"
두려움 때문에 발신한 것, 행동한 것은 반드시 두려움을 증폭시켜 현실 세계에 실현시킨다.
일시적으로 돈을 모으든, 돈을 사용하든 언제든지 돈과 관련이 있을 때에는 웃는 얼굴을 유지하는 것이 철칙이다.
"풍요로움을 체험하고 싶으니까 돈을 모으는 거야. 후후, 돈님들, 고마워! 나중에 멋지게 써줄게. 야호!"
이런 사람은 돈을 모으는 행위에 의해 더 큰 풍요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
돈은 늘 웃는 얼굴로 대해야 한다.
"한 치 앞은 빛나는 세상이다."이렇게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은 항상 웃을 수 있다.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에게는 역시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자신이 뱉는 말은 그대로 우주로 보내는 주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어떤 말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어떤 나날을 보내는가, 어떤 인생을 보내는가, 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 등이 정해진다
걱정이 많으면돈이 다가오지 않는다
자신이 뱉는 말은 그대로 우주로 보내는 주문이 된다.
평소에 어떤 말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어떤 나날을 보내는가, 어떤 인생을 보내는가, 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 등이 정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고민하고 걱정하고 불안해진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걱정을 하고 불안해하고 고민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현실화되어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우주로 보내는 주문과 그것이 실현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우주는 발신을 먼저 받고 움직인다.
항상 발신이 먼저다.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는 자신에게 말을 거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죽어라 노력하지만 영원히 자유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7단계 중 특정 단계에만 몰입해 있거나, 몇 단계를 건너뛰는 문제를 갖고 있다.
열심히는 살지만 자의식의 방해를 받아 ‘돈 버는 법’ 자체에 심한 거부감을 갖고 있거나(1단계)
‘내 한계는 여기까지야’라는 정체성에 매몰되어 자신의 몫만큼만 일을 한다(2단계).
유전자와 본성의 휘둘려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거나(3단계),
뇌가 더는 발달하지 못해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지 못한다(4단계).
확률 게임 대신 ‘잃는 게임’을 반복하거나(5단계),
5단계까지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는 루트를 알지 못할 수도 있다(6단계).
다음 단계의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서 이리저리 핑계를 대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나는 세상에는 분명히 공략집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무의식에선 곧바로 ‘헛소리 마’, ‘내가 될까?’, ‘당신은 특별한 케이스였을 뿐이야’ 등의 방어기제가 튀어나올 것이다
방어기제에 균열을 내지 못하면 당신은 절대 변하지 못한다.
어떤 책을 읽어도 ‘헛소리 하고 있네’, ‘나는 할 수 없어’ 같은 생각만 들 뿐이다.
인간은 거울 뉴런을 가진 덕분에 남의 스토리를 읽어도 거기에 자신을 투영하게 된다
당신과 같은 상황 속에서도 완전한 자유를 얻은 사람들의 스토리를 50개쯤 들으면 된다.
등록금 400만 원을 낸 학교는 안 나가면서, 월급 50만 원 받으려고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이보다 더 어리석은 인생이 있을까
나는 기쁨이 탄생하는 장소에 기꺼이 돈을 사용한다.
내가 좋아하는 운동화나 시계, 자동차,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식사, 이런 일에 돈을 아끼는 경우는 없다.
사용한 돈과 기쁨이 순환을 하면서 나의 우주를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돈을 쓰는 방법의 기준은 항상 거기에서 ‘기쁨’이 탄생하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