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 7800명의 인생을 바꾼 행동 이노베이션 노트
오히라 노부타카 지음, 이지현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루기 습관 없ㅇㅐ는 노트쓰기 방법

https://m.blog.naver.com/twin_n/22279414137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잘못된 부동산 투자로 인해 경제적으로 고통스러웠을 때에는 끝없는 불안과 두려움 속에 갇혀야 했다.

하지만 진짜 실패는 그 두려움 속에 갇혀 있는 동안 우량 물건을 놓치는 것이라는 생각에 부동산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그 결과 지금의 나, ‘이·나·금’이 존재할 수 있었다.

우리는 언제나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실패해야 성공할 수 있듯이, 다시 도전해야 부(富)라는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간의 크기는 시각의 크기다.

하루를 사는 사람에게는 하루만 보이고, 한 달을 사는 사람에게는 한 달이 보이고, 한 해를 사는 사람에게는 한 해가 보인다.

자산가는 점점 더 부자가 되고 있다.

1997년에 강남 아파트를 산 사람의 자산은 900% 올랐으며, S전자 주식을 산 사람의 자산은 무려 1만% 올랐다.

자산을 가진 사람과 사업가, 투자자는 더 부자가 되었다. 근로 생활자와 자산가, 기업가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정리하자면 자산가, 기업가, 투자자는 더 부자가 되었고, 근로 생활자는 상대적으로 더 가난해졌다.

물론 앞으로의 24년이 지난 24년과 똑같이 흘러가리라는 보장은 없다. 다만 지난 24년을 통해서 교훈은 얻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긍정적인 사고를 습관화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고 ‘기뻤던 일, 감사했던 일, 좋았던 일’을 적는 것이다.

크든 작든 상관없다. 사소한 일이라도 별 볼 일 없는 일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매일 의무감과 책임감에 쫓겨서 사는 우리는 무심코 해야 할 일만 적을 수 있으니 주의한다.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 일’을 생각나는 대로 적는 것이 중요하다.

행동 이노베이션 노트를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원인은 당신이 의지박약해서도 아침잠이 많아서도 게을러서도 아니다. 진짜 원인은 노트를 적어도 즐겁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 반드시 해야 할 일’, ‘해야만 하는 일’만 생각하면 노트를 펼칠 때마다 지겹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노트를 펼치는 것 자체가 싫어진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자기혐오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지금부터 하면 된다.

가령 이제까지 한 번도 달려 본 적이 없는 사람이 갑자기 매일 5킬로미터를 달리려고 하니까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10초 동안 할 수 있는 액션을 한다.
‘반드시 할 수 있는, 꼭 성공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매일 의식적으로 쌓아 가는 것이 중요하다.

맨날 ‘나중에’라고 하는데 도대체 ‘나중에’가 언제야?"

당신에게 가치 있는 행동을 하면 그 끝에는 반드시 당신만이 느낄 수 있는 성취감으로 가득 찬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목표는 실현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그리고 목표는 이상적인 미래와 비전으로 이끄는 중요한 안내 표지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이 미루기 습관을 없애는 데에 의욕은 필요하지 않다.

이번 장에서는 미루기 습관을 없애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목표 설정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이제까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어도 상관없다. 진실로 원하는 미래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니까

행동의 양을 두 배로 늘려도 뒤로 미루는 습관은 사라지지 않는다.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다.
마음을 다잡거나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바로바로 처리해서 뒤로 미루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당연한 사람이다.

당신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평가하거나 비난하면 꿈과 목표는 그 순간 시들고 만다.

아무리 자그맣고 형편없는 것이라도, 반대로 허무맹랑하고 얼토당토않는 것이라도 괜찮다.

일단 당신이 ‘좋다’, ‘갖고 싶다’, ‘재미있겠다’, ‘해 보고 싶다’, ‘그렇게 되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열심히 종이에 적어 보자.

자신의 욕망에서 비롯된 목표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어쩌면 ‘하고 싶은 일,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느껴 보고 싶은 기분’ 등에 대해서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힘들게 쥐어짜듯이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발상을 전환하면 되니까

뇌는 ‘언어’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뇌는 ‘이미지’와 ‘언어’에 따라 움직인다. 따라서 목표도 ‘언어’만으로는 부족하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당신의 생각이나 느낌 등을 종이에 적는 것만으로도 미루는 빈도가 확연히 줄어들 것이다.

미루기 습관을 줄이려면 자기 자신을 비춰 볼 거울이 필요하다.

미루기는 습관일 뿐이다.

자신에게 어떤 사고와 감정의 버릇(=패턴)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고치면 된다.

사람은 매일 고쳐도 또다시 새로운 버릇이 생긴다. 그래서 매일 점검하고 정돈해 나가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