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사는 사람에게는 하루만 보이고, 한 달을 사는 사람에게는 한 달이 보이고, 한 해를 사는 사람에게는 한 해가 보인다.
1997년에 강남 아파트를 산 사람의 자산은 900% 올랐으며, S전자 주식을 산 사람의 자산은 무려 1만% 올랐다.
자산을 가진 사람과 사업가, 투자자는 더 부자가 되었다. 근로 생활자와 자산가, 기업가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정리하자면 자산가, 기업가, 투자자는 더 부자가 되었고, 근로 생활자는 상대적으로 더 가난해졌다.
물론 앞으로의 24년이 지난 24년과 똑같이 흘러가리라는 보장은 없다. 다만 지난 24년을 통해서 교훈은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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