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twin_n/222876662642 <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가바사와시온 지음, 오시연 옮김 > 독서노트에 정리한 뇌를 최적화 하는 방법
질책만 하다 보면 노르아드레날린이 여기에 익숙해져서 집중력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다.
상사가 어쩌다 한 번 부하직원의 실수를 엄하게 꾸짖으면 그 직원은 몸과 마음이 바짝 긴장한 채 상사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그러나 매일 꾸짖기만 하면 어떨까? 부하직원은 ‘또 시작이군….’ 그렇게 생각하고 끝이다.
인간 행동의 동기는 2가지로 나뉜다. 불쾌함을 피하거나 쾌적함을 추구하는 것이다
- 노르아드레날린형 동기부여 : 공포, 불쾌함, 꾸중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 도파민형 동기부여 : 즐거움, 상, 칭찬 등 보상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깜빡하는 실수’가 많아졌다면 뇌가 지쳐 있다는 증거다. 휴식이 필요하다는 적신호이기도 하다.
오전에는 논리적인 작업이 적합하고, 오후나 밤에는 창조적인 작업에 적합하다.
이 낮과 밤의 ‘뇌의 적성’을 알고 나서부터 나는 내 일을 상당히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루 종일 같은 일을 같은 페이스로 해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오전에는 ‘논리적 작업’에 중점을 두고, 오후부터는 아세틸콜린이 활약하는 ‘창조적 작업’에 집중해보자. 업무효율이 비약적으로 높아질 것이다.
무형의 것이 돈이 된다
나도 스마트스토어도 하고, 이것저것 손대본 게 많다. 하지만 내 성향과 맞지 않았다. 그래서 잘되지 않았다.
열심히 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성향에 맞지 않은 걸 열심히 하기가 힘들었다.
지금은 나의 방향을 명확히 알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나에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도 알고 있다.
정보를 생산해내는 것,
정보를 가공하는 것,
나의 경험을 정보로 만드는 것 등을 토대로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해주는 것,
문제점이 생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
다른 기회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만일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장사가잘됐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일을 할 수있었을까?
온라인이라는 바다에 뛰어들 결심을 할 수 있었을까?
전혀아니었을 것이다. 그저 매일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노동자로 살았을것이다.
매일 손님이 오는지, 안 오는지 일희일비하면서 무료한 장사만 했을 거라는 얘기다.
예전보다 사람이 더 많이 몰렸고, 아주평범한 것부터 콘텐츠화해야 사람들이 더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다.
하루아침에 생겨난 능력이 아니란 말이다.
한순간에 3,000만 원이 통장에 입금되는 것이 아니라, 오르막길을 올라가듯 천천히 수익이 오르기 때문에, 큰 감흥도 없다.
기억해야 할 것은 매달 꾸준한 현금 흐름을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한 번에 버는 돈은 금세 사라지지만, 균형이 잡힌 돈은 빨리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장사에서 사업으로 이어가고 싶은사람이라면, 지금까지 한 이야기를 새겨듣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마련하길 바란다.
무형의 가치를 파는 사람이 최근에 부쩍 늘어나고 있다.
나는 유튜브로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나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있고, 네이버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노하우를 가르치는 코치로도 활동을 한다.
계속 배우고 실행에 옮기면서 새롭게 쌓은노하우를 또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는 선순환 구조를 일으키는 것이나의 사업이다.
특히 장사, 1인 기업, 무자본 창업, 콘텐츠, 스몰 플랫품 등의 사업은 앞으로도 유망한 시장이라고 본다.
유튜브가 다들 레드오션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시작할 당시에는 레드오션이건 블루오션이건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은 확실히 블루오션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진짜 시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틈새시장의 카테고리는 여전히 경쟁자가 없다.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개척하면 당연히블루오션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뇌 내 물질의 균형이 불안정한 상태다.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불규칙하고 영양이 불균형한 식사, 수면부족 등, 이렇게 잘못된 생활습관은 몸뿐 아니라 ‘뇌’를 갉아먹어 뇌 내 물질의 균형을 무너뜨리며 심해지면 각종 정신질환을 일으킨다.
행복해지는 방법 =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다.
도파민은 ‘행복물질’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