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스마트스토어도 하고, 이것저것 손대본 게 많다. 하지만 내 성향과 맞지 않았다. 그래서 잘되지 않았다.
열심히 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성향에 맞지 않은 걸 열심히 하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나에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도 알고 있다.
나의 경험을 정보로 만드는 것 등을 토대로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해주는 것,
만일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장사가잘됐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일을 할 수있었을까?
온라인이라는 바다에 뛰어들 결심을 할 수 있었을까?
전혀아니었을 것이다. 그저 매일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노동자로 살았을것이다.
매일 손님이 오는지, 안 오는지 일희일비하면서 무료한 장사만 했을 거라는 얘기다.
예전보다 사람이 더 많이 몰렸고, 아주평범한 것부터 콘텐츠화해야 사람들이 더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