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관계에서도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환경이 좋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정말 감사한 일이었다.
나를 나답게 받아들이고, 만들어주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가족들도 점점 나를 나답게 바라봐주지 못한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남편조차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나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점점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나를 나답게 드러낼 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힐링은 지금의 나를찾는 것에서 시작된다
내가 끌리는 향기를 고르는 것 자체가 나를 찾는 여행의 시작이었다.
진정한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도구가 되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향기를 고르며 향기와 함께하는 나날을 보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우리는 매일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어제와 똑같은 두려움을 안고 살 필요가 없다.
오래된 감정과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현재의 나로 사는 법이다.
식물의 향기, 에센셜 오일은 단계별로 우리의 삶이 치유되도록 도와준다.
첫 번째는 질병이 생긴 우리의 몸 상태는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감정의 누적이다.
각 질환에 도움이 되는 에센셜 오일을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몸의 치유부터 느껴볼 수 있다.
회복력의 바탕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듬직한 사람에게 이해받는다는 느낌에서 찾을 수 있으며,그 사람의 생각, 가슴속에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얻을 수 있다.- 다이애나 포샤 -
내가 지금 이연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하고, 글을 쓰기 때문이다.
이 일들을 하면서는 단 한순간도 흉내를 낸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남들 보기에 멋진 일을 흉내 내는 사람보다, 스스로에게 맞는 재미있는 일을 해나가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
나에게 소속된다는 건 그런 일이다
평범한 사람이 다정해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다정한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 그리고 다정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
감사하게도 나는 다정한 사람들 속에서 자랐고, 후에는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생겨 두 가지 행운을 모두 얻게 되었다. 이것을 나는 후천적 다정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천적으로 다정을 익히고 다듬는 것 같다.
어떤 슬픔은 단순히 가난 때문에 생긴다.
불필요한 것을 자르면 잔가지로 누수되던 에너지가 내가 원하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향한다.
앞으로도 성실한 농부처럼 열심히 가지를 잘라낼 것이다.
이게 내가 삶이라는 정원을 돌보는 방식이다.
"너는 데일 카네기가 되어라.
다른 사람의 한계에 신경 쓰지 마라.
너는 자기 자신 이외의 것은 될 수 없다."
플라잉 요가가 좋은 이유https://m.blog.naver.com/twin_n/222880890265
이 책에서는 플라잉 요가의 동작들을 따라 하기 쉬운 동작에서부터 유연성과 근력이 필요한 난이도 있는 동작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담았고, 실제 수련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 신체에 대한 지식과 안전 사항, 기본 원칙 등을 상세하게 담았다.
정신이 해결 되지 않으면육체가 제한된다
먼저는 내가 나 자신에게 스승이 되자
아래로 떨어진 것은 반드시 위로 올라가야 한다
우리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힘은다시 한 번 위로 끌어올리게 하는 에너지가 된다
근력강화
유연성증가
인버전: 거꾸로 자세
척추가 중력의 압력에서 벗어나머리가 저울추가 되어 부드러운견인작용을 한다
척추 연골 수분 공급
노화될 수록 뻣뻣해지는 근육을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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