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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복을 위해서 정말로 꼭 필요한 물건은 무엇이고,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물건은 필요 없다!)

필요 없는 물건들은 확실히 처분하는 것이 좋다.

당신도 물건을 버리는 게 어려운 사람이라면 책이나 상담가의 도움을 받아보자.

작은 공간이라도 계속 정리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는 에너지가 많이 소모된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어질러진 공간을 애써 외면하는 데도 에너지가 소모된다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식탁처럼 비어 있는 것 자체를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물건으로 외적인, 어쩌면 내적인 공허함을 채우려는지도 모른다.

빈틈없이 꽉꽉 채워야 성이 차는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결국 외면이 다시 내면에 영향을 준다.

이런 사람들도 지나치게 쌓인 물건에 고통을 받게 된다.

번번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다.

소음은 뇌가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우리 몸의 스트레스 지수를 높여 장기적으로 질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우리는 조용히 쉬기 위해서 안전한 동굴이자 평온한 오아시스에 머문다.

머문다는 것은 휴식의 중요한 부분이다.

일상에서 잠시 물러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는 걸 뜻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휴식을 취하고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외부 세계를 차단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자유로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혼자만의 시간은 피로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

자신을 억제하지 않아도 되고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가족이나 친밀한 사회집단 속에서도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원한다.

사람들은 사적인 공간에 자신의 물건을 채워 경계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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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간심리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공간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어떤 공간이 우리에게 유용하며 적합한 공간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당신에 관한 책이라는 것이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주거 욕구, 당신이 개인적으로 편안하다고 생각하는 집,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사람들이 공간에 만족하거나 불만족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다섯 가지 단계를 통해 당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집을 만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공간과 당신의 주거 상황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질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은 자신의 주거 이력과 주거 욕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자신의 집을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지 않는다.

‘이 낡은 책장이 왜 하필 이곳에 있는 걸까?’

나는 왜 하필 이 책장을 갖고 있을까?

‘나는 왜 이 방을 침실로 사용하는 걸까?’

지금 이대로의 공간이 나한테 이로울까?’

왜 그런지 궁금해하지 않은 채 그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많은 것들을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안 좋은 점들은 애써 외면하며 살아가기 마련이다.

시간도 없고 귀찮기도 해서 눈에 거슬려도 일부러 못 본 척 지나쳐버린다.

그러다 보니 잠깐 쌓아놓은 물건들은 결국 그대로 자리를 잡아버린다.

글로 적어두면 세 가지 이점이 있다.

첫째 글로 쓸 경우 더 신중하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둘째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어떤 질문들은 당신이 이미 대답한 질문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이때는 책장을 앞으로 넘겨서 대답을 다시 한 번 읽어보면 된다.

셋째 생각의 변화를 알 수 있다.

글로 적어두면 나중에 다시 찾아 읽어보고 다시 생각해보면서 자신이 과거에 어떤 생각을 했는지, 지금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편안함을 느끼는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의식적으로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인테리어를 보면서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차려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 환경, 즉 자기 집과 공간들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거 욕구가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충족되고 있는가?

그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 주거 욕구도 잘 충족되고 있는가?

충족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충족되지 않고 있는 중요한 주거 욕구가 있는가

주거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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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편한 속도로 달리는 것이 달리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거든요.

항상 ‘나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어떻게든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했었죠

왜 호흡이 편한 속도로 달리는 것이 달리기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지 공부하고 이해한 후에는 계속 실천해 왔고, 그 결과 부상 없이 즐겁게 달리면서도 실력은 계속 나아지고 있습니다.

편안한 속도와 실력 향상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호흡이 편한 속도로 달리는 것이, 호흡이 힘든 속도로 달리는 것보다 장거리 달리기 능력을 키우는 유산소 시스템의 발달을 잘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겨울에 달려 본 경험이 적은 분들이 하는 실수가 이렇게 너무 따뜻하게 옷을 입고 달리러 나가는 것이에요.

따라서, 달리러 나갈 때에는 ‘조금 춥네~’ 느껴지는 정도로 복장을 착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조금 추운 정도의 복장으로 달리다 보면, 체온이 차츰 오른 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가 유지됩니다.

또한 겨울에는 머리와 두 손을 추위에서 보호할 모자와 장갑을 꼭 착용해 주세요. 머리와 손을 통한 열 손실이 큽니다.

모자와 장갑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귀나 손이 동상에 걸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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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에 능한 사람을 관찰해보면, 결단하는 타이밍을 조절하기는 하지만 한번 결단하면 착실하게 행동으로 옮긴다는 특징이 있다.

그렇게 내일이라는 미래를 만들고, 원하는 결과를 만든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결단은 내렸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아무런 결과를 내지 못한다.

개중에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 자체를 잊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결단이라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은 것과 같다.

매일 저녁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하루 어떤 결단을 내렸는지 되돌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결단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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