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관리에 능한 사람을 관찰해보면, 결단하는 타이밍을 조절하기는 하지만 한번 결단하면 착실하게 행동으로 옮긴다는 특징이 있다.
그렇게 내일이라는 미래를 만들고, 원하는 결과를 만든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결단은 내렸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아무런 결과를 내지 못한다.
개중에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 자체를 잊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결단이라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은 것과 같다.
매일 저녁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하루 어떤 결단을 내렸는지 되돌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결단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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