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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급식체도 언어의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일상에서 말해지는 언어Parole와 문자 언어Ecriture 사이의 간극을 좁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획은 곧 디자인Design이다.

우리는 생활을 ‘디자인’하며 살아간다.

당신이 단돈 만 원으로 장을 볼 때도 기획을 하게 된다.

라면 한 봉지와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그 순간에도 당신은 순식간에 기획자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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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생각과 자기화를 의식적으로 하기 위해 기록을 활용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던 순간의 생각들이 기록으로 쌓이고 쌓이면 당신도 예측 못한 변화와 성장을 가져올 수 있다.

어떤 순간에도 반드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기식으로 받아들이고 기록한 다음, 필요할 때 다시 끄집어내는 반복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과 자기화 그리고 기록, 이 세 가지가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나선형 성장을 이루게 해 줄 것이다.

생각이 몸에 많이 남아 있으면 ‘양질전화量質轉化’가 일어난다.

양이 많아지면 질적인 전화, 즉 변화가 온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도 자주 떠오르게 된다.

이런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연습과 습관으로 체득하는 것이다.

하루 동안 열심히 순간의 생각을 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리고 밤이 되었다면 책상 앞에 앉아, 혹은 침대에 걸터앉아 다시 한번 떠올려 보아야 한다.

오늘 순간의 생각을 실행한 것이 내 머릿속에 어느 정도 집적되어 있는가? 매일 실행해 보면 놀랄 것이다.

기록에는 두 가지 효능이 있다

첫째,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고,

둘째, 내 안에 있는 것을 끄집어낼 수 있다.

기록하고 기억하는 행위를 생각해 보면 기본적으로 외부의 것을 내 안에 집어넣고 내 안에서 다시 꺼내는 원리가 계속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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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생각과 자기화를 의식적으로 하기 위해 기록을 활용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던 순간의 생각들이 기록으로 쌓이고 쌓이면 당신도 예측 못한 변화와 성장을 가져올 수 있다.

어떤 순간에도 반드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기식으로 받아들이고 기록한 다음, 필요할 때 다시 끄집어내는 반복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과 자기화 그리고 기록, 이 세 가지가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나선형 성장을 이루게 해 줄 것이다. - < 거인의 노트, 김익한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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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했거나 새로 이해한 지식은 결국 우리 머릿속의 ‘생각’으로 집결된다.

그러니 기록의 출처는 생각이다.

잠시 고개를 들어 생각을 정리하지 않은 사람은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없다.

챕터를 읽고 키워드 위주의 요약을 남기는 것은 습득한 지식에 자기만의 질서를 부여하는 행위다.

이 자기식 질서가 내 머릿속에 있는 지식의 원질서다.

마지막으로 책을 다 읽고 재차 정리해서 말로 내뱉어 보는 것은 책을 읽고 기록을 남기는 목적, 즉 활용 목적성을 실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어떤 질문을 받더라도 바로 대답할 수 있는데, 그동안 기록해 놓은 것들을 머릿속에서 바로 꺼내어 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만물박사이거나 천재여서가 아니라 순간의 생각을 누적해 놓은 덕분이다.

생각이 몸에 많이 남아 있으면 ‘양질전화量質轉化’가 일어난다.

양이 많아지면 질적인 전화, 즉 변화가 온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도 자주 떠오르게 된다.

이런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연습과 습관으로 체득하는 것이다.

유튜브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보고 깔깔대며 웃었다고 해 보자.

이때 ‘어떤 상황에서 이런 표정으로 특정 단어를 사용하니까 엄청 웃기네?’라고 순간의 생각을 했다면, 이것은 유튜브 영상을 자기화한 것이다.

그 영상을 받아들여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기화는 순간의 생각이라는 회로를 타면서 작동한다.

이때 우리가 본 것, 들은 것, 읽은 것이 선명한 이미지로 저장된다.

뭔가를 보다가 ‘아, 그런 거구나!’ 하고 깨달은 적이 있는가?

자기식으로 깨달았을 때 그것은 아주 강력하게 뇌리에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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