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생각과 자기화를 의식적으로 하기 위해 기록을 활용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던 순간의 생각들이 기록으로 쌓이고 쌓이면 당신도 예측 못한 변화와 성장을 가져올 수 있다.

어떤 순간에도 반드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기식으로 받아들이고 기록한 다음, 필요할 때 다시 끄집어내는 반복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과 자기화 그리고 기록, 이 세 가지가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나선형 성장을 이루게 해 줄 것이다.

생각이 몸에 많이 남아 있으면 ‘양질전화量質轉化’가 일어난다.

양이 많아지면 질적인 전화, 즉 변화가 온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도 자주 떠오르게 된다.

이런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연습과 습관으로 체득하는 것이다.

하루 동안 열심히 순간의 생각을 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리고 밤이 되었다면 책상 앞에 앉아, 혹은 침대에 걸터앉아 다시 한번 떠올려 보아야 한다.

오늘 순간의 생각을 실행한 것이 내 머릿속에 어느 정도 집적되어 있는가? 매일 실행해 보면 놀랄 것이다.

기록에는 두 가지 효능이 있다

첫째,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고,

둘째, 내 안에 있는 것을 끄집어낼 수 있다.

기록하고 기억하는 행위를 생각해 보면 기본적으로 외부의 것을 내 안에 집어넣고 내 안에서 다시 꺼내는 원리가 계속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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