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급식체도 언어의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일상에서 말해지는 언어Parole와 문자 언어Ecriture 사이의 간극을 좁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획은 곧 디자인Design이다.

우리는 생활을 ‘디자인’하며 살아간다.

당신이 단돈 만 원으로 장을 볼 때도 기획을 하게 된다.

라면 한 봉지와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그 순간에도 당신은 순식간에 기획자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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