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라는 큰 산을 넘기 위해서는 먼저 채용 시장을 폭넓게,

그리고 멀리 바라봐야 하는데

눈앞의 정보에만 급급해 적성에도 맞지 않고

장기적 안목도 없이 달려가는 취준생들이 많다.

어디든 취업 공고가 났다고 하면 우르르 몰려가고,

‘합격 자소서 샘플’이라고 하면 기를 쓰고 받으려 한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합격하기가 어려워졌다.

전략 없는 전술은 성공의 기쁨을 주지 못한다.

기관이나 기업에서는 이미 인터넷에 떠도는 합격 자소서와 지원서를 대조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베껴 쓰기로 지원한 취준생을 걸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만큼 먼저 채용 시장을 파악하고 자신의 역량을 체크한 다음 입사하고 싶은 곳의 채용담당자의 입장이 되어보아야 한다.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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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들은 예산을 세우고 지출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으며, 똑같은 방법으로 재산을 유지한다.

때로는 우리의 논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유추에 의한 설명을 해야 할 때도 있다.

매일 규칙적으로 조깅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는가?

그런 사람들은 대개 건강해서 조깅을 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바로 그것 때문에 그들은 건강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부자들은 경제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이들은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한 일을 거의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대부분 신체적으로 건강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알고 있으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코 건강하지 못하다.

왜 그럴까? 아는 것을 실천에 옮길 만큼의 자제력이 사람들에게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운동을 실천으로 옮길 시간을 내지 않는다.

이것은 미국에서 부자가 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지만 경제적인 수비에 약하다.

지출을 통제할 만한 자제력이 없는 것이다.

당신은 예산을 편성하고 계획을 세우는 데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재산을 모으지 못하는 UAW들은 한 달 중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할애하는 시간보다 운동하는 데 보내는 시간이 3배나 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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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잘 걷기만 해도 살은 빠지기 때문입니다.

바쁜 와중에 ‘일부러’ 트레이닝 시간을 만들기는 정말 어렵지요.

하지만 ‘워킹’은 출근할 때나 장 보러 갈 때처럼 매일 이동하는 시간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실천 중이라는 말입니다.

일상의 걷기를 ‘다이어트 워킹’으로 바꾸려면 세 가지 법칙만 기억하세요!

‘무게중심 위치’,

‘상체 쓰는 법’,

‘호흡 의식하기’입니다.

이것만 잘 지켜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본격적으로 운동할 때와 버금가는 운동량을 얻을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워킹’의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무게중심을 발 안쪽으로 옮겨야 합니다.

무게중심이 발 바깥쪽으로 가면 다리의 바깥쪽 근육만 쓰게 되어 허벅지와 종아리에 바깥살이 붙게 되지요.

부기와 요통, 무릎 통증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게중심을 발 안쪽으로 옮기려면 무릎과 발끝을 항상 걷는 방향으로 향하게 하고, 보이지 않는 선을 양발 사이에 그어놓고 걸으면 됩니다.

또 발가락, 특히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을 의식적으로 이용해서 걷는 것도 좋습니다.

양쪽 엄지발가락을 가지런히 모아 올바른 자세를 만든 뒤에 걷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무게중심을 안쪽에 두면서 걸으면 허벅지 안쪽과 뒤쪽, 엉덩이 등 하체 근육을 골고루 움직이게 되어 신진대사가 대폭 늘어납니다.

바깥살도 없앨 수 있으니 다리를 매끈하게 가꾸려면 꼭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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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을 판단할 때
그 기준은 ‘의로움’이 되어야 한다."
_의지여비義之與比

공자가 말하길 "군자는 천하에 관해서 고집하는 것도 없고, 하지 말라 하는 것도 없으니, 의로움을 따를 뿐이다."

子曰 "君子之於天下也, 無適也, 無莫也, 義之與比."

대략적인 문장의 의미를 시대적 상황에 맞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군자는 천하에서 일어나는 전쟁이나 국가의 정책들을 평가할 때 절대적으로 옳거나 절대적으로 틀린 건 없으니 그 일이 의로움에 부합하는지에 따라 결정한다.’

자왈 "군자지어천하야, 무적야, 무막야, 의지여비."

공자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의로움’이다.

즉, 근본적인 원칙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할 뿐, 어느 이익 집단의 필요를 고려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당시 노나라의 권력을 쥐고 있던 ‘삼환’이나 노나라 군왕이나 백성들 중에서 어느 한쪽의 편에 선다면 부족 효과가 일어나 옳고 그름에 대한 부족의 판단 기준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을 의로움에 둔다면 모든 일을 새롭게 토론하고 평가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공자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도 없고,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할 일도 없다고 했다.

그리고 공자는 이런 원칙에 따라 전쟁, 군왕의 교체, 국가의 정책과 같은, 천하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판단하며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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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넘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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