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라는 큰 산을 넘기 위해서는 먼저 채용 시장을 폭넓게,
장기적 안목도 없이 달려가는 취준생들이 많다.
어디든 취업 공고가 났다고 하면 우르르 몰려가고,
‘합격 자소서 샘플’이라고 하면 기를 쓰고 받으려 한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합격하기가 어려워졌다.
전략 없는 전술은 성공의 기쁨을 주지 못한다.
기관이나 기업에서는 이미 인터넷에 떠도는 합격 자소서와 지원서를 대조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베껴 쓰기로 지원한 취준생을 걸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만큼 먼저 채용 시장을 파악하고 자신의 역량을 체크한 다음 입사하고 싶은 곳의 채용담당자의 입장이 되어보아야 한다.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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