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고 싶다면 답이 없는 탐색과 고뇌의 시간을 가지기 보다는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기를 권한다.

그 시간 속에는 분명히 당신이 좋아하는 일이 한두 가지는 있다.

무심코 지나쳐왔지만 큰 즐거움을 주었던 일들을 떠올려보고, 그 일을 확장해보는 것이다.

과거에 했던 일 중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던 일, 그 일에서 성과를 낸 자신을 상상했을 때 가슴이 설레는 일이 있는가?

실제로 경험하면서 이 일이 나와 잘 맞는지, 이 일을 할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지속할 수 있는지 등을 느껴봐야 한다.

포스터 제작 경험이 디자이너로 취업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경험을 통해 내가 무엇을 즐기고, 어떤 일을 원하는지 알게 되었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만약 포스터 제작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전공에 따라 산업공학과 관련된 직업을 선택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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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시간이 날 때마다 사진 찍는 연습을 한다면, 어느 순간 사람들은 "당신의 사진은 정말 멋지네요"라고 할 것이다.

만약 더 많은 성과를 내고 싶어 업무시간 외에 일을 더 한다면 남들보다 더 빠르게 승진하게 될 것이다.

만약 운동이 좋아서 매일 운동을 한다면 건강한 미래가 당신과 함께할 것이다.


꾸준히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 어떠한 형태로든 결과가 나타난다.

의식적으로 무엇을 할지 선택하고 사용한 시간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이다.


❍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나도 모를 때 ❍


만일 좋아하지 않는 일을 본업으로 하고 있다면, 한탄하는 대신 현실을 인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준비를 할 수 있고, 원하지 않는 일로 인생이 가득 차지 않게 된다.

본업이 평탄한 도로를 계속 달릴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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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꿈이 현실에서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는 것처럼, 생각만으로는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기 어렵다.


조용한 카페에 앉아 ‘나는 무슨 일을 하고 싶은 걸까?’

고민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자신의 장점과 관심사를 찾으려면 경험해야 한다.

시도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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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하루에 8시간 이상을 일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본업은 각자 고유한 세계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준다.

우리는 만나는 사람과 환경에 영향을 받지만, 그중에서도 어떤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 가장 많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세계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성공’의 정의는 많이 변했다. 과거의 성공이 회사 또는 정부 기관에서 높은 지위와 이에 따른 권력을 갖는 것이었다면, 지금 세대들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확실한 것은 이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와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을 거란 사실이다.

그 시간들이 내 삶의 방향을 바꾸고, 미래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내가 알게 된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었다.

• 퇴근 후, 저녁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가?

매일 반복되는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싶은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해야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의 균형을 찾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끄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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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홍길동 선생님이신가요?

아,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죄송해요, 홍길동 선생님 맞지요.
바쁘신데 아침부터 이렇게 멀리까지 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 대화에서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우선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는데 "죄송합니다."를 연발하고 있다.

또 상대가 들으면 무거울 수 있는 단어를 사용했다.


"바쁘신데", "아침부터", "이렇게 멀리까지".


무거운 단어로 인사를 받기보다는 감사를 받는 편이 훨씬 마음 편하고 기쁘다.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통편이 좀 이른 시간에 도착하셨지만 아주 잘 오셨습니다.
환영하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죄송합니다."라는 말버릇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말 한마디를 바꾸면 내 인상이 확 달라진다.

긍정적인 표현이 훨씬 좋은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명심하자.

당신이 사용하는 말 한마디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이 크게 달라진다.

그래서 다음의 말이 성립되어지는데,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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